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안들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부담없이 서로의 생각과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이 되었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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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99]정용섭

2013.05.16 23:31:02
*.94.91.80

유니스 님,
무슨 강연인지 먹통이네요.
내 컴만 그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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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9]유니스

2013.05.17 10:40:28
*.104.193.12

목사님, 링크주소를 바꾸었습니다.
더 나으실 거여요.
목사님의 동성애관련 글을 보고
예전의 이 훌륭한 강의가 생각 나서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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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99]정용섭

2013.05.17 22:51:36
*.94.91.80

덕분에 동영상 잘 봤습니다.
해부학만이라도 잘 배우면
수많은 선입견에서 벗어날 수 있겠군요.
TED라는 연속 강의가 있는가 보군요.
강사가 말을 참 빠르게 하네요.
그러면서도 논리가 정연한 걸 보면
부럽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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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3]진인택

2013.05.17 02:03:32
*.44.68.186

성(sex)을 구별한다는게 그리 간단하것이 아니군요. 우리가 만들어놓은 범주가 하나님께서 조용히 만들어놓은 것들을 누르고 핍박하는군요. 더 과학과 멀리가면 생각지 못한 불편한 진실을 만나는 걸 미리 강연하시는 분이 자기 전공으로 잘 설명을 해주시고 과거에 그런사실과 용기있게 맞선 사람들을 예로 들어주니 새롭게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현상과 사실에 더 깊게 생각할 필요를 느낍니다. 그리고 존재의 이유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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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9]유니스

2013.05.17 12:00:53
*.104.193.12

이 강의를 보면서 감동적이었습니다.
과학이 주는 감동...^^
우리의 인식에 스며들듯이 자리잡고 있는 것을 과학적으로 해명하고
정치적인 문제에 이르기까지 접목된 연원을 짚어주어서 놀랐습니다.
앞으로 우리의 갈 바에 이르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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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8]클라라

2013.05.17 07:00:27
*.34.116.82

유니스님, 어디서 이런 귀한 영상을..^^
진짜 유익하네요.
위의 진인택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하나님의 창조사건을 우리가 우리의 무지로 인해
억압하고 있는 게 얼마나 많은지 다시 성찰해 보게 되는군요. 
그래서, 동성애를 혐오하고 동성애를 죄악시하는 분들뿐만 아니라, 
동성애옹호론자도,그리고 보통의 우리들도 꼭 봤으면 싶네요.
 
이 영상을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과연 우리가 아는 것은 무엇일까,
그리고 안다면 얼마큼 아는 걸까,
아니, 안다는 게 진짜 있기나 한 걸까?
하나님의 생명사건, 창조사건 앞에서
우리는 그저 욥처럼 입을 다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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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9]유니스

2013.05.17 12:10:45
*.104.193.12

라라님, 저도 빠른 강의에서 많은 생각을 했어요.
단순한 카테고리에 안주하고
생명간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선택하는 것을 지적하는 것에 수긍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작은 차이로 선을 긋고 용납치 못하는 것,
과학의 발달로 그 차이 조차도 모호해지는 상황을 맞이하면서
우리를 무너뜨려야 하는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결국은 단순한 카테고리를 인간 객체 하나하나로 인정하는 것으로 나아가야하는...
하나님께서 소중하게 생각하지않는 것이 없음이 좀 더 이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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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9]굶주린 늑대 

2013.05.17 17:58:51
*.18.118.229

인터넷 회선이 불안한지 영상이 계속 중단되어서 다운 받아보았습니다.

성소수자만 주제가 아니라 더욱 본질적인 문제를 다루었네요!

영상이 끊어지는 분들은 아래 링크로 다운받아 보세요.


DAUM 로그인 필요

http://bigmail.mail.daum.net/Mail-bin/bigfile_down?uid=brYYVcZUWs1rrQoohrrpVrPgiM8Onp5b
 
NAVER 로그인 필요 

http://xbigfile.naver.com/bigfileupload/download?fid=sdFv16RnMBMjK3e4WzeXFAudaIYZKAuqKAEwFquXFAKwKIYwKqbwKqvdFqvlHrtdpx00MrKZaxFSpA04Ko00p6uqKoJCM4pvKq+4KrJS

각 링크의 기한은 6월 16일 17시까지, 다운로드는 100회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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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9]길위의벗

2013.05.18 00:01:18
*.34.77.19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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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날 때부터 맹인된 사람을 두고 누구의 죄로 인한 것이냐 묻는 제자들과 누구의 죄로 인한 것이 아니라는 예수님의 대화가 생각났습니다. 과학의 발달이 억눌리고 핍박받는 여러 사람들을 해방해 줄 수도 있다는 사실에 새삼 놀랍니다. 과학자가 인지하든 하지 못하든, 과학이 하나님을 간접적으로나마 드러내는 좋은 도구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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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9]유니스

2013.05.19 22:31:39
*.121.198.181

EnChristo 님,
그러고보니 성서의 그 부분과도 이어지는군요.
고대의 인식에서 죄문제를 얘기하는 것으로부터
지금의 기독교안에서는 별로 진전하지 못하였다는 것을 생각케 합니다.
현재를 살아가면서도 성서의 오래된 인식을 접목하느라 괴리가 생기고
거기에서 기독교인들이 현재의 삶에서 많은 오류를 범하는 것 같아요.
오래된 옷을 입어내지 못하여
딜레마와 죄책감에 빠지면서
고치려하지않는...
짚어주신 점 생각해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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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2]잠자는회색늑대

2013.05.18 11:29:14
*.71.163.194

제 수준으로 이해하자면,

경계가 안에 있는 듯 하나 경계를 넘나드는 노닐음이 필요하겠군요.

저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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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9]유니스

2013.05.19 22:32:45
*.121.198.181

저도 그렇게 이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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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8]정성훈

2013.05.19 23:15:26
*.41.205.218

유익한 강의 다음에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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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9]유니스

2013.05.20 00:09:24
*.121.198.181

좋은 것 보게 되면 나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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