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안 <열린 토론실>입니다. 다비안들의 부담없는 이야기를 나누는 <사랑채>와는 달리, 보다 진지하고 깊이있는 이야기나 주제를 나누고 싶은 분들을 위한 게시판입니다. 가급적 예의를 갖추시고 열린 마음으로 대화에 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토론과 대화는 다비안을 비롯한 여러 네티즌들의 온라인 상에서의 자유로운 것이기에 그 방향과 정체성이 반드시 다비아와 일치하지는 않음을 밝혀둡니다.
글 수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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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공지 | 펌글이나 단순 링크에 대해서
by [레벨:100]잎새의 꿈 on 2009-03-20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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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벨:100]잎새의 꿈
on 2010-01-15 14:50
'행위'는 믿음의 필요충분 조건인가?
by [레벨:37]paul on 2008-01-09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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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벨:37]paul
on 2008-01-09 13:06
불의한 청지기 비유에 대한 또 다른 해석
by [레벨:1]엄기욱 on 2008-05-10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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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벨:1]엄기욱
on 2008-05-10 12:13
하느님의 은총과 인간의 주체성
by [레벨:0]ThomasMore on 2007-02-08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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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벨:0]ThomasMore
on 2007-02-08 13:01
이른바, '십일조'
by [레벨:0]ThomasMore on 2007-02-14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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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벨:0]ThomasMore
on 2007-02-14 23:07
류광수(다락방) 이단인가요???
by [레벨:28]정성훈 on 2007-03-09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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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벨:28]정성훈
on 2007-03-09 17:51
수탉 님의 글에 대해서!
by [레벨:100]정용섭 on 2011-02-07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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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벨:100]정용섭
on 2011-02-14 15:19
E Land 노사갈등을 보면서
by 우물가 on 2007-07-20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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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우물가
on 2007-07-20 20:36
우리가 알아서 해야 되나
by [레벨:0]無名齋 on 2007-07-22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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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벨:0]無名齋
on 2007-07-22 23:56
영혼에 무게가 있나요?
by [레벨:0]우리네 on 2007-02-20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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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벨:0]우리네
on 2007-02-20 10:13
다비아(대구 성서 아카데미)가 나갈 방향
by [레벨:4]New York on 2007-05-06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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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벨:4]New York
on 2007-05-06 23:24
TEL : 070-4085-1227, 010-8577-1227, Email: freude1038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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