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안들을 위한 책갈피입니다. 나누고 싶은 책 내용이나 소개하고 싶은 글들은 이곳에 올려주세요~

9.Come Home- 집으로 돌아오세요

조회 수 941 추천 수 0 2015.04.28 11:53:51

Come Home

 

집으로 돌아오세요

 

 

There are two realities to which you must cling.

 

당신이 붙들어야 할 두 가지 진실이 있습니다.

 

First, God has promised that you will receive the love you have  been searching for.

 

첫째는, 당신이 찾는 그 사랑을 하나님께서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는 사실입니다.

 

And second, God is faithful to that promise.

 

그리고 두번째로, 하나님은 그 약속에 대해 신실하시다는 것입니다.

 

So stop wandering around. Instead, come home and trust that God will bring you what you need.

 

그러니 방황하는 것을 그치세요. 대신에 집으로 돌아오세요.


그리고 하나님께서 당신이 필요로 하는 것을 주실 것을 믿으십시오.

 

Your whole life you have been running about, seeking the love you desire.


당신은 당신이 바라는 사랑을 찾아 온 생애를 방황했습니다.


Now it is time to end that search.

 

이제는 그 추구를 끝낼 때입니다.


Trust that God will give you that all-fulfilling love and will give it in a human way.

 

하나님께서 그 모든 것을 충족시켜주시는 사랑을 당신에게 주실 것을,


또 그 사랑을 인간적인 방식으로 주실 것을 믿으세요.

 

Before you die, God will offer you the deepest satisfaction you can desire,


Just stop running and start trusting and receiving.

 

당신이 죽기 전에, 하나님은 당신이 바라는 가장 깊은 충만을 주실 것입니다.


당신은 단지 배회하는 것을 그치고, 믿음과 받음을 시작하기만 하면 됩니다.

 

Home is where you are truly safe.

 

집은 당신에게 참으로 안전한 곳입니다.

 

It is where you can receive what you desire.

 

그 곳은 당신이 바라는 것을 받을 수 있는 곳입니다.

 

You need human hands to hold you there so you don't run away again.

 

그리고 당신이 다시 도망치지 않게, 거기서 당신을 붙들어줄 사람의 손이 필요합니다.

 

But  when you come home and stay home,


그러나 당신이 집에 돌아오고, 돌아와서 머물 때에,


 you will find the love that will bring rest to your heart.

 

당신은 반드시 당신의 가슴을 쉬게 할 그 사랑을 찾게 될 것입니다. 


profile

[레벨:100]정용섭

2015.04.28 22:19:35

나우엔이 말하는 사랑은 곧 구원이군요.

하나님에게서만 가능한!

profile

[레벨:43]웃겨

2015.04.29 12:21:46

목사님, 제게는  '집으로 돌아오세요'  이 글이 복음처럼 들렸습니다.

profile

[레벨:9]송정공

2015.04.28 23:16:30

그 집은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라르쉬새벽공동체 이겠군요.

나웬에게는

정신 장애우들과 여생을 함께 나눈

헨리 나웬의 실천적인 영성 생활은 온 세계에 많은 감동과 여운을 남겨 주신 줄 알고 있습니다,

번역된 이 글을 복사하고 싶은데 가능합니까?

잔잔한 감동과 함께 번역하시는 자유혼님의 따뜻한 숨결이 느껴집니다

감사 합니다.

 

 

profile

[레벨:43]웃겨

2015.04.29 12:24:24

네..구체적인 장소로서의 집도 되겠지요.

제에게는 그 집이 우리 존재가 돌아가야할

어떤 영혼의 안식처로서의 의미로 받아들여지네요.

복사하시는 건 얼마든지 괜찮습니다만,

시중에 더 좋은 번역들도 많을텐데요..^^

관심있게 같이해 주셔서 제가 더 감사해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TEL : 070-4085-1227, 010-8577-1227, Email: freude103801@hanmail.net
Copyright ⓒ 2008 대구성서아카데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