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안들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부담없이 서로의 생각과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이 되었음 합니다.

새 책이 나왔습니다..

조회 수 626 추천 수 0 2016.09.20 15:38:41
관련링크 :  

매번 새 책 나올 때마다 사랑채를 방문하네요.

이번 9월에 두권의 새책을 펴냈습니다~


하나는 <종교로 읽는 한국사회>(꽃자리), 다른 하나는 <신인류와 문화콘텐츠, 그리고 대중문화>(종문화사)입니다. 


아래는 <종교로 읽는 한국 사회> 소개입니다. 


~~~~~~~~~~~~~~~~~~~~~~~~~~~~~~~~~~~~~~~~~~~~~~~

"한국은 왕조사회다"

우리 사회 곳곳에서 갑질의 향연만 반복된다. 갑질…, 결국 그건 ‘왕질’의 다른 이름일 뿐이다. “개신교가 ‘자영업’에 가깝다고 한다면 천주교의 경우는 전형적인 ‘외국계 지사’의 모습을 보이고 불교의 경우는 마치 공적 자금이 유입되는 ‘공기업’과 같다.”

전문보기 http://fzari.com/860


~~~~~~~~~~~~~~~~~~~~~~~~~~~~~~~~~~~~~~~~~~~~~~~~

14322205_1784289105194212_9222205938129938444_n.jpg

<신인류와 문화콘텐츠, 그리고 대중문화>는  앞부분에는 미디어 이론에 대한 소개가 실려있고, 뒷부분에는 여러 영화와 드라마를 비롯한 문화콘텐츠에 대한 해석학적 비평을 담았습니다.

8fhUd015rpvlhjdzb70d_raw8g4.jpg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rofile

[레벨:10]예베슈

2016.09.29 11:56:52
*.219.238.174

빨리 읽고 싶은 책입니다!
이 곳 교회 도서관에 신간 신청을 벌써 했습니다.
ㅎㅎ 그래도 개신교는 다른 종교단체에 비해 맨땅에 헤딩하면서 직접 돈을 벌고 있는 구조이군요. 그래서 그렇게 교세 확장에 전투적이었군요. 새 책을 두권이나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profile

[레벨:100]정용섭

2016.09.29 16:15:46
*.204.154.44

이길용 박사님이 수년 동안 학교 중요한 보직을 맡아서 바쁘게 지내는 중에도

이렇게 글을 많이 썼다니 놀랍군요.

이제 보직을 손에서 놓았다 하니 글쓰기 속도가 더 빨라지겠군요.

내년 루터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으로 출판될 책도 기대합니다.

이 박사님의 책을 읽어야 한국사회가 돌아가는 모습을

인문학적 깊이에서 잘 볼 수가 있다는 걸 늘 느낍니다.

빨리 한국으로 돌아가서 읽어야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7757 [장미와 기도] 주님이 웃어주신 날 file [2] [레벨:29]최용우 2016-11-04 619
7756 [장미와 기도] 언제나 file [3] [레벨:29]최용우 2016-11-07 619
7755 계몽과 경건 [레벨:6]푸른별 2017-04-12 619
7754 떠날 때 file [2] [레벨:29]최용우 2017-08-18 619
7753 메리 크리스마스 [3] [레벨:37]paul 2015-12-25 620
7752 <책 소개> 첫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를 예배했는가 [레벨:15]신학공부 2016-06-14 620
7751 투표 인증 file [2] [레벨:29]최용우 2017-05-10 620
7750 태초의 말씀 / 10월 16일 [레벨:24]또다른세계 2015-10-16 621
7749 기쁨의 근원 / 4월 21일 [레벨:24]또다른세계 2015-04-21 621
7748 돼지국밥 / 9월 8일 [레벨:24]또다른세계 2015-09-08 621
7747 역사교과서에 대한 두 번째 이야기 - 역사를 생각하다. [4] [레벨:20]떡진머리 2015-10-20 621
7746 컴 도사님들의 도움 부탁합니다. file [2] [레벨:41]새하늘 2016-09-13 621
7745 성경 읽기 [2] [레벨:8]김인범 2016-10-01 621
7744 풀 / 김수영 file [레벨:24]또다른세계 2015-05-29 622
7743 헌금을 바치며... / 7월 2일 [레벨:24]또다른세계 2015-07-02 622
TEL : 070-4085-1227, 010-8577-1227, Email: freude103801@hanmail.net
Copyright ⓒ 2008 대구성서아카데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