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2015년 1월 예배 자료

  • 2014-12-29
  • 조회 수 1314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2015년 1월에도 모두 귀한 예배에 참여하기를 바랍니다. 교회력 성서일과(청색은 설교본문) 설교 제목 찬송 국악찬송 성탄절후 둘째 주일 1월4일 렘 31:7-14 엡 1:3-14 * 요 1:10-18 <시편 147:12-20> 말씀이 육신이 되어 ... 23장 137장 35장: 하나님을 찬양하세 주현절후 첫째 주일 1월11일 * 창 1:1-5 행 19:1-7 막 1:4-11 <시편 29> 태초에 ... 9장 ...

12월 예배 자료

  • 2014-12-01
  • 조회 수 1416

음, 이렇게 금년의 마지막 달이 왔군요. 득달같다는 말이 실감 납니다. 인생의 마지막 한달도 우리가 전혀 예상하지 못한 순간에 바로 코앞에 당도하겠지요. 이런 사실에 놀랄 필요도 없고 두려워할 필요도 없습니다. 묵묵히 일상에 최선을 다 하고 하나님의 통치에 우리 자신을 맡기기만 하면 됩니다. 우리 일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일반적인 일상을 멈추고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경건의 일상입니다. 예배...

다비아 북 [9]

  • 2014-11-07
  • 조회 수 2105

초기 화면 왼편에 <다비아북> 베너 달린 거 보이시지요? 대구성서아카데미 <도서 및 읽기>에 관계된 내용이 담겨 있는 방입니다. 그쪽 관리자는 '또다른 세계' 닉네임을 달고 계신 양정훈 님입니다. 지금은 시험 운용 중입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다비아를 거치지 않고 그쪽으로 직접 들어가려면 dabiabook.kr로 가십시오. 자세한 내용은 양정훈 님이 말씀하실 겁니다. 수고하신 분들께 모두 ...

11월 예배 준비 자료

  • 2014-10-29
  • 조회 수 1540

아차, 하는 순간에 11월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는 너무 바쁘게 일상에 쫓기다가 그 날이 와야만 '왔구나' 하고 눈치챌 수밖에 없나 봅니다. 모든 것들이 이렇게 쏜살같이 지나간다는 사실을, 우리 인생의 11월이 이미 왔거나 곧 온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살아야 하지 않을는지요. 11월은 강림절이 시작되는 달입니다. 주님의 강림을 리얼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지요. 마지막 주일이 강림절 첫 주...

10월 예배준비 자료 [1]

  • 2014-09-29
  • 조회 수 1604

시간이, 세월이 뭘까요? 언젠가는 그 실체가 드러나겠지만 지금은 가을 안개와 비슷하게 경험될 뿐입니다. 우리의 현실은 이렇게 명백한 것 같으면서도 실제로는 어렴풋합니다. 우리는 이걸 견뎌내야 합니다. 또 10월 예배준비 자료를 올리게 되었군요. 매달 똑같이 반복되는 이런 일은 앞으로 한달 간 예배를 인도해야 할 저 자신을 위한 작업입니다. 미리 독서와 성경본문을 정하고 묵상해보며 찬송과 성시...

수련회 강의 안내

  • 2014-09-29
  • 조회 수 5227

10월둘째 주일을 걸친 11일과 12일은 대구샘터교회 수련회이고, 셋째 주일을 걸친 18일과 19일은 서울샘터교회 수련회입니다. 이 두번의 수련회에도 제가 강사로 강의를 맡았습니다. 양쪽 모두 똑같은 강의를 할 예정입니다. 제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것은 나의 몸이다" -성찬 영성의 우주론적 지평에 대한 탐색- 각각 세번의 강의를 합니다. 제목과 부제만 읽어도 무슨 말이 나올지 감을 잡을 수 있을 겁니다. ...

목회자 인문학교 안내 file [5]

  • 2014-09-24
  • 조회 수 2287

대구경북 지역 <목회자 인문학교>에서 아래와 같이 공부 모임을 준비하였습니다. 목회자가 아니더라도 관심이 있는 분들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일자는 매월 1회 셋째 화요일 저녁 7시인데, 사정에 따라서 약간의 변동이 있습니다. 장소는 대구 YMCA입니다. 다음주 화요일(9월30일) 첫 모임 강사는 류시민 씨입니다. 저(정용섭)는 11월 모임의 강사이고, 대구샘터교회 류동규 집사는 내년 2월 모임의 강...

목요 성경공부 안내! [26]

  • 2014-09-06
  • 조회 수 2472

아래와 같이 <목요성경공부>를 실시할 예정이니 관심이 있고 여건이 허락하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모임 장소는 포항에 있는 한동대학교입니다. 혹시 그쪽에 사는 지인들이 계시면 이 공부 모임을 전달해주십시오. 첫 모임은 9월18일(목요일)입니다. 주님의 평화! 목요 성경공부 -성경과 인문학, 그리고 기독교 영성- 일시: 2014년9월-11월(매주 목요일 저녁 7:00-8:30, 60분 강의와...

9월 예배준비 자료 [2]

  • 2014-09-05
  • 조회 수 1458

이렇게 여름이 갔고 가을이 왔습니다. 상투적인 표현이지만 우리 인생에서도 여름이 가고 가을이 왔거나 또는 겨울이 온 사람들도 있을 겁니다. 그 다음은요? 그걸 구체적으로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걸 아는 척 하는 사람은 사기꾼입니다. 기독교 신앙이 죽음 이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분명하지만 그걸 구체적으로 설계하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의 삶에 완전히 길들여져서 죽음 이후, 또는 종말 ...

8월 예배준비 자료

  • 2014-07-29
  • 조회 수 2004

제가 하는 영천은 요즘 가믐입니다. 장마철에도 비다운 비가 없던 탓에 과수원 하는 분들이 걱정이 많습니다. 예년에 비해 더위도 별로라서 요즘 잘 때 창문을 닫아둘 정도입니다. 8월입니다. 교회는 12월 성탄절과 신년도 일이 많지만 7,8월도 수련회 관계로 일이 많습니다. 그건 그것대로 꾸려나가면 되지만, 그것으로 인해서 예배가 소홀해지면 곤란하겠지요. 예배 공동체로서의 정체성을 놓치지 말고 ...

7월 예배자료

  • 2014-07-01
  • 조회 수 1775

음, 이렇게 2014년의 반년이 지났습니다. 곧 금년의 마지막 달이 올 것이고, 곧 2024년이 오겠지요. 그리고 2050년이 옵니다. 그때 저는 형체도 없이 사라졌을 거고, 다비안들 중에서 지금 젊은 분들은 노년의 삶의 살고 있겠지요. 그때도 누군가 다비아를 끌어가고 있을지요. 7월이 시작되었습니다. 교회력은 성령강림절 절기가 계속됩니다. 기독교인들은 예배를 통해서 전체 역사와 영적으로 소통합니다. ...

6월 예배 준비 자료

  • 2014-05-26
  • 조회 수 2217

음, 벌써 6월 예배를 준비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어느 분이 그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한 주일의 삶을 단절해내는 사건이 주일 예배라고 말입니다. 일상은 단절을 필요요 합니다. 단절이 있어야만 살아날 수 있습니다. 결국 우리는 영원한 단절을 맞게 되겠지요. 그것을 미래 맛보고 준비하는 게 주일예배입니다. 영원한 단절이 두려움이 아니라 안식이라는 사실을 주일예배에서 경험할 수 있어야 ...

5월 예배 자료

  • 2014-04-30
  • 조회 수 2907

5월은 보통 가정의 달로 지키는 교회가 많습니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청소년의 날, 스승의 날 등이 5월에 다 들어 있습니다. 활기찬 달입니다. 4월은 과일나무의 꽃이 많았다면 5월은 다른 일반 꽃이 많이 필 겁니다. 거기에 장미꽃도 들어있고, 우리집 둘레에 많은 찔레꽃도 들어있겠지요. 금년 5월은 세월호 침몰 사건으로 인해서 활기차기는 커녕 울적하게 맞게 됩니다. 교회력으로는...

4월 예배 준비자료

  • 2014-04-01
  • 조회 수 2908

오늘부터 4월이 시작되었습니다. 각자의 느낌이 다 다르겠지요. 어느 정도로 새로운 느낌이었는지요. 금년 4월에는 부활절이 있습니다. 부활이 무언지에 대한 질문이 더 깊어져야만 우리의 신앙도 더 깊어지고, 그래야만 삶의 새로움도 더 느낄 수 있고, 또 그래야만 의미있는 삶이 됩니다. 모든 분들에게 귀한 4월이 되기를 바라고, 특별히 좋은 예배의 한달이 되기를 바랍니다. ...

3월 예배자료

  • 2014-02-25
  • 조회 수 4936

3월이 곧 옵니다. 앞으로 우리에게 몇 번의 3월이 남아 있을는지요. 각자의 몫이 다르긴 하겠으나 영원 무궁 계속되지 않으리라는 것만은 분명합니다. 그걸 뼈저리게 느끼는 분이라면 대수롭지 않게 허송세월을 하지는 않을 겁니다. 뭔가 업적을 내기 위해서 몸부림 친다는 게 아니라 생명의 근원을 향해서 용맹정진한다는 뜻입니다. 탈속 수도자가 아니라면 이런 일이 쉽지 않긴 합니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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