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설교 작성 워크숍 7회 [4]

  • 2019-09-09
  • 조회 수 391

성경 텍스트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한편으로는 드러나는 방식으로 다른 한편으로는 은폐의 방식으로 들어 있습니다. 그 두 성격을 구분해서 보면서 구원과 영적인 삶의 세계를 오늘 현실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전하는 행위가 설교이겠지요. 7회 설교준비 워크숍이 아래와 같이 준비되었으니 원하는 분들은 오십시요. 제목: 설교 적성 워크숍 방식: 성경 본문을 함께 읽고 묵상하며, 토의 및 질문과 대답의 과정을 통해...

기꼬, 사도, 욥 재고 공지 [1]

  • 2019-08-30
  • 조회 수 441

안녕하세요? 은빛입니다. 가을이네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주문 전 재고 파악 문자 보내시는 분들을 위해, 다비아에 처음 들어오셔서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기꼬, 사도, 욥 등 책 재고량을 공지합니다.(실시간 재고 업데이트) 주문하실 분들은 참고하시고 입금 후 문자 보내주시면 됩니다. 욥 이야기 이후로 매해 한 권씩은 정 목사님 책을 내고 싶었지만 그게 생각보다 쉽지는 않군요. 히브리서 강독 ...

9월 예배 준비

  • 2019-08-28
  • 조회 수 6981

금년 여름은 큰 더위 없이 지난 거 같습니다. 무탈하게 여름을 잘 보내셨겠지요? 9월에는 추석 연휴가 끼어있어서 여행 계획을 세운 분들이 많겠네요.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추석과 상관없이 9월 한달의 예배와 설교를 잘 준비해보겠습니다. 이런 일을 언제까지 계속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하는데 까지는 최선을 다해야겠지요. 자, 모든 다비안들에게 복된 9월 한달이 되기를 바랍니다. 2019년 9월 성서일...

'유튜브 구독 신청'에 관해 [2]

  • 2019-08-15
  • 조회 수 849

지난 주간에 유튜브 구독 신청 건에 대해서 새로운 사실을 알았습니다. 최근에 저의 설교나 강독 등을 유튜브로 올리고 있습니다. 저의 계정에 그 파일이 쌓이는 중입니다. 구독 신청을 하면 그 분에게 저의 파일이 올라갈 때 신호음이 간다고 합니다. 처음 알았습니다. 편리하군요. 2017년 9월24일자 설교 파일부터 유튜브에 올렸는데, 요즘 그 이전 파일을 역순으로 하루에 3편씩 올리는 중입니다. 어제는 2017년 9...

설교 작성 워크숍 6회 [4]

  • 2019-08-13
  • 조회 수 432

'성경은 텍스트다.'라는 문장, 또는 명제가 무슨 의미인지를 생각해보십시오. 거룩한 말씀인 성경은 하늘에 떨어진 게 아니라 역사 안에서 인간의 언어와 문자로 사건이 된 겁니다. 언어는 존재의 집이라는 하이데거의 흔한 경구와 신학적 해석학을 언어 사건이라고 보는 에벨링의 견해가 '성경은 텍스트다.'라는 명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겠지요. '시가 나에게 왔다.'라는 어느 시인의 진술도 관련됩니다. 우리 설...

8월 예배 준비 [2]

  • 2019-08-01
  • 조회 수 1576

8월이 시작했습니다. 다비안 여러분에게 다른 일들도 다 잘되기를 바라지만 특히 주일공동예배가 환상적으로 드려지기를 바랍니다. 저 자신도 목사의 구원은 예배 행위에서 확인된다는 사실을 마음 깊이 새기고 예배와 설교를 준비해보겠습니다. 2019년 8월 성서일과 설교제목 찬송 4일 성령강림후 8주 붉은색 <36> 호 11:1-11 시 109:1-9, 43 골 3:1-11 *눅 12:13-21 즐거운 인생(?) 34장 참 놀...

설교 준비 워크숍 5회 [4]

  • 2019-07-09
  • 조회 수 609

설교자의 위치는 하나님과 회중 사이 어디 쯤에 놓인 것일까요? 하나님 쪽으로 기울어지거나, 또는 회중 쪽으로 기울어진 것일까요? 설교자의 위치는 참으로 애매합니다. 서로의 생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저는 회중 쪽으로 기울어진 설교자입니다. 회중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설교자입니다. 저의 궁금증이 회중들의 궁금증이라 생각하면서 묻고 답하는 일을 설교 행위에서 반복하는 중입니다. 아는 ...

7월 예배 준비

  • 2019-07-03
  • 조회 수 587

2019년 전반기가 끝나고 이제 후반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미국의 어느 신학자는 예배를 거룩한 시간 낭비라고 표현했습니다. 이 표현은 이중적인 의미입니다. 어떤 이들에게는 실제로 예배가 시간 낭비입니다. 그러나 어떤 이들에게는 거룩한 사건입니다. 인간이 행할 수 있으며, 누릴 수 있는 가장 거룩한 사건이 예배라는 사실은 예배를 예배답게 드릴 때 설득력이 있습니다. 7월 한달 동안 모든 교회에서 하나님께만 영광을...

마가복음을 읽는다! file [8]

  • 2019-06-21
  • 조회 수 1201

오늘 오후 늦게 졸저 신간 <마가복음을 읽는다> 1,2권을 홍성사로부터 받았습니다. 2006년 3월20일에 매일묵상 메뉴의 첫 꼭지글을 쓴 뒤로 4년 동안 매일 쓴 겁니다. 제가 50대 중반 시절을 온통 쏟아부은 글이라고 할 수 있겠군요. 처음에는 지금 '예수 어록'을 쓰듯이 마가복음 각 절을 떼어서 제 생각을 정리했는데, 홍성사에 보낸 원고는 문단으로 나눠서 글을 모으고 추렸습니다. 지난 세월이 꿈결과 같군요. 1,2권 ...

설교 작성 워크숍(4회) [9]

  • 2019-06-18
  • 조회 수 645

설교 작성 워크숍 네 번째 모임이 아래와 같이 준비되었습니다. 설교 행위에 고군분투 한다는 것은 단지 설교를 잘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목사로서 하나님 앞에 바르게 서려는 거룩한 결기입니다. 제목: 설교 작성 워크숍 방식: 성경 본문을 함께 읽고 묵상하며, 토의 및 질문과 대답의 과정을 통해서 설교 방향을 잡는다. 일시: 7월1일(월) 오후 2-5시 (매월 마지막 주일 지난 월요일) 장소: 대구샘터교회 예배당(...

6월 예배 준비!

  • 2019-05-30
  • 조회 수 6613

6월 예배를 준비해야할 시간이 왔습니다. 예배의 매너리즘에 떨어지지 않기 위해서 '재미'의 요소를 도입하는 교회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그런 것으로 근본 문제가 해결될 수 없습니다. 재미와 오락은 일시적이 흥미를 유발할 뿐이지 우리의 영혼을 활성화시키지 못합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고, 바로 경험하고, 생명의 근본을 붙드는 것이 최선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예배를 인도하는 목사가 먼저 찬송, 기도, 말씀읽기, 설...

기꼬 50부 재인쇄 [2]

  • 2019-05-16
  • 조회 수 677

안녕하세요? 은빛입니다. 15부 주문이 들어왔지만 재인쇄 진행합니다. 항상 바쁠 때 책 주문 문의가 많이 오더라고요. 좀 있으면 또 기말고사 시즌이라 제가 호구지책에 골몰해야 하므로 아직 20부는 아니지만 재인쇄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5월 21일)부터 배송이 가능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은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꼬 : 17,000원(잔여 12부) 사도 : 17,000원(잔여 40부) 욥 : 13,000원(잔여...

설교 작성 워크숍(3회) [4]

  • 2019-05-15
  • 조회 수 614

설교자의 운명은 시인의 운명과 비슷합니다. 보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 어떤 단계로 올라가도 완전하게 직면할 수 없는, 그러니까 직면하는 죽을 수밖에 없는 하나님을 인간 언어로 표현해야하니까요. 그러기 때문에 설교자의 길은 정말 한 번 가볼만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구도적인 자세를 잃지 말아야겠지요. 설교 작성 워크숍 세번째 모임이 아래와 같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제목: 설교 작성 워크숍 방식: 성경 ...

기꼬 주문하시는 분들! [2]

  • 2019-05-05
  • 조회 수 499

다비안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기꼬 주문 권수는 현재 15권입니다.(주문 들어오는 대로 바로 수정) 20권이 되는 시점에 재인쇄를 진행하겠습니다. 주문이 언제 어떻게 들어올지 모르는 상황이라 일단 기다리셔야 된다고 안내 문자를 드리고는 있습니다만 혹시 기꼬를 급하게 보셔야 하는 분들은 e-book(다비아북 클릭)을 보시면서 기다려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이만. 신청 : 010-3135-0781 박은숙

5월 예배 자료

  • 2019-05-02
  • 조회 수 1343

찬란한 5월이 시작되었습니다. 가정의 달이라고도 합니다. 곳곳에서 많은 이벤트가 벌어지겠지요. 숲과 산과 강과 하늘과 땅속에서, 그리고 노동현장과 가정과 교회와 방송국에서도 신나고 긴장되고 즐겁다고 여기는 일들이 일어날 겁니다. 예배를 인도하는 사람들은 무심의 영성을 유지하면서 예배에 집중해야합니다. 여기에 인생 전체를 걸어도 후회하지 않을 어떤 세계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2019년 5월 성서일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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