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안 <열린 토론실>입니다. 다비안들의 부담없는 이야기를 나누는 <사랑채>와는 달리, 보다 진지하고 깊이있는 이야기나 주제를 나누고 싶은 분들을 위한 게시판입니다. 가급적 예의를 갖추시고 열린 마음으로 대화에 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토론과 대화는 다비안을 비롯한 여러 네티즌들의 온라인 상에서의 자유로운 것이기에 그 방향과 정체성이 반드시 다비아와 일치하지는 않음을 밝혀둡니다.
글 수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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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공지 | 펌글이나 단순 링크에 대해서
by [레벨:100]잎새의 꿈 on 2009-03-20 00:19
0 1256
by [레벨:100]잎새의 꿈
on 2010-01-15 14:50
교회음악 담론
by [레벨:12]진 예수만 on 2010-04-10 14:21
4 417
by [레벨:12]진 예수만
on 2010-04-19 20:26
어느 두 사람 기독교인 간의 대화
by [레벨:12]진 예수만 on 2010-04-16 07:44
2 408
by [레벨:12]진 예수만
on 2010-04-18 21:17
근원적인 거대한 악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by [레벨:12]진 예수만 on 2009-12-17 23:35
1 531
by [레벨:12]진 예수만
on 2010-04-14 17:21
교회는 '빠져나옴' 과 분열로써 나아왔다. 향후의 길은 어떤 것일까
by [레벨:12]진 예수만 on 2010-01-10 20:32
7 456
by [레벨:12]진 예수만
on 2010-03-26 05:16
한국 개신교의 오늘의 이와 같은 '참패한 모습'을 어떻게 보아야만 하나
by [레벨:12]진 예수만 on 2010-03-17 11:59
0 319
by [레벨:12]진 예수만
on 2010-03-21 13:45
믿음 그리고 신학
by [레벨:12]진 예수만 on 2010-01-24 15:39
2 380
by [레벨:12]진 예수만
on 2010-01-31 19:35
괴상한 한국적 모습
by [레벨:12]진 예수만 on 2010-01-17 17:59
13 557
by [레벨:12]진 예수만
on 2010-01-30 20:22
조직신학해설 철학관련 오류에 관하여
by [레벨:11]NEGADETH on 2010-01-16 00:34
5 614
by [레벨:11]NEGADETH
on 2010-01-22 17:59
"예배"- 과연 어떤 것이 예배인가?
by [레벨:12]진 예수만 on 2009-12-27 13:51
2 471
by [레벨:12]진 예수만
on 2010-01-16 19:46
TEL : 070-4085-1227, 010-8577-1227, Email: freude1038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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