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문이 필요한 분들에게

조회 수 20318 추천 수 0 2013.06.15 11:10:37

저의 설교문을 미리 받아보기 원하는 설교자들(목사, 전도사)이 계시면
이메일을 알려주세요.
신청할 분들의 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현재 설교자
2) 교회력에 따라 설교하는 분
3) 해석학적(신학적) 설교를 추구하는 분

저는 설교를 보통 금요일에 작성하고,
토요일 오전에 교정을 봅니다.
그래서 보통은 토요일 오전 12시 전에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가끔은 피치못할 일이 생겨서
토요일 오후 6시 전후로 보내드릴 겁니다.
제가 설교문을 작성하지 않는 주일의 경우에는
미리 공지하겠습니다.

제 설교문을 활용할 방안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설교문을 받아들기 전에 성경본문을 반복해서 읽는다. 
2) 본인이 먼저 설교 초안을 작성해본다.
3) 정용섭 목사의 설교와 자신의 설교가 어떻게 같고 다른지를 살핀다.
4) 해당 교회의 청중에게 필요한 메시지는 본인이 보충한다.
5) 전체적으로 자신의 생각과 글로 설교문을 다시 작성한다.

제 설교가 모범이라는 생각때문이 아니라
구도적 태도로 설교자의 길을 함께 가는 도반들과
(특히 젊은 설교자들과)
영적인 연대성을 나눈다는 생각으로 이렇게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귀한 주말과 주일이 되시기를...


profile

[레벨:12]잠자는회색늑대

2013.06.15 15:34:16

감사합니다.^^*

[레벨:18]르네상스

2013.06.15 16:56:26

남포교회 박영선 목사님의 '설교자의 열심'이라는 책을 보면, 설교 초년생 시절에는
토씨 하나 빠뜨리지 않고 설교문을 일일이 작성하는 게 설교를 연습하고 훈련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나중에는(목사가 되어서 목회할 때는) 그렇게 하지 말고 전체적인 윤곽을 잡아서 설교하라고 신학생들에게
강의하신 대목이 나옵니다.  그렇게 하는 것도 나름대로 좋은 점이 있겠지만, 제 생각에는
정용섭 목사님처럼 설교문을 일일이 작성하는 게 더 바람직해 보입니다.

정 목사님께서 '설교란 무엇인가' 그 책에서 언급하셨듯이,
요약식 설교를 하면 설교의 미세한 부분을 놓칠 수 있고
또 설교의 진도가 잘 나가지 않아서 거의 대부분 강단에서
횡설수설하다가 내려오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에 박 목사님의 설교 준비보다는
정 목사님의 설교 준비가 더 좋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

profile

[레벨:97]정용섭

2013.06.22 11:57:17

신청하신 분들에게
23일자 설교문을 지금 발송했습니다.
혹시 사무 착오로 받지 못한 분이 있으면
다시 연락주세요.
profile

[레벨:97]정용섭

2013.06.29 12:40:18

30일자 설교문 파일, 발송 완료
profile

[레벨:97]정용섭

2013.07.06 13:31:39

7월7일자 설교문을 보냈습니다.
profile

[레벨:97]정용섭

2013.07.13 10:33:11

7월14일자 설교문 발송
profile

[레벨:97]정용섭

2013.07.19 18:28:50

7월21일자 설교문을 발송했습니다.
폭염지절에 은혜로운 설교가 되기를...
profile

[레벨:97]정용섭

2013.07.27 10:51:35

7월28일자 설교문을 신청한 분들에게 보냈습니다.
기도가 무엇인가,
하나님이 응답하신다는 무엇인가,
우리에게 좋은 것과 아닌 것을 인식 능력이 있는가,
왜 성령을 주신다고 말씀하셨나,
...
많은 질문들이 포함된 본문이군요.
내일도 성서의 놀라운 세계가 열리는 설교현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profile

[레벨:97]정용섭

2013.08.03 10:40:22

설교문 발송

골 3:1-11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

 

이번 주 설교는 기독교 교리의 핵심에 속합니다.

이런 내용이 청중들에게는 추상적으로 들릴 위험성이 있습니다.

먼저 설교자가 기독교 도그마의 깊이로 들어가 있지 않으면

이게 먼 나라 이야기로 떨어집니다.

이런 부분에서 신학적으로 정리가 아직 덜된 분들은

설교문을 여러번 반복해서 읽고 자신의 것으로 소화하도록 노력하세요.

그 세계 안으로 조금씩 들어가다보면

무슨 책을 읽어야 할지가 손에 들어올 겁니다.

복날 모두들 기운 내시고

내일 좋은 예배와 설교로 이끄시기를...

profile

[레벨:97]정용섭

2013.08.10 11:49:22

8월11일자 설교문 발송했습니다.

더위가 장난이 아니군요.

앞으로 한반도가 아열대 지구로 변한다는 말도 있잖아요.

걱정할 건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예상을 뛰어넘어

역사와 세상과 우주를 통치하는 분이니까요.

설교문 분량이 200자 원고지 30매 정도래서

그냥 읽으면 좀 짧은 듯할지 모르겠네요.

짧은 듯한 설교가 좋습니다. ㅎㅎ

교정도 보시고,

문맥도 자기 스타일에 맞도록 해보세요.

좋은 예배가 되기를...

profile

[레벨:97]정용섭

2013.08.17 11:14:25

18일 설교문 발송 했습니다.
설교준비와 그 행위는
구도적인 태도가 없으면 불가능합니다.
세월이 갈수록 설교가 깊어지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사람 다루는 기술만 늘어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느 쪽의 사람이 되는지는
자신이 선택해야 합니다.
피아노 연주자가 되기 위해서
꾸준한 공부 과정이 필요하듯이
설교자가 되기 위해서...
profile

[레벨:97]정용섭

2013.08.23 22:56:29

8월25일자 설교문을 신청하신 분들께 메일로 발송했습니다.
이번 주일 설교 본문은 좀 까다롭군요.
대충 은혜롭게 말씀을 전한다면야 어려울 거 하나도 없지만
그 깊이로 들어가려면,
더구나 설교자와 청중들이 말씀 안에서 공명하려면
말씀으로부터 나오는 빛을 받아야겠지요. 음.
이번 말씀의 키워드는
'신앙은 위험하다.'입니다.
profile

[레벨:97]정용섭

2013.08.31 12:59:44

9월1일자 설교문을 보냈습니다.
예레미야의 영적 고민을
오늘 우리의 문제로 삼고
설교의 짐을 감당했으면 좋겠습니다.
profile

[레벨:97]정용섭

2013.09.28 18:51:57

9월29일자 설교문을
신청하신 분들에게 보냈습니다.
본문이 어렵기도 하고
날씨도 꾸물꾸물해서 좀 늦었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레벨:3]향기나무

2013.12.09 19:55:39

설교문을 받아 볼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profile

[레벨:97]정용섭

2013.12.09 22:22:21

향기나무 님이 설교를 전업으로 하시거나 하실 분으로서 
저의 설교문에서 도움을 받고 싶으시다면 
이메일 주소와 전화번호, 실명을 알려주세요. 
쪽지로 보내셔도 됩니다.  
다음 주일부터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토요일 오후 2시, 또는 저녁 7시까지는 보내드립니다.

[레벨:2]노래하는 천사

2014.01.01 04:54:27

 저도 부탁드립니다.
이메일은 artsd77@naver.com입니다.

profile

[레벨:97]정용섭

2014.01.01 10:56:30

노래하는 천사 님, 잘 알겠습니다. 
설교사역을 잘 감당하시기 바랍니다.  

[레벨:7]windlae

2014.02.09 14:19:28

목사님 저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ctsminwoo@hotmail.com 

profile

[레벨:97]정용섭

2014.02.10 14:51:08

김민우 님, 잘 알겠습니다.

오는 주일부터 보내드리지요.

[레벨:6]약속

2014.02.20 18:35:39

gwangin55@hanmail.net

부탁드립니다^^

profile

[레벨:97]정용섭

2014.02.20 23:31:21

예, 약속님, 약속합니다.

이번 주부터 보내드리지요.

profile

[레벨:97]정용섭

2014.02.22 14:51:03

다른 분들에게는 발송이 완료됐는데,

약속님은 반송이 되네요.

메일 주소 확인 부탁 드립니다.

[레벨:2]초보농부

2014.03.01 20:15:35

늦지 않았다면 저도 받고 싶습니다.

비번을 몰라 댓글을 못달던 1인이었습니다.ㅎㅎ

yjjbsalang@naver.com

profile

[레벨:97]정용섭

2014.03.01 23:20:52

초보농부님, 잘 알겠습니다.

좋은 주일 맞으세요.

[레벨:1]기다리지말자

2014.03.08 10:49:18

jscsen@naver.com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면 받고 싶습니다.

(매주마다 보내주시나요? 아님 따로 연락을 드려야 하는지 궁금 합니다.)

감사합니다.

profile

[레벨:97]정용섭

2014.03.08 22:57:55

예, 오늘부터 보냈습니다.

따로 연락하지 않아도 됩니다.

[레벨:1]lucete

2014.03.21 09:32:42

lucete0103@gmail.com 


목사님 늦지 않았으면 받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profile

[레벨:97]정용섭

2014.03.21 22:22:20

예, 보내드리지요.

[레벨:3]재석

2014.05.08 15:11:31

목사님^

가끔씩 다비아 들르긴 했는데 이게시글은 오늘에서야 봤네요~

늦지 않았다면 저도 받고싶습니다.

 

jhouse09@hanmail.net

[레벨:3]똘이농부

2014.05.21 17:45:01

"비밀글입니다."

:

[레벨:1]기쁨을주는모세

2014.06.05 01:01:59

설교자로서 설교를 배우고 싶어서 봤고 싶습니다.

ku5820@hanmail.net

[레벨:2]이광현

2014.07.08 16:23:09

영신대 신대원 3학년 이광현입니다. 꼭 받고 싶습니다^^ glory-38@hanmail.net

[레벨:1]갈뭉

2014.08.08 16:15:31

wesley4865@naver.com

양승준 목사입니다. 항상 많은 것을 배우고 도움 받고 있습니다.

늘 강건하세요^^

[레벨:1]연당

2014.10.24 14:17:22

고맙습니다.

먼저 가시는 그 길을 따라가 보고 싶어하는,

한없이 부족한 설교자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샬롬.

mtmins@hanmail.ne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8월 예배자료

  • 2013-07-30
  • 조회 수 3208

세월이 약이겠지요, 하는 유행가 가사가 있습니다. 모든 아픔을 치료한다는 뜻인데, 세월은 동시에 모든 기쁨도 빼앗아갑니다. 설교자는, 그리고 기독교 영성에 자기 영혼을 걸어두는 사람들은 세월을 두려워하지 말고, 거기에 속지도 말고 예배와 말씀의 깊이로 들어가야 합니다. 그 어떤 것과도 비교될 수 없는 영적 보화를 맛볼 것입니다. 무더운 8월에도 귀한 예배가 드려지기를 바랍니다. 힘 내십시오. 8월 교회력 성서일과 (...

기독교가 뭐꼬? [77]

  • 2013-07-17
  • 조회 수 7093

<기독교가 뭐꼬?> 2판을 여차여차한 사정으로 대구성서아카데미에서 한정 출판하기로 했습니다. 사전 주문 예약된 부수만큼만 인쇄합니다. 책크기- 46배판(가로 182, 세로 257밀리) 490쪽 내외 책값- 권당 2만원(택배비 포함) 발행일- 8월15일 주문(입금) 마감일- 8월11일 밤 12시 * 주문자와 입금자의 이름이 틀린 경우에 말씀해주세요. 입금은행- 국민은행(정용섭) 638101-04-150635 택배발송 예정일- 8월19일 주문하실 분은 아래...

7월 예배자료

  • 2013-07-02
  • 조회 수 3473

벌써 2013년이 반이나 지났습니다. 이렇게 또 일년이 지나고, 그런 속도로 우리의 한평생도 지나겠지요. 기독교가 시작된지 2천년이나 되었으나 그것도 따지고 보면 한 순간입니다. 7월은 여전히 성령강림절이 계속됩니다. 성령을 주제로 하는 설교만 할 수는 없습니다. 구약 한번, 서신 한번, 그리고 복음서 두번을 설교하게 됩니다. 각각의 본문이 다 어렵습니다. 구약과 골로새서가 더 어렵습니다. 첫 주일에는 왕하 5장에 나오...

설교문이 필요한 분들에게 [35]

  • 2013-06-15
  • 조회 수 20318

저의 설교문을 미리 받아보기 원하는 설교자들(목사, 전도사)이 계시면 이메일을 알려주세요. 신청할 분들의 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현재 설교자 2) 교회력에 따라 설교하는 분 3) 해석학적(신학적) 설교를 추구하는 분 저는 설교를 보통 금요일에 작성하고, 토요일 오전에 교정을 봅니다. 그래서 보통은 토요일 오전 12시 전에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가끔은 피치못할 일이 생겨서 토요일 오후 6시 전후로 보내드릴 겁니다. ...

신간 졸저에 대해! file [7]

  • 2013-06-04
  • 조회 수 15785

이미 말씀드린대로 6월1일자로(대구샘터교회 창립일) 졸저 2권이 한들출판사 이름으로 나왔습니다. 1) 거룩한 두려움 저의 세번째 설교집입니다. 첫째 설교집 <그날이 오면> 우리는 두번째 설교집 <하나님의 얼굴>을 볼 텐데, 그것이 바로 <거룩한 두려움>입니다. 2011년 11월 27일 대림절 첫주일 설교부터 2012년 11월 25일(창조절 열세번째 주일) 설교까지 전체 53편의 설교가 실렸습니다. 저는 신자들의 삶에 대해서 간섭하는 설...

영적 노숙자! [2]

  • 2013-05-31
  • 조회 수 4599

대구샘터교회가 이번 주일에(6월2일) 창립 10주년 기념 예배를 드립니다. 무슨 '기념 예배'라는 말을 옳지 않습니다. 예배는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거니 우리의 어떤 일들을 기념하는 게 아닙니다. 그래도 다른 이름을 붙이기기 힘들어서 기념주일이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10년 전에 시작한 일이 대견해서가 아니라 고유한 특징을 바탕으로 공동체가 시작된 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라는 사실이 감사하고 기뻐서 특별한 의미...

6월 예배 준비 자료

  • 2013-05-28
  • 조회 수 3641

6월은 성령강림 절기가 계속됩니다. 모든 교회에서 귀한 예배가 드려지기를 바랍니다. 6월 교회력 성서일과 (청색은 설교본문) 설교제목 (바뀔 수 있음) 일반찬송 국악 찬송 교독문 2 성령강림절후 제2주 왕상 18:25-39 갈 1:1-10 눅 7:1-10 복음을 위한 싸움 621/ 288 37장 136번 (성령강림2) 9 성령강림절후 제3주 왕상 17:8-24 갈 1:11-24 눅 7:11-17 살리시는 하나님의 능력 19/ 470 37장 63번 (시 145) 16 성령강림절후 제4주 ...

도서출판과 관련한 한시적 조치 안내

  • 2013-05-21
  • 조회 수 3707

이번 6월 첫주에 발간되는 정용섭목사님의 설교집과 기도집과 관련해서 발행처인 한들출판사에서 해당 설교와 기도문을 온라인상에서 제한해줄 것을 요청해왔습니다. 영세한 기독출판업계의 현실을 감안하여 요청사항을 받아들여 2011년 대림절~2012년 창조절의 설교와 2012년 매일기도를 한시적으로 임시백업게시판으로 이동조치하였습니다. 이동된 설교문과 매일기도문은 모쪼록 발행된 책을 이용해주시길 부탁드리고 해당 글에 ...

기독교인도 군대에 가야하나?

  • 2013-05-18
  • 조회 수 3922

<금요신학강좌> 5월 모임이 아래와 같이 준비되었으니 여러분들의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일시: 5월24일(금), 저녁 7:30 장소: 서울 여성 회관(대방동 소재) 2층 세미나 1실 회비: 없음 제목: 기독교인도 군대에 가야하나? 대상: 제한 없음 강사: 정용섭 목사 문의: 김승국 목사(010-4370-4893) 기타: 1) 이번 달은 강사의 특별 사정으로 모임 날짜가 한 주간 당겨졌습니다. 2) 작년 10월부터 8회에 걸쳐 예정된 이 강좌가 이번 달...

5월 예배 준비

  • 2013-05-02
  • 조회 수 3591

5월은 부활절 절기가 두번, 그 뒤로 성령강림절 절기가 시작됩니다. 19일은 성령강림절입니다. 성령이 강림했다는 게 무슨 뜻인지, 오늘 우리가 성령으로 충만하다는 게 무슨 뜻인지, 성령 공동체라는 게 무슨 뜻인지를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5월 교회력 성서일과 (청색 설교본문) 설교제목 (바뀔 수 있음) 일반찬송 국악 찬송 성시교독 5 부활절 제6주 행 16:6-15 계 21:22-22:5 요 14:23-29 환상을 보는 사람들 33/ 516 40장 (반...

본회퍼의 <나를 따르라> [11]

  • 2013-05-01
  • 조회 수 4882

얼마 전에 이신건 박사님으로부터 당신 자신이 번역한 본회퍼의 <나를 따르라>를 받았습니다. 본회퍼는 더 설명할 필요도 없이 다비안들이라면 잘 알고 있을 신학자이자, 목회자이고, 집필자이며, 순교자이십니다. 그분이 한창 젊은 나이로 강의한 내용이 1937년에 책으로 묶여 나왔습니다. 그 책이 허혁 박사님을 통해서 1965년도에 한글로 번역되었습니다. 그 책이 수년 전에 다시 이신건 박사님을 통해 새롭게 번역되었고, 일반...

스팸 글 방지를 위한 조치 [3]

  • 2013-04-22
  • 조회 수 3797

오늘 다비아가 스팸글로 도배되어 놀라셨죠? 이번 스팸 글은 정상적으로 회원가입을 한 후에 프로그램을 통해 자동으로 글을 올리는 방식을 사용했네요. 스팸 글 작성은 보통 자동 회원가입 후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다비아는 회원 가입 시 CAPTCHA라는 이미지 인증을 사용해서 스팸 발송을 위한 자동회원가입을 막고 있었는데요. 최근에 포탈사이트 등에서 주민등록번호 수집을 못하도록 법이 바뀌어서 다비아에서도 가입시 주민번...

금요신학 강좌(4월 모임)

  • 2013-04-20
  • 조회 수 3171

작년 10월부터 금년 5월까지, 총 8회로 예정된 <금요신학강좌> 4월 모임이 아래와 같이 진행됩니다. 관심이 있는 분들은 누구나 참석해도 좋습니다. 일시: 2013년 4월26일(금요일), 저녁 7:30-9:00 장소: 서울 여성플라자 2층 세미나 1실 제목: 성경은 하나님 말씀인가? 대상: 제한 없음 회비: 없음 강사: 정용섭 목사 문의: 김승국 목사(010-4370-4893) 제목: 성경은 하나님 말씀인가? 대한민국 교회의 신앙은 천차만별입니다. WCC...

책 제목 [13]

  • 2013-04-16
  • 조회 수 4127

대구샘터교회 10주년 기념주일인 금년 6월 첫주일을 발행일로 두 권의 졸저를 내려고 합니다. 이번에는 <한들출판사>에서 냅니다. 한들은 오래 전에 <기독교를 말한다>와 역서 판넨베르크의 <신학과 철학>, 그리고 <사도신경해설> 내 출판사입니다. 이번에 나올 책은 365일 기도문과 설교집입니다. 기도문은 작년에 일년 동안 다비아에 올린 것이고, 설교집은 2011년 대림절부터 2012년 대림절 전 주일까지의 설교입니다. 각각의 제...

관리책임자! [6]

  • 2013-04-12
  • 조회 수 3285

대구성서아카데미 관리책임자는 오늘부터 12월말까지 김태형(자유의꿈) 님입니다. 지금까지 느슨하게 관리자 레벨의 아이디로 활동하신 분들이 있는데, 그분들은 대구성서아카데미 홈페이지를 관리했다기보다는 대구샘터교회와 서울샘터교회 교우들의 교회홈페이지 활동을 도와주는 일을 하신 겁니다. 사실 다비아는 개인 카페로 시작해서 지금까지도 그런 정도의 체제로 가고 있었습니다. 아무 불편이 없었던 거지요. 이제 가입하...

TEL : 070-4085-1227, 010-8577-1227, Email: freude103801@hanmail.net
Copyright ⓒ 2008 대구성서아카데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