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안들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부담없이 서로의 생각과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이 되었음 합니다.

한국은 신년 첫날 새벽이겠네요

조회 수 1106 추천 수 0 2022.01.01 04: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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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안부인사드립니다. 여긴 아직 12월 31일 입니다. 2022년까지 아직 몇 시간 더 남아있어요. 2021년에 저희 가족에게 정말이지 여러가지 큰 일들이 있었답니다. 다비안님들께 고해성사 하고 싶은 일들이 많았어요. ㅎㅎㅎ 먼저 특정다수를 위해 만든 연하장을 올립니다. 

2022 가족연하장.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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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8]캔디

2022.01.01 10:43:49
*.72.247.97

와! 정~말 오랜만입니다.

엄청 반갑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예베슈님이 제 기억에서  잊혀지고 있었답니다. ㅎㅎㅎ


가족들과 멋진 한해 맞이하시고 

이곳 다비아 에서도 자주 뵈올 수 있기를 바랍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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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9]예베슈

2022.01.03 00:02:29
*.98.139.179

캔디님께서 "잊혀지고 있었다" 고 하신 말이 살짝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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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00]정용섭

2022.01.01 18:37:02
*.137.91.155

저 사진의 배경이 디즈니 월드라는 말이지요? 처음 봅니다. 

두 아들들이 아버지보다 덩치가 더 크군요. 

막내딸도 귀엽고 튼튼해보이는데, 

아내 되는 분은 바람이 세게 불면 날아갈 듯이 보입니다.

행복한 가정이라는 게 사진으로도 여실히 나타나는군요.

다사다난했던 2021년이 드디어 지났으니

신가네 가족에게 2022년에는 정말 복된 일들이 많기를 바랍니다.

해피 뉴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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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9]예베슈

2022.01.03 00:08:58
*.98.139.179

정목사님. 

소식과 글을 올리지는 못했지만, 코로나로 교회출석이 어려워 이 곳에서 줄곧 예배를 드려왔었습니다. 정목사님의 늘 깊이 있고 본질적인 설교 말씀에 익숙해 지다 보니 정말 큰일 났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이전 설교자들의 설교가 제 영혼과 늘 충돌합니다. 아예 듣기가 싫어지네요. 어쩌지요. 책임지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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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42]웃겨

2022.01.13 14:18:49
*.206.124.76

예베슈 님, 반가워요. 오랜만에 

단란해 보이는 가족사진이네요. 

그곳에서 다비아 예배를 접속하고 계시군요.

저도 영국에 있을 때 다비아로부터 많이 채움을 받아서 잘 알지요.

한국은 요며칠 춥습니다. 미국 계신 곳은 어떤지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사랑하는 가족이 힘이 되 주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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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9]예베슈

2022.02.07 01:34:42
*.98.139.179

웃겨님 잘 지내시죠?
예배드리러 들어왔다가 웃겨님의 댓글을 지금 막 보았습니다. 미국도 요즘 많이 추워요. 지난해 정말 저희 가족에 큰 일들이 있었어요. 지나와 보니 감사와 여유가 축복으로 오지만 또 능선들이 앞에 놓여있겠죠. 이렇게 계속 산을 넘고 또 넘고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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