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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사연을 올립니다

조회 수 1140 추천 수 2 2019.06.12 13:55:30
관련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iz0wXLkd3w 

많은 분들의 기도와 후원이 절실합니다.


[레벨:2]은혜와평강

2019.06.12 21:35:22
*.53.32.160

안타깝네요.. 작지만 헌금으로 함께 했습니다. 

[레벨:7]소명

2019.06.13 14:24:34
*.137.16.72

이번 주일 설교와 댓글들을 읽어 보며 고난에 대해 다시 생각해봅니다.

견딜만한 고난을 뛰어 넘는 사건앞에서 욥이 떠오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가 고백되기전까지 겪어내야할 시련과 고통

상상이 안됩니다.

그냥 지금 필요한 힘되어 주는것 제가 할 일 같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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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3]은빛그림자

2019.06.13 21:33:33
*.223.20.234

어제 이 소식을 접하고 참 생각이 많았습니다.

나에게 이 상황이 닥쳤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또 어떻게 해주길 바라게 될까.

아무튼, 페북에 올라온 소식을 참고해서 몇 자 씁니다.

염려하시거나 궁금해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1. 후원 계좌는 농협 351-0127-8944-33(향기로운은혜교회)입니다.

2. 일주일 병원비가 2000여만원 정도 나온 상태이고, 기사에 언급된 하경이의 피부이식비용이

   최대 2억 가까이 나올 것이며(자가 이식 가능할 경우) 이후 계속적인 치료가 이루어져야 하니

   비용은 상상불가라고 하네요.   

3. 경대의료사회사업팀과 초록우산에서 응급수술치료비 600여만원에 대해 지원한다고 하네요.

    대구종합사회복지관 주관으로 여러가지 후원 방안들을 모색 중인가 봅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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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3]은빛그림자

2019.06.24 23:23:47
*.70.59.105

기사에 언급된 장녀 하경이 지난 주 수요일 아침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고 페북에 올라왔네요.

마음이 참 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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