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안 <열린 토론실>입니다. 다비안들의 부담없는 이야기를 나누는 <사랑채>와는 달리, 보다 진지하고 깊이있는 이야기나 주제를 나누고 싶은 분들을 위한 게시판입니다. 가급적 예의를 갖추시고 열린 마음으로 대화에 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토론과 대화는 다비안을 비롯한 여러 네티즌들의 온라인 상에서의 자유로운 것이기에 그 방향과 정체성이 반드시 다비아와 일치하지는 않음을 밝혀둡니다.
글 수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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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공지 | 펌글이나 단순 링크에 대해서
by [레벨:100]잎새의 꿈 on 2009-03-20 00:19
0 1361
by [레벨:100]잎새의 꿈
on 2010-01-15 14:50
(문자주의 비판3) 성경의 오류들2
by [레벨:3]하랑 on 2009-06-18 08:37
0 614
by [레벨:3]하랑
on 2009-06-18 08:40
2부) 동성애와 진화론 5
by [레벨:3]하랑 on 2009-07-08 15:26
0 407
by [레벨:3]하랑
on 2009-07-08 15:26
2부) 동성애와 진화론 4
by [레벨:3]하랑 on 2009-07-06 08:59
0 421
by [레벨:3]하랑
on 2009-07-06 08:59
사랑에 봉사하라
by [레벨:3]하랑 on 2009-01-11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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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벨:3]하랑
on 2009-01-11 23:42
성경공부(4)
by 묵묵부답 on 2007-08-30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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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묵묵부답
on 2007-08-30 16:46
사춘기 여학생 같은 한국교회의 신앙
by [레벨:18]르네상스 on 2007-09-22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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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벨:18]르네상스
on 2007-09-22 18:12
목회자 팬클럽 같은 한국교회의 모습
by [레벨:18]르네상스 on 2007-09-22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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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벨:18]르네상스
on 2007-09-22 18:13
그 자전거는 하나님의 뜻으로 그곳에 있었다.
by [레벨:0]음미하는삶 on 2007-09-28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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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벨:0]음미하는삶
on 2007-09-28 01:34
기독교의 본질은 이미 폐지되었다?
by [레벨:4]New York on 2007-10-16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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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벨:4]New York
on 2007-10-16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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