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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l Your Story in Freedom

 

당신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하세요

 


The years that lie behined you, with all their struggles and pains, will in time be remembered


only as the way that led to your new life.

 

당신의 뒤에 놓여있는 긴 세월은, 그 몸부림과 고통 모두가,

 

결국은  당신을 새로운 삶으로 안내한 수단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But as long as the new life is not fully yours, your memories will continue to cause you pain.

 

그러나 그 새로운 삶이 온전히 당신의 것이 아닌 한,


당신의 추억들은  계속 당신에게 고통을 야기시킬 것입니다.

 

When you keep reliving painful events of the past,


 you can feel victimized by them.

 

당신이 계속  고통스러운 과거의 일들을 되살릴 때,

 

그로 인해서 괴롭힘을 당하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But there is a way of telling your story that does not create pain.


그렇지만 고통을 불러 일으키지 않으면서 당신의 이야기를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Then, also, the need to tell your story will become less pressing.


그렇게 하고 나면, 또한 당신의 이야기를 하고 싶은 욕구가 덜 밀어닥칠 것입니다.

 

You will see that you are no longer there; the past is gone, the pain has left you,


당신은 보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더 이상 그 곳에 있지 않다는 것을;


과거는 사라졌고, 아픔이 당신을 떠났다는 것을.

 

you no longer have to go back and relive it,


you no longer depend on your past to identify your self.

 

더 이상 되돌아 가거나 고통을 되살릴 필요가 없으며,


 더 이상 당신 자신을  검증하기 위해서 과거에 기대지  않습니다

 

There are two ways of telling your story.


당신의 이야기를 하는 데에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One is to tell it compulsively and urgently, to keep returning to it


하나는 강박적으로, 쫓기듯이 하는 것입니다.

 

because you see your present suffering as the result of your past experiences.


당신이 현재 겪고 있는 고통들을 지난 경험들의 당연한 결과로 생각하면서,


그러한 시각에 집착합니다.

 

But there is another way.


그러나 다른 방법이 있습니다.

 

You can tell your story from the place where it no longer dominates you.


그러한 생각이 더 이상 지배하지 않는 자리로부터 당신의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You can speak about it with a certain distance and see it as the way to your present freedom.


어느 정도의 거리를 두고, 현재 누리고 있는 자유함에 도달하게 한 과정으로서 


당신의 이야기를 보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The compulsion to tell your story is gone.


스스로의 이야기를 하려는 강박은 사라졌습니다.

 

From the perspective of the life you now live and the distance you now have,


  your past does not loom over you.


지금 살고 있는 현재의 자리에서 보는, 또 이만큼의 거리를 두고 보이는 과거는,


더 이상 그리 무시무시하지 않습니다. 

 

It has lost its weight and can be remembered as God's way of making you


more compassionate and understanding toward others.


과거는 이미 그 무게를 잃었고, 당신으로 하여금 다른 사람들에 대한 연민과 이해를 


 더 깊게 만드는 하나님의 방식으로 생각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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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43]웃겨

2015.05.14 15:01:11

그렇습니다.

이제 과거는 힘을 잃었고

그 모든 아픔들은 하나님께서 나를 더 깊은 사랑의 사람으로 만드시기 위한 수련이었다는...!

오늘 본문을 읽으면서

 먼 길을 헤메고 돌아 고향에 온 듯한 느낌입니다.

돌아와 나를 푸근히 맞아주는 이 옆에서 곤한 몸을 쉬는,

 그런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 이는 말없이 내 이야기를 다 들어줄 것 같은..

그리고 말없이 내 등을 두드려 줄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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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9]유니스

2015.05.14 16:03:46

저는 자유롭게 이야기 못하고 묻어두어서인지

아니면 골방에서 주님 앞에 퍼질러 앉아서 눈물 철철 흘리며 얘기를 해서인지

어디에 있는 지도 모를 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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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00]정용섭

2015.05.14 16:49:08

현재의 구원을 온전히 경험한 분의 가르침이라 그런지

한문장 한문장이 살아움직이는군요.

과거의 짐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이

기독교인들 중에서도 많더군요.

교회가 그걸 암시하는 경우도 있구요.

우리는 이제 새로운 피조물이니

자유를 누려야겠지요.

참된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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