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안들을 위한 책갈피입니다. 나누고 싶은 책 내용이나 소개하고 싶은 글들은 이곳에 올려주세요~

JANUARY 1 놀라움을 기대하기

조회 수 4604 추천 수 0 2010.01.02 00:41:18

JANUARY 1

 

Expecting a Surprise

 

Each day holds a surprise.

 

But only if we expect it can we see, hear, or feel it when it comes to us.

 

Let's not be afraid to receive each day's surprise, whether it comes to us as sorrow or as joy.

 

It will open a new place in our hearts, a place where we can welcome new friends and celebrate more fully our shared humanity.

 

놀라움을 기대하기

 

매일 매일은 놀라움을 품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 놀라움을 기대할 때에만, 그 것이 우리에게 다가올 때 우리는 그 것을 보고, 듣거나 느낄 수 있습니다.

 

그 놀라움이 슬픔으로 오게 되든지 기쁨으로 오게 되든지 간에 매일의 놀라움을 받아들이는 것을 두려워 하지는 맙시다.

 

그 놀라움은 우리 맘 속에 새로운 장을 열게 될 터인데, 거기에서 우리는 새로운 친구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우리가 함께 나누는 인간됨을 더 충만히 누릴 수 있게 됩니다.


[레벨:28]첫날처럼

2010.01.02 00:46:45

작년 10월 말에 뒤늦게 이 책을 알게 되어서 계속 묵상해오던 중에, 같이 나누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1월 1일 것 부터 계속 올려보려 합니다... 그렇게 긴 글이 아니라서 큰 부담없이 읽을 수 있으면서도 1년을 다 읽으면 신앙에 대한 체계가 잡힐 것 같은 생각이 들 정도로 결코 만만치 않은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레벨:10]유진

2010.01.02 02:51:35

감사합니다. 출처를 밝히고 이 글을 지인들에게 나누어도 괜찮은지요?

[레벨:28]첫날처럼

2010.01.02 10:17:13

맘껏 하셔도 되용!

[레벨:12]라크리매

2010.01.02 00:53:10

보고 싶은 책목록에 있는 책인데
첫날처럼님 덕에 다비아에서 읽게 되겠네요...^^
항상 좋은 책들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년 새로움과 놀람으로 가득한 한해가 되시길 빕니다.
profile

[레벨:42]웃겨

2010.01.02 03:52:03

아, 첫날처럼님. <BREAD FOR THE JOURNEY>.
저도 작년에 우연히  일하던 중고숍 책더미 속에서 이 책을 발견했는데요,
읽으면서 보물을 주운 기분이었더랬습니다.
번역을 해 올려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렇게 올리셨네요. 반가운 마음입니다.
참 단순한 문장으로 심오한 꺠달음을 전하는  헨리나우엔의 영성에
 같이 젖어들 수 밖에 없는... 많은 다비안들에게 나누어진다니 참 좋습니다.

profile

[레벨:37]paul

2010.01.02 07:42:31

첫날처럼님 새해부터 좋은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rofile

[레벨:100]정용섭

2010.01.02 22:14:16

첫날처럼 님,
멋진 일을 시작하셨네요.
나우엔의 글을 뭐 반복해서 읽어도 질리지 않잖아요.
영한 대조로 올리시니 영어 공부도 되고, 음.
만약 앞으로 일년 동안 매일 꾸준히 올리실 거면
아무래도 따로 칸을 하나 마련해야 할 텐데요.
좋은 방법이 없나 모르겠군요.
일단 한번 당분간 작업을 해 보세요.
나도 매일 읽어보겠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환자 잘 보시구요.
환자 많으라고 말하기는 좀 뭣 하긴 하지만,
(유니스 표현대로)
하나님 나라의 틈새 시장을 잘 공략해보세요.

[레벨:28]첫날처럼

2010.01.03 00:39:17

안그래도 계 처럼 모이는 카페에 작년 10월말부터 지금껏 2달 정도 올리던 중에, 이거 그냥 카페에서 나누기만은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차피 계속 하게 될 거 다비아에도 올리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시작했습니다... 

아무래도 이리 저리 퍼질러 놓아야지 안 할 수가 없을 거 같아서요... ㅋㅋㅋ

10월 말부터는 그냥 했던 거 올리면 되고, 한 10개월만 꾸준히 완주하면 될 거 같아요... 

따로 칸 만드는 건 좀 부담스럽구요... ^^;;;... 뭐 대단한 일도 아니고... 그냥 이렇게 계속 쭉 올릴께요... 저는 사랑채가 좋네요...

목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공, 언제 샘터 교회도 한 번 가겠습니다... 가족들이랑 다 한 번 가려고 해도 이게 맘대로 잘 안되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JANUARY 3 새처럼 상처받기 쉬운 [3] [1]

JANUARY 2 우리의 영적인 부모 [12] [1]

헨리 나우웬 "영혼의 양식" 서문 [2] [2]

JANUARY 1 놀라움을 기대하기 [8]

에크하르트의 "선"에 대한 언급 [1]

TEL : 070-4085-1227, 010-8577-1227, Email: freude103801@hanmail.net
Copyright ⓒ 2008 대구성서아카데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