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8월 예배자료

  • 2018-08-01
  • 조회 수 754

금년은 불볕더위가 일찍 찾아왔을 뿐만 아니라 최고 기온 기록을 갈아치우는 경우라서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분명한 사실은 곧 가을이 온다는 겁니다. 8월 중순만 되면 아침 저녁으로 시원해질 겁니다. 8월 한달동안 귀한 예배가 각 교회에서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2018년 8월 성서일과 설교제목 찬송 5일, 성령강림후 11주 <전체 36주> 붉은색 삼하 11:26-12:13(전) 시 51:1-12 엡 4...

7월 예배 자료!

  • 2018-06-26
  • 조회 수 891

오늘부터 장마가 시작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심한 장마가 될지 아니면 마른 장마가 될지 모르겠으나 저는 개인적으로 장마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독일에서 지낼 때도 어떤 이들은 그곳 날씨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하는데 저는 오히려 마음이 더 평화로웠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라인강변을 끼고 있는 그곳 날씨는 일년 내내 흐리고 비오고 우중충합니다. 라인강과 거리가 먼 베를린은 상대적으로 맑은 날씨가 많았습니...

6월 예배 자료

  • 2018-05-31
  • 조회 수 844

대구성서아카데미를 방문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6월 한달 동안 예배의 기쁨과 영광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2018년 6월 성서일과 설교 제목 찬송가 3일, 성령강림 후 둘째 주일 <27> 붉은 색 *삼상 3:1-10 시 139:1-6, 13-18 고후 4:5-12 막 2:23-3:6 사무엘의 하나님 경험 31장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1,3절) 46장 이 날은 주님 정하신 335장 크고 놀라운 평화가(1,2,4절) 10일, 성령강림 후 ...

5월 예배 및 설교 자료 [2]

  • 2018-05-01
  • 조회 수 1070

요즘 꽃가루가 많이 날립니다. 꽃가루 알러지가 있는 분들은 고생이 심하겠군요. 저는 다행이 없습니다. 지구에 꽃가루가 날린다는 건 정말 환상적인 일입니다. 이런 풍경을 우주 어디서 보겠습니까. 5월은 보통 가정의 달이라고 합니다. 이런저런 행사를 교회에서도 많이 합니다. 교회는 이런 행사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지 않는 게 좋습니다. 교인들이 그런 행사에 참여하려고 교회에 나오는 게 아니니까요. 성령강림...

4월 예배 & 설교 자료

  • 2018-03-26
  • 조회 수 1035

4월이 올 때마다 사이먼 앤 카펑클의 노래 'April Come She Will'이 기억납니다. 젊은 시절 많이 들었습니다. 우리에게는 4월이 부활의 주님이 오시는 달입니다. 성령강림절인 5월20일 전주일 5월13일까지 부활절 절기가 이어집니다. 한달 반 동안 부활 생명에 관해서 집중했으면 합니다. 저도 평생 설교자로 살았지만 부활 설교는 아직도 힘듭니다. 기껏해야 씨에서 꽃이 피는 현상을 비유로 거론하지만 그것이 바로...

예배 설교자료(3월)

  • 2018-02-27
  • 조회 수 1094

2018년 3월은 사순절 3-6주에 해당됩니다. 사순절 절기의 전통을 오늘 우리가 그대로 따르기는 힘들지만 그 절기의 핵심인 '고난의 그리스도'에 대한 관점만은 확실하게 붙들어야 합니다. 현대 기독교인들에게 고난의 영성은 일종의 터부입니다. 종교 언어로서 고난이 교회에서 자주 언급되기는 하지만 비현실적이고 나이브하게 인식되고 있습니다. '십자가에 달린 하나님'이라는 사태의 깊이가 3월 한달 동안 우리에...

고장! [3]

  • 2018-02-13
  • 조회 수 743

대구성서아카데미 사이트에 어제 문제가 생겨서 대글이 다 날아갔습니다. 대글 다신 분들에게 죄송한 말씀을 드립니다. 삶이라는 게 다 날아가긴 하지만요. ㅎㅎ 어제 동영상에 파일을 업로드 했는데 그 뒤부터 카테고리가 먹통이 되었습니다. 어느 다비안이 고쳐놓아서 오늘 아침에 다시 파일을 업로드 했더니 다시 어제와 같은 현상이 발생합니다. 앞으로 당분간 동영상 파일(유튜브)을 다른 메뉴에 올려야겠습니...

2월 예배자료

  • 2018-01-31
  • 조회 수 728

오늘이 1월31일, 1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내일부터 2월이 시작됩니다. 책장 한장 넘기듯이 획 지나간 한 달을 생각하면 놀라워서 어찌할 바를 몰라야 하는데, 이미 이런 속도에 익숙해져서 태연하게 살고 있습니다. 오후 들어 하늘이 잔뜩 흐려져서 벼르고 있던 월식을 못보게 된 게 아쉽습니다. 150(?) 여년만에 가장 크고 아름다운 보름달을 보게 될 거라는 기대도 왕창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2월 한달 동안 좋...

2018년 1월 예배자료 [2]

  • 2018-01-03
  • 조회 수 1014

2017년 한 해가 휙 하고 지나갔습니다.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돈 시간이 일 년입니다. 지구의 공전 속도는 국제 여객기의 속도와 비슷한 지구의 자전 속도보다 열 배는 빠릅니다. 우리가 느끼지 못할 뿐이지 우리는 무지하게 빠른 우주선을 타고 어딘가를 향해서 날아가는 중입니다. 우주의 시간에서 볼 때 한 순간에 불과한 우리의 삶이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을지 회의에 빠질 때가 있을 겁니다. 그런 근본적인 ...

특강! file [14]

  • 2017-12-04
  • 조회 수 1530

정용섭 목사의 특강이 아래와 같이 열리니 한번 와 보십시요. 제목: 한국교회 강단, 무엇이 문제인가? 주최: 열린 성경 아카데미(TOBA:The Open Bible Academy) 대표- 안상호 재활의학과의원 대표원장 일시: 2017년 12월7일(목) 저녁 6:30 장소: 대구 범어로터리 '참저축은행' 4층 '안상호 재활의학과의원' (아래 지도 참조) 참가대상: 목회자 및 일반 신자, 기독교인 아닌 사람도 가능 회비: 없음 *비고:...

12월 예배자료

  • 2017-11-28
  • 조회 수 896

사람들마다 시간의 흐름은 다르게 경험됩니다. 오늘 2017년 마지막 달인 12월 예배자료를 올리면서 지난 한 해가 한 순간이었음을 다시 절감합니다. 이 땅에서의 삶을 끝내야 할 순간이 바로 저기 쯤이라는 사실을 저 혼자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느끼고 있겠지요. 상대적으로 젊어도 별 차이가 없습니다. 그렇게 짧기 때문에 그 삶이 소중하며 다른 사람들의 삶도 역시 다 소중하게 다가오는 겁니다. 상투적인 ...

11월 예배자료

  • 2017-11-02
  • 조회 수 802

11월이 되었습니다. 세월이 쏜살같이 흘렀습니다. 이런 걸 느낄 때마다 당혹스럽기도 하고 신비스럽기도 하지만 우리는 우직하게 예배 인도자와 설교자로서의 길을 가면 됩니다. 11월 셋째 주일은 추수감사절입니다. 교회에 따라서 일정이 다를 수도 있을 겁니다. 올해는 대림절이 12월로 넘어갑니다. 모든 교회에서 11월 한 달 동안 귀한 예배와 설교가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2017년11월 성서일과 설교 제목 ...

후원자들에게 [3]

  • 2017-11-02
  • 조회 수 874

최근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으로 <매일묵상>-눈 밝은 그대에게-를 펴냈습니다. 대구성서아카데미를 후원하시는 분들에게 한권씩 선물로 보내드리려고 하는데, 작은 문제가 있습니다. 정확한 주소를 제가 모릅니다. 이전에 갖고 있던 명단이 불분명하고 주소가 바뀌거나 후원자 입출도 달라졌습니다. 번거롭겠지만 전화 문자나 메일, 또는 쪽지로 택배를 받을 수 있는 주소와 전화 번호를 알려주십시요. 이 공지...

강독 예고 file [56]

  • 2017-10-06
  • 조회 수 2042

요즘 저는 <요한계시록>을 매주 수요일에, 틸리히의 <그리스도교 사상사>를 일주일에 두번, 그리고 칼 바르트의 <교의학 개요>를 월 1회 강독하고 있습니다. 이제 한 가지를 더 추가하려고 합니다. 페터 아이혀, 박재순 역, <신학의 길잡이>가 그것입니다. 제가 이 책을 구입한 날짜가 간지에 적혀 있는데, 2003년 11월2일입니다. 영남신학학교 강의 나갈 때 자주 인용한 책입니다. 전체적으로는 '신학개론'이라고 ...

동영상 메뉴 [7]

  • 2017-09-29
  • 조회 수 843

오늘부터 동영상 메뉴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제가 몇 가지 시도를 해봤지만 해결이 안 됩니다. 저의 능력을 벗어난 문제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유튜브로 올리고 링크하는 게 최선으로 보입니다. 일전에도 제가 한번 시도해봤는데 오디오 파일을 비디로 파일로 변형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뜨던데 그걸 제가 아무리 해보려고 해서 잘 안 되더군요. 추석 연후 중에 잘 배워서 해결해보겠으니 기다려주십시요. 아마...

TEL : 070-4085-1227, 010-8577-1227, Email: freude103801@hanmail.net
Copyright ⓒ 2008 대구성서아카데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