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주보, 성령강림후 5주, 2024.6.23 updatefile [2]

  • 2024-06-21
  • 조회 수 112

2024.06.23주보.hwp

주보, 성령강림후 4주, 2024.6.16 file [2]

  • 2024-06-14
  • 조회 수 255

2024.06.16주보.hwp

주보, 성령강림후 3주, 2024.6.9 file [2]

  • 2024-06-07
  • 조회 수 226

2024.06.09주보.hwp

주보, 성령강림후 2주, 2024.6.2 file [2]

  • 2024-05-31
  • 조회 수 272

2024.06.02주보.hwp

6월 예배 준비 자료

  • 2024-05-28
  • 조회 수 363

화사한 봄을 맞은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 봄 정령과도 이별을 고해야겠군요. 세계 곳곳이 기후변화로 인해서 혼란이 극심합니다. 아슬아슬한 생태 균형 가운데서 겨우 생존한다는 사실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인간이 지구를 강탈하는 방식으로 자신들의 번영을 구가합니다. 이런 방식의 삶이 언제까지 지속할 수 있을지요. 하나님의 선하신 창조를 믿는 교회마저 기후위기에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네요. 각자 투쟁할 일...

주보, 삼위일체주일, 2024.5.26 file [3]

  • 2024-05-24
  • 조회 수 278

2024.05.26주보.hwp

주보, 성령강림 주일, 2024.5.19 file [1]

  • 2024-05-17
  • 조회 수 276

2024.05.19주보.hwp

주보, 부활절 7주, 2024.5.12 file [1]

  • 2024-05-10
  • 조회 수 281

2024.05.12주보.hwp

주보, 부활절 6주, 2024.5.5 file [1]

  • 2024-05-03
  • 조회 수 317

2024.05.05주보.hwp

5월 예배 준비 [3]

  • 2024-04-29
  • 조회 수 781

땅에 씨를 뿌리고 싹이 올라오는 장면을 직접 보신 분들은 잘 알겠지만 정말 놀라운 일이 거기서 벌어집니다. 다른 건 접어두고 그 가녀린 싹이 흙을 밀쳐내는 장면은 대견하고 처절하다 못해 거룩해보이기도 합니다. 부드러운 흙만 밀치는 게 아니라 거친 흙도 밀쳐냅니다. 그 힘이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그리스도교는 자연의 힘까지도 성령의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신구약 전체가 일관되게 말하는 성령은...

주보, 부활절 5주, 2024.4.28 file [3]

  • 2024-04-26
  • 조회 수 681

2024.04.28주보.hwp

주보, 부활절 4주, 2024.4.21 file [1]

  • 2024-04-19
  • 조회 수 762

2024.04.21주보.hwp

주보, 부활절 3주, 2024.4.14 file [1]

  • 2024-04-12
  • 조회 수 767

2024.04.14주보.hwp

주보, 부활절 2주, 2024.4.7 file [1]

  • 2024-04-05
  • 조회 수 816

2024.04.07주보.hwp

4월 예배 준비!! [1]

  • 2024-04-02
  • 조회 수 844

2024년 4월이 왔습니다. 제가 사는 영천 원당 마당에도 목련과 개나리가 지금 이 순간 활짝 피었습니다. 동네 복숭아밭에도 조금 지나면 복사꽃이 아련하고 화사하게 피어날 겁니다. 4월에는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 이라는 동요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3월에 시작한 봄 기운이 우리를 몽환의 세계로 이끌어감직합니다. 10년 전 4월은 그야말로 '잔인한 달'이었습니다. 엘리엇의 연작시 '황무지'에 그런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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