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안 <열린 토론실>입니다. 다비안들의 부담없는 이야기를 나누는 <사랑채>와는 달리, 보다 진지하고 깊이있는 이야기나 주제를 나누고 싶은 분들을 위한 게시판입니다. 가급적 예의를 갖추시고 열린 마음으로 대화에 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토론과 대화는 다비안을 비롯한 여러 네티즌들의 온라인 상에서의 자유로운 것이기에 그 방향과 정체성이 반드시 다비아와 일치하지는 않음을 밝혀둡니다.
글 수 253
  • Skin Info
  • Tag list
주제
공지 | 펌글이나 단순 링크에 대해서
by [레벨:100]잎새의 꿈 on 2009-03-20 00:19
0 1256
by [레벨:100]잎새의 꿈
on 2010-01-15 14:50
<느긋한 토론> 자유토론
by [레벨:7]breeze on 2009-02-27 02:27
2 371
by [레벨:7]breeze
on 2009-04-05 03:54
근대 권력과 종교 행위
by [레벨:3]하랑 on 2009-03-30 00:32
2 589
by [레벨:3]하랑
on 2009-03-30 11:39
나도 인문학적 성서읽기^^ - 라캉으로 본 성서
by [레벨:3]하랑 on 2009-03-25 22:11
31 1211
by [레벨:3]하랑
on 2009-03-28 00:50
문자주의 해석 비판 - <예수전기>의 경우 file
by [레벨:3]하랑 on 2009-03-08 23:28
7 907
by [레벨:3]하랑
on 2009-03-10 13:40
<느긋한 토론> 시작합니다
by [레벨:7]breeze on 2009-02-24 02:26
8 493
by [레벨:7]breeze
on 2009-03-08 21:55
느긋하게 토론 한 번 하실래요?
by [레벨:7]breeze on 2009-02-12 04:44
15 697
by [레벨:7]breeze
on 2009-02-23 13:07
이데올로기, 전통, 그리고 문자주의
by [레벨:3]하랑 on 2009-02-16 00:27
1 538
by [레벨:3]하랑
on 2009-02-16 03:02
즉문즉답시간에 언급된 변증법(dialectic)과 변증(apologetics)에 관하여
by [레벨:11]NEGADETH on 2009-02-10 06:26
11 748
by [레벨:11]NEGADETH
on 2009-02-13 17:39
위험한 믿음
by [레벨:1]엄기욱 on 2008-12-31 16:37
1 497
by [레벨:1]엄기욱
on 2009-02-12 11:08
신나치즘적 '개혁을위한종교인네트워크' 비판.
by [레벨:2]요ㅤㅅㅔㅍ on 2009-02-07 22:56
36 555
by [레벨:2]요ㅤㅅㅔㅍ
on 2009-02-12 03:25
TEL : 070-4085-1227, 010-8577-1227, Email: freude103801@hanmail.net
Copyright ⓒ 2008 대구성서아카데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