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5월 예배 자료 [4]

  • 2015-04-28
  • 조회 수 1308

5월은 여러 절기가 교차되는 달입니다. 부활절 절기는 세 주간이 계속되고, 넷째 주일은 성령강림절, 다섯째 주일인 31일은 삼위일체 주일입니다. 한국교회가 대표적으로 지키는 절기는 성탄절, 부활절, 맥추감사절, 추수감사절입니다. 교회에서도 이 절기에 특색 있는 행사를 합니다. 성령강림절도 이에 못지 않게 중요한 절기인데도 그런 날이라는 사실만 확인하고 지나갈 뿐이지 별로 중요하게 대하지 않습니...

<욥기> 강해 [2]

  • 2015-04-14
  • 조회 수 1549

<욥기> 공부 모임을 안내합니다. 일시: 2015년 4월15일(수요일)부터 42주간, 하절기인 7,8월은 휴강 예정 매주일 수요일, 저녁 7:30분 장소: 대구샘터교회 예배처소(대구시 수성구 상동 66-7, 공간울림) 대상: 제한 없음 수강료: 없음 준비물: 구약성경 지난 1월부터 지난 주까지 13장에 이르는 <히브리서>를 대구샘터교회 수요모임에서 공부했습니다. 제가 설명하는 입장이긴 했지만 오히려 그 시간이 저...

4월 예배 자료

  • 2015-04-01
  • 조회 수 942

4월은 부활 절기의 달입니다. 꽃의 계절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역사에서는 피의 계절이기도 합니다. 16일은 세월호 참극 1년이 되는 날입니다. 아직도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이 여전합니다. 세상 일을 어떻게 다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만 당연히 밝혀져야 하고 밝힐 수 있는 것들마저 유야무야, 흐지부지 되고 만다는 게 문제지요. 그래서 여전히 한탕주의가 만연한가 봅니다. 세상은 십자가의 질곡에 머...

3월 예배 자료

  • 2015-02-25
  • 조회 수 1090

3월은 전체가 사순절 기간입니다. 29일(종려주일) 주일부터 고난주간이 시작됩니다. 다른 절기의 예배와 설교도 마찬가지이지만 사순절 기간에는 예수의 십자가 사건에 좀도 집중해야 합니다. 그 십자가 사건이 왜 구원의 길인지에 대해서, 즉 어떤 근거로 생명의 길인지를 설명해야 합니다. 자신이 들어간 기독교 영성의 깊이만큼 설명할 수 있을 겁니다. 2015년 3월1일 사순절 둘째 주일 (14주) 창 17:1-7, 1...

2015 사순절 성서일과 file [4]

  • 2015-02-14
  • 조회 수 1731

금년은 2월18일이 '재의 수요일'로서 이날부터 부활절(4월5일)까지 주일을 제외한 40일간을 사순절(Lent)로 지킵니다. 어느 다비안의 도움을 받아 사순절에 해당되는 성경 읽기 목록표를 아래와 같이 만들었습니다. 도움을 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매일 3-4 군데의 성경이 배정되었습니다. 재의 수요일과 부활절 전 한 주간은 4 군데이고 나머지는 다 3군데입니다. 3군데 경우는 시편, 구약, 신약이고 4군데 ...

2월 예배 자료

  • 2015-01-26
  • 조회 수 1182

2월 예배를 준비해야 할 때가 벌써 왔습니다. 세 주간은 주현절이 계속되고, 마지막 주일(22일)은 사순절 첫 주일입니다. <톰 라이트와 함께 읽는 사순절 매일 묵상집>(에클레시아북스)을 읽기 시작하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 2월 한 달 동안 귀한 예배와 살아있는 설교가 선포되기를 바랍니다. 교회력 성서일과 설교 제목 찬송 국악찬송 2월1일 주현절후 4주 (녹색) 신 18:15-20 막 1:21-28 고...

2015년 1월 예배 자료

  • 2014-12-29
  • 조회 수 1292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2015년 1월에도 모두 귀한 예배에 참여하기를 바랍니다. 교회력 성서일과(청색은 설교본문) 설교 제목 찬송 국악찬송 성탄절후 둘째 주일 1월4일 렘 31:7-14 엡 1:3-14 * 요 1:10-18 <시편 147:12-20> 말씀이 육신이 되어 ... 23장 137장 35장: 하나님을 찬양하세 주현절후 첫째 주일 1월11일 * 창 1:1-5 행 19:1-7 막 1:4-11 <시편 29> 태초에 ... 9장 ...

12월 예배 자료

  • 2014-12-01
  • 조회 수 1381

음, 이렇게 금년의 마지막 달이 왔군요. 득달같다는 말이 실감 납니다. 인생의 마지막 한달도 우리가 전혀 예상하지 못한 순간에 바로 코앞에 당도하겠지요. 이런 사실에 놀랄 필요도 없고 두려워할 필요도 없습니다. 묵묵히 일상에 최선을 다 하고 하나님의 통치에 우리 자신을 맡기기만 하면 됩니다. 우리 일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일반적인 일상을 멈추고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경건의 일상입니다. 예배...

다비아 북 [9]

  • 2014-11-07
  • 조회 수 2077

초기 화면 왼편에 <다비아북> 베너 달린 거 보이시지요? 대구성서아카데미 <도서 및 읽기>에 관계된 내용이 담겨 있는 방입니다. 그쪽 관리자는 '또다른 세계' 닉네임을 달고 계신 양정훈 님입니다. 지금은 시험 운용 중입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다비아를 거치지 않고 그쪽으로 직접 들어가려면 dabiabook.kr로 가십시오. 자세한 내용은 양정훈 님이 말씀하실 겁니다. 수고하신 분들께 모두 ...

11월 예배 준비 자료

  • 2014-10-29
  • 조회 수 1513

아차, 하는 순간에 11월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는 너무 바쁘게 일상에 쫓기다가 그 날이 와야만 '왔구나' 하고 눈치챌 수밖에 없나 봅니다. 모든 것들이 이렇게 쏜살같이 지나간다는 사실을, 우리 인생의 11월이 이미 왔거나 곧 온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살아야 하지 않을는지요. 11월은 강림절이 시작되는 달입니다. 주님의 강림을 리얼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지요. 마지막 주일이 강림절 첫 주...

10월 예배준비 자료 [1]

  • 2014-09-29
  • 조회 수 1585

시간이, 세월이 뭘까요? 언젠가는 그 실체가 드러나겠지만 지금은 가을 안개와 비슷하게 경험될 뿐입니다. 우리의 현실은 이렇게 명백한 것 같으면서도 실제로는 어렴풋합니다. 우리는 이걸 견뎌내야 합니다. 또 10월 예배준비 자료를 올리게 되었군요. 매달 똑같이 반복되는 이런 일은 앞으로 한달 간 예배를 인도해야 할 저 자신을 위한 작업입니다. 미리 독서와 성경본문을 정하고 묵상해보며 찬송과 성시...

수련회 강의 안내

  • 2014-09-29
  • 조회 수 5203

10월둘째 주일을 걸친 11일과 12일은 대구샘터교회 수련회이고, 셋째 주일을 걸친 18일과 19일은 서울샘터교회 수련회입니다. 이 두번의 수련회에도 제가 강사로 강의를 맡았습니다. 양쪽 모두 똑같은 강의를 할 예정입니다. 제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것은 나의 몸이다" -성찬 영성의 우주론적 지평에 대한 탐색- 각각 세번의 강의를 합니다. 제목과 부제만 읽어도 무슨 말이 나올지 감을 잡을 수 있을 겁니다. ...

목회자 인문학교 안내 file [5]

  • 2014-09-24
  • 조회 수 2254

대구경북 지역 <목회자 인문학교>에서 아래와 같이 공부 모임을 준비하였습니다. 목회자가 아니더라도 관심이 있는 분들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일자는 매월 1회 셋째 화요일 저녁 7시인데, 사정에 따라서 약간의 변동이 있습니다. 장소는 대구 YMCA입니다. 다음주 화요일(9월30일) 첫 모임 강사는 류시민 씨입니다. 저(정용섭)는 11월 모임의 강사이고, 대구샘터교회 류동규 집사는 내년 2월 모임의 강...

목요 성경공부 안내! [26]

  • 2014-09-06
  • 조회 수 2440

아래와 같이 <목요성경공부>를 실시할 예정이니 관심이 있고 여건이 허락하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모임 장소는 포항에 있는 한동대학교입니다. 혹시 그쪽에 사는 지인들이 계시면 이 공부 모임을 전달해주십시오. 첫 모임은 9월18일(목요일)입니다. 주님의 평화! 목요 성경공부 -성경과 인문학, 그리고 기독교 영성- 일시: 2014년9월-11월(매주 목요일 저녁 7:00-8:30, 60분 강의와...

9월 예배준비 자료 [2]

  • 2014-09-05
  • 조회 수 1436

이렇게 여름이 갔고 가을이 왔습니다. 상투적인 표현이지만 우리 인생에서도 여름이 가고 가을이 왔거나 또는 겨울이 온 사람들도 있을 겁니다. 그 다음은요? 그걸 구체적으로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걸 아는 척 하는 사람은 사기꾼입니다. 기독교 신앙이 죽음 이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분명하지만 그걸 구체적으로 설계하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의 삶에 완전히 길들여져서 죽음 이후, 또는 종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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