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안 <열린 토론실>입니다. 다비안들의 부담없는 이야기를 나누는 <사랑채>와는 달리, 보다 진지하고 깊이있는 이야기나 주제를 나누고 싶은 분들을 위한 게시판입니다. 가급적 예의를 갖추시고 열린 마음으로 대화에 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토론과 대화는 다비안을 비롯한 여러 네티즌들의 온라인 상에서의 자유로운 것이기에 그 방향과 정체성이 반드시 다비아와 일치하지는 않음을 밝혀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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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공지 | 펌글이나 단순 링크에 대해서
by [레벨:100]잎새의 꿈 on 2009-03-20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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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벨:100]잎새의 꿈
on 2010-01-15 14:50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믿음이란?
by [레벨:0]이웃사랑 on 2011-05-0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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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벨:0]이웃사랑
on 2011-05-08 10:44
종교가 있다없다를 떠나서...
by [레벨:1]천둥과번개 on 2009-11-30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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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벨:1]천둥과번개
on 2009-11-30 04:03
한국 개신교의 오늘의 이와 같은 '참패한 모습'을 어떻게 보아야만 하나
by [레벨:12]진 예수만 on 2010-03-17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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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벨:12]진 예수만
on 2010-03-2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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