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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호숫가에서 자기가 누구인지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다가갔던 것처럼 한낱 생소한 무명인으로 우리들에게 다가온다. 그는 나를 따르라는 옛날과 같은 말을 한다. 그리고 자기가 우리 시대에 해결해야 할 과제들을 우리들에게 제시한다. 그는 명령한다. 그리고 자기에게 복종하는 사람들에게 현명한 사람이든, 어리석은 사람이든 간에 그들이 자기와 공동으로 체험하는 평화,활동,투쟁,수난을 통해 자기를 계시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그가 누구인지를 말할 수 없는 신비로서 체험하게 될 것이다.(알베르트 슈바이처, 나의 생애와 사상,천병희 옮김,칠십칠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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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배웠다.. [2]

분노하라 「스테판 에셀」- 서평 [1]

잘나가는 목사의 성장주의적 목회는 '신성 모독'

(발췌)개 키아요.개주소!

한국 개신교회의 비판적 자기성찰: 4가지 유형적 예수像의 전일성 회복의 과제

3분고전-사소주의(事小主義) [1]

군자삼변(君子三變) [1]

위기와 격랑의 소용돌이 속에서, 하나님 중심의 신앙으로 돌아오라 [1]

위도일손(爲道日損) [2] [1]

교부들의 재물론

오미구상(五味口爽)

황하의 신(神), 하백(河伯)의 깨닫음 [2]

값싼 은혜, 값비싼 은혜 디트리히 본 회퍼

예수는 무명인으로 다가와서 따름을 명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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