다비안들을 위한 책갈피입니다. 나누고 싶은 책 내용이나 소개하고 싶은 글들은 이곳에 올려주세요~

Keep Choosing God

계속해서 하나님을 선택하세요

 



You are constantly facing choices.

 당신은 지속적으로 선택들과 마주합니다.

 

The question is whether you choose for God or for your own doubting self.
 
문제는 당신이 하나님을 선택하느냐, 아니면 스스로의 불안스러운 자아를 선택하느냐입니다.

 

You know what the right choice is,

 당신은 어떤 것이 올바른 선택인지를 알지만,
  
but your emotions, passions, and feelings keep suggesting you choose the self-rejecting way.

당신의 감정, 열정, 그리고 느낌들은 계속 자기거부의 방식을 선택하기를 제안합니다.

 

The root choice is to trust at all times that God is with you and will give you what you most need.

본질적인 선택은, 하나님이 당신과 함께한다는 것을 항상 믿는 것과,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것을 주시리라는 사실을  믿는 것입니다. 

 

Your self-rejecting emotions might say,

스스로를 거부하는 자아의 감정은 이렇게 말할지도 모릅니다.

 

“It isn’t going to work. I’m still suffering the same anguish I did six months ago.

절대로 안 될거야. 나는 여전히 6개월 전 내가 그랬던 것과 똑같은 고뇌로 고통스러워하고 있잖아. 

 

I will probably fall back into the old depressive patterns of acting and reacting.

나는 아마도 오래된 우울의 형태로 행동하고 반응하는 패턴으로 다시 떨어질 거야.

 

I haven’t really changed.” And on and on. It is hard not to listen to these voices.

나는 정말로 바뀐 게 아니야.” 라면서 말입니다. 이러한 목소리를 듣지 않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Still you know that these are not God’s voice.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압니다. 이것들이 하나님의 음성이 아니라는 것을. 

 

 God says to you,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I love you, I am with you, I want to see you come closer to me and experience the joy and


 peace of my presence.


"나는 너를 사랑한다. 나는 너와 함께있다. 나는 네가 내게 더 가까이 다가와, 

내 현존의 기쁨과 평화를 경험하기를 바란다. 

 

I want to give you a new heart and a new spirit.

나는 너에게 새로운 가슴과 새로운 영을 주기를 원한다.

 

I want you to speak with my mouth, see with my eyes, hear with my ears, touch with my hands.

나는 네가 내 입으로 말하고, 내 눈으로 보고, 내 귀로 듣기를 바라고, 내 손으로 만지기를 원해.

 

All that is mind is yours. Just trust me and let me be your God.”

내가 가진 모든 것은 네 것이란다. 오직 나를 믿고, 내가 너의 하나님이 되게 하려므나."

 

This is the voice to listen to. And that listening requires a real choice,

이것이 들어야 할 음성이예요. 또한 그것을 듣는 것은 진정한 선택을 필요로 합니다.

 

not just once in a while but every moment of each day and night.

단지 잠시 동안이 아니라 매일 매일의 낮과 밤, 매순간 말이지요.

 

It is you who decides what you think, say, and do.

무엇을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할지 결정하는 사람은 당신입니다.

 

You can think yourself into a depression, you can talk yourself into low self-esteem,


you can act in a self-rejecting way.


당신은 스스로를 우울에 빠트릴 수도 있고, 낮은 자존감으로 데려갈 수 있으며,

자기거부의 방식으로 행동할 수 있습니다.

 

But you always have a choice to think, speak, and act in the name of God
 
그러나 당신은 항상 하나님의 이름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할 선택권을 가지고 있으며, 

 

and so move toward the Light, the Truth, and the Life.

그렇게 함으로써 빛을 향해, 진실을 향해, 그리고 생명을 향해 나갈 수 있습니다.

 

As you conclude this period of spiritual renewal, you are faced once again with a choice. 

이러한 영적 갱신의 기간을 끝냈을 때, 당신은 다시 한 번 어떤 선택과 마주하게 됩니다.

 

You can choose to remember this time as a failed attempt to be completely reborn,

당신은 이 시간을완전하게 거듭나기를 시도하는데 실패한 시간으로 되새기는 선택할 수 있으며, 

 

or you can also choose to remember it as the precious time 

아니면 하나님께서 당신 안에, 끝을 맺어야 할 새로운 일들을 시작하시는 

when God began new things in you that need to be brought to completion.
귀중한 시간으로 되돌아보기로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Your future depends on how you decide to remember your past.

당신의 미래는 당신이 과거를 어떻게 기억하기로 결정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Choose for the truth of what you know. Do not let your still anxious emotions distract you.

당신이 아는 것의 진실을 선택하세요. 여전히 불안한 감정이 당신을 혼란스럽게 만들지 않게 하세요.

 

As you keep choosing God, your emotions will gradually give up their rebellion and


 be converted to the truth in you.


당신이 계속해서 하나님을 선택한다면, 당신의 감정은 점차적으로 그들의 반란을 포기할 것이고

당신 안에서 진리로 바뀔 것입니다.

 

You are facing a real spiritual battle. But do not be afraid.

당신은 진지한 영적 싸움과 마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두려워 마세요.

 

You are not alone. Those who have guided you during this period are not leaving you.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당신을 이때까지 안내해 온 이들이 계속해서 당신 곁을 지킬테니까요.

 

Their prayers and support will be with you wherever you go.

 

그들의 기도와 지지는 당신이 어디를 가든지 당신과 함께 할 것입니다. 

 

Keep them close to your heart so that they can guide you as you make your choices.  

그들을 가슴에 가깝게 두세요.당신이 선택을 해야할 때마다 그들이 당신을 안내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Remember, you are held safe. You are loved. You are protected.

잊지마세요, 당신은 안전하게 안겨있습니다. 사랑받고 있으며, 보호받고 있습니다.

 

You are in communion with God and with those whom God has sent you.

당신은 하나님과, 또 하나님이 당신에게 보내주신 이들과 계속해서 교감하고 있습니다.

 

What is of God will last. It belongs to the eternal life.


하나님의 것은 계속해서 존재할 것입니다. 그것은 영원한 생명에 속해있습니다.

Choose it, and it will be yours.
 
그것을 선택하세요. 그러면 그것은 당신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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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41]웃겨

2015.08.02 01:52:27

내일 마지막으로 올릴 후기가 남아있긴 하지만

오늘밤으로 본문의 62편 단상들을 모두 읽었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아껴먹던  맛있는 음식을 다 먹어버린 기분이네요.

 한편 무엇인가를  끝냈다는 뿌듯함도 자리합니다.

끈기 없는 제가 이렇게 지속할 수 있었던 것은,

서툰 옮김을 끝까지 읽어주시고 격려해주신

 다비안 여러분들이 계셔서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특히 정성스레 읽어주시고 일일히 댓글을 달아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리구요,

무쟈게 튕겨서 자존심이 상하긴 했지만, 

 막히는 문장이나 단어의 뉘앙스를 무성의하게나마

가르쳐 준 우리 딸의 도움도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대부분 빵집일과를 마치고 돌아와 샤워를 하고 모두가 잠든 깊은 밤,

이 단상을 읽었는데요,

나웬과 단둘이 만나 얘기하는 착각에 빠질 때도 있었습니다.

한 사람의 영혼과 깊이 교감한 느낌...! 그런 느낌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이 얇은 분량의 책이 제 영혼의 키를 부쩍 키웠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 안에서 나는 안전하다... 나는 온전히 사랑받고 있다...는 진실을

늘 기억하며 살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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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99]정용섭

2015.08.02 22:19:03

나웬의 영성을 깊이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였는데

아니 버얼써 다 끝났단 말인지요.

아쉽군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나중에라도 이 단상 모움집을

제가 다시 찾아서 읽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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