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안들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부담없이 서로의 생각과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이 되었음 합니다.

춤추며 사는 세상을 기다리며

조회 수 467 추천 수 0 2021.01.09 16: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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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매서운 강추위로  벌벌 떨고
코로나때문에도 떨고
마음이 답답해서 떨고 있는 오늘 하루 입니다.

딸 데리고 치과 진료 대기중에서
김기석 목사님이 주신 책을 읽고 있습니다.
성경의 언어를 이렇게  풀어 가시다니.
넋 놓고 술술 읽고 있습니다.
성서를 시의 언어로 읽으니 새롭네요.

오늘  하루 좋은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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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99]정용섭

2021.01.09 17:18:42
*.137.91.228

새하늘 님이 사람이 누릴 수 있는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네요.

김기석 목사님은 프로 글쟁이라서 새하늘 님이 감탄할만 할 겁니다.

평화로운 토요일 밤이 되기를 바랍니다.

[레벨:26]모모

2021.01.09 22:49:26
*.39.152.39

저도 읽고싶은 생각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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