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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Patiently with the "Not Yet"

 

"아직 아님"과 인내심 있게  함께 사세요

 

A part of you was left behind very early in your life;


당신에게는 아주 오래 전, 어렸을 때, 뒤에 홀로 남겨진 부분이 있습니다.

 

the part that never felt completely received.


결코 온전히 받아들여졌다는 느낌을 받지 못한 부분이지요.

 

It is full of fears.


그것은 두려움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Meanwhile, you grew up with many survival skills.


한편으로는 그동안, 당신은 살아나가는데 필요한 여러가지 기술들을 익히며 자라났습니다.

 

But you want your self to be one.


그러나 당신은 당신의 자아가 하나 되기를 원합니다.

 

So you have to bring home the part of you that was left behind.


그렇기에 남겨진 그 당신의 그 일부분을 집으로 데려와야 합니다.

 

That is not easy, because you have become quite a formidable person,and


그것은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꽤 강인한 사람이 되었고, 


 your fearful part does not know if it can safely dwell with you.


당신의 연약한 부분이 지금의 당신과 안전하게 함께할 수 있는지 모르니까요. 

 

Your grown-up self has to become very childlike- 


당신의 자라버린 자아는 다시 어린이 같아져야 합니다-

 

hospitable, gentle, and caring- so your anxious self can return and feel safe.


친절하고, 정다우며, 배려심이 있게 말입니다.-


당신의 불안한 자아가 돌아올 수 있게, 또 돌아와 안전함을 느낄 수 있게 말이지요.

 

You complain that it is hard for you to pray, to experience the love of Jesus.


당신은 불평합니다. 기도 하는 것은 힘들다고, 예수님의 사랑을 체험하는 것은 힘들다고.

 

But Jesus dwells in your fearful, never fully received self.


그러나 예수님은 당신의 두려움 안에, 결코 받아들여져 본 적이 없는 그 자아 안에 살고 계십니다.

 

When you befriend your true self and discover that it is good and beautiful, you will see jesus there.


당신의 진정한 자아와 친구가 되고, 그 자아가 나무랄 데 없으며 아름답다는 것을 깨달을 때,


알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이 거기에 계시다는 것을.

 

Where you are most human, most yourself, weakest, there Jesus lives.


당신이 가장 인간적이고 가장 자기다우며. 가장 약한 그곳에 예수님이 계십니다.

 

To bring your fearful self home is to bring Jesus home.


두려워하는 당신의 자아를 집으로 데려오는 것은 곧 예수님을 집으로 모시고 오는 것입니다.

 

As long as your vulunerable self does not feel welcomed by you,


당신의 연약한 자아가 당신에게 환영받는다고 느끼지 못하는 한,

 

it keeps so distant that it cannot show you its true beauty and wisdom.


그것은 너무 어려워해서 당신에게 자신의 진정한 아름다움과 현명함을 보일 수 없습니다.

 

Thus, you survive without really living.


이렇게, 당신은 진정으로 살지 못하는 채로 그저 생존할 뿐입니다.

 

Try to keep your small,fearful self close to you.


당신의 작고 두려운 자아가 당신에게 가까워지도록 계속 노력해 보세요.

 

This is giong to be a struggle, because you have to live for a while with the " not yet."


이것은 힘든 분투가 될 것입니다, 왜냐면 당신이 얼마간은 " 아직 아님" 의 상태로 살아야하기 때문이죠.

 

Your deepest, truest self is not yet home.


당신의 가장 깊고, 가장 진정한 자아는 아직 집에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It quickly gets scared.


그것은 빨리 겁먹습니다.

 

Since your intimate self does not feel safe with you,


그 본질적인 자아가 당신의 곁에서 안전함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it continues to look for others, especially those who offer it some real, though temporary, consolation.


계속 다른 것, 다른 이들, 특히 실제적인 위로 - 비록 잠깐동안만이라도 - 를 주는 이들을 찾습니다.

 

But when you become more childlike, it will no longer feel need to dwell elsewhere,


그러나 당신이 더욱 어린애 다워질 때, 그 자아는 더이상 다른 곳에서 살 필요를 느끼지 않을 것이며,


 it will begine to look to you as home.


당신을 집으로 여기기 시작할 것입니다.

 

Be patient.


인내심을 가지세요.

 

When you feel lonely, stay with your loneliness.


당신이 외로움을 느낄 때, 당신의 외로움과 함께 하세요.

 

Avoid the temptation to let your fearful self run off.


두려워하는 자아를 도망가게 그냥 두고 싶은 유혹을 떨치세요.

 

Let it teach you its wisdom;


그 자아가 당신에게 자신의 지혜를 보여주도록 도와주세요.

 

let it tell you that you can live instead of just surviving.


그리고 그저 생존하는 대신에 삶을 향유할 수 있다는 사실을, 당신에게 알려줄 수 있게 하세요.

 

Gradually you will become one, and you will find that Jesus is living in your heart and offering you all you need.


점차적으로 당신은 하나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알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은 당신의 중심에 살아계시고 당신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주고 계신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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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42]웃겨

2015.05.29 01:08:14

요즘 들어 읽고 싶은 chapter부터 읽어 나가서

원래 책의 순서와 조금 바뀌기도 합니다.

이 본문은 28.Stay with Your Pain 다음으로

나오는 글이예요.

Self 를 '자아'라고 썼는데요... '자기'로 해야할지 '자아'로 해야할지..

심리학적 용어로는 '자기'가 더 적합한 듯도...

이점 이해하시면서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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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00]정용섭

2015.05.29 09:00:32

자아와 자기의 구분이 애매하겠군요.

self와 ego, 또는 I의 차이일까요?

변하지 않는 원래의 자기와

교육 등을 통해서 변할 수 있는 자아로 구분할 수 있을까요?

혹은 반대인가?  

잘 모르겠네요.

'아직 아님'은 '몸의 속량'을 기다린다는 사태처럼 읽힙니다.

[레벨:6]정중동

2015.05.29 20:48:23

아마 야스페르스일 겁니다

야스퍼스  영어식 표기로는

사람은 세가지 알아야 할 것이있다

첫째 하나님(God)

둘째 인간 (나, Ego)

세째 세상(Matter)

 확실치는 않습니다만 제기억으로는

Ego는 자아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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