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청(2)

조회 수 1721 추천 수 0 2016.06.08 11:16:41

들꽃마당시온교회(김영진 목사 시무)를

아래와 같이 방문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을 초청하니

마음 편히 오십시오.


일시: 2016년 6월13일(월) 11:00-17:00

프로그램:

     1) 도착: 11시, 들꽃마당시온교회

          주소: 충남 보령시 천북면 신죽리

          http://sionchurch.net/index.html

     2) 신죽리 수목원: 11시-12시30분(최고급 커피 제공)

     3) 점심: 12:30-2:00(장소는 미정, 기대해도 좋음, 비용은 각자 부담)

     4) 특강 및 대화:  2:00-4:00

                    a. 김영진 목사- 목회 근황

                    b. 정용섭 목사- 하나님 나라의 '오늘'

     5) 바닷가 산책: 4:00-5:00

     6) 이후 시간은 자유

참가신청: 가능하면 미리 연락 바라지만 즉흥적으로 오셔도 됩니다.

                  자신의 시간에 따라서 중간에 합류해도 좋구요.

                  (정용섭 010-8577-1227, 김영진 010-4631-3300)

기타: 우리 삶은 쏜살같이 지나갑니다. 그중에서 의미충만한 순간은 많지 않습니다.

          이번 모임이 그런 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림같은 자연풍광,

          향과 맛이 최절정인 커피, 코드가 맞은 사람들과의 점심, 두번 듣기 힘든 특강,

          영혼을 열정으로 채워줄 음악, 그리고 적절한 수다 ...

          회사에 월차 내고 참석하셔도 후회하지 않을 겁니다. ㅎㅎ

          질문 있으면 대글로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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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96]정용섭

2016.06.08 15:54:42

일단 저를 포함해서 서울 6명,

청도 2명, 김해 2명, 해서

지금까지 10명 참석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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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6]캔디

2016.06.08 17:46:56

저도 참석합니다.

강남터미널이나 남부터미널에서 버스를 이용할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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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96]정용섭

2016.06.08 22:04:02

대중 교통을 이용하려면 시간이 좀더 걸릴 테니

아침 일찍 서두르셔야겠네요.

기분 좋은 만남이 되기를 바랍니다.

[레벨:9]serenity

2016.06.08 21:38:46

저는 평온함입니다. 출입한 지는 오래 됐지만 제대로 인사드리지 못하고 살짝 살짝 방문하고 나가는 얌체 짓만 한것같아 부끄럽습니다. 언제부터 매월 둘째 주일이면 서울 샘터교회를 방문해서 목사님을 뵙고 싶었는데 차일피 이렇게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ㅠ ㅠ

이번 들꽃마당 시온교회 방문소식을 접하고 이 기회를 결코 놓치고 싶지 않아서 .......신청해도 될런지요. 6월 12일 서울 샘터교회를 방문해서 인사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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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96]정용섭

2016.06.08 22:06:33

예, 웰컴입니다.

12일 교회 예배에도 참석하시겠군요.

더 반갑습니다.  

[레벨:10]흐르는물

2016.06.09 00:47:23

안녕하세요~

첫 인사드립다. ^^

흔적도 남기지 않고 오랫동안 출입한 흐르는 물이예요.

몸은 태평양 건너 (필라델피아)있지만 마음은 늘 그곳에 머물며 행복을 따 먹고 사네요. ㅎㅎ

목사님께 감사드리고요, 이곳 다비안들에게도 감사하며 많이 배웁니다.

 좋은 마음들이 만드는 좋은 공동체~~

바라보는 제 마음이 행복해지네요.  :(^&^):

내년쯤 찾아뵙기를 바라며 계획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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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96]정용섭

2016.06.09 11:24:52

아, 언젠가 전화 통화 한 적이 있지요?

바벨론 유수 생활을 하던 고대 유대인들처럼

북미에 살고 계신 한인들은 신자 불신자 불문하고

고국에 대한 그리움을 가슴 깊이 안고 지내시겠지요.

다비아가 흐르는물 님의 영적 안식처가 되기를 바랍니다.

내년 한국방문을 계획하신다니, 멋집니다.  


[레벨:9]serenity

2016.06.09 05:54:26

목사님과 교우님들 만나 뵐 생각만해도 가슴이 콩닥 콩닥합니다. ^^~~ 흐르는물과는 자매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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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96]정용섭

2016.06.09 11:27:56

흐르는물 님이 이전에 말씀한 동생 분이

바로 평온함 님이군요.

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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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96]정용섭

2016.06.09 21:43:18

오늘까지 4분 추가,

도합 14명 참석 예정입니다.

[레벨:12]쿠키

2016.06.10 13:43:49

목사님..주저주저..용기 백배..저도 초청에 응해도 될까요?
저는 서울 남영역에서 출발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하려는데 시온교회들어가보니 교통편이 나와있지 않군요. 시온교회에 전화를 드려 여쭤볼까요?

위의 평온함님의 댓글을 보니 사년전 제가 십여년 미국 생활을 정리하고 들어오자마자 대구 샘터교회를 두근두근 하는 떨림으로 찾아갔던 기억이 나네요..지금도 그렇지만 미국에서 늘 목사님의 글을 읽으며 제 몸 깊은 곳에서 나오는 눈물.. 전 눈물이 그렇게 뜨거운지 그때 첨 알았어요... 목사님..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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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96]정용섭

2016.06.10 21:56:43

오유경 님, 안녕하세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방법은 제가 하는 건 다음과 같습니다.

위 캔디 님 처럼 강남버스터미널이나 남부터미날에서 보령 가는 버스를 이용하는 게 하나고요.

기타로는 일단 천안아산 역까지 가서 광천가는 기차로 갈아타는 겁니다.

아산 10시46분 출발 광천 11시43분 도착,

아산 11시39분 출발 광천 12시39분 도착,

그 외에 더 이른 기차는 제가 잘 모르겠네요.

이런 차편으로 오겠다는 분이 있어서 알려드리는 겁니다.

광천에서 택시 타고 시온교회로 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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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96]정용섭

2016.06.10 22:03:36

혹시 서울에서 자가용으로 오실 분이 안 계신가요?

몇몇 분들이 카풀 할 수 있는지 물어보시네요.

자원해서 봉사하실 분이 있으면 대글로 달아주세요.


대중 교통을 이용하실 분들은

일단 광천 기차역이나 버스 터미널에서 만나 함께 택시 타면

교회가 가까우니까 쉽게 올 수 있습니다.

일단 그곳에서 저나 김 목사님에게 전화를 주시면

우리 동선에 따라서 어디로 와야 할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운이 좋으면 픽업 하러 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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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3]김영진

2016.06.11 22:08:25

아, 제가 늦게 봤습니다.

교통이 불편한 곳에 살아서 죄송합니다.


제가 있는 시온교회에 오는 방법 중 제일 좋은 것은 

자동차로 오는 것입니다. 서해안고속도로 광천IC에서 3분 거리에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 방향에서 오신다면 당진쪽 예산IC에서 나오면 25분 정도입니다.


두 번째는 기차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용산역에서 장항선 기차를 타는 것인데요.

보니까 정목사님 말씀대로 용산에서는 오전 9시 25분, 아산에서 10시 46분...

그래서 광천역에 11시 43분 도착하는 편이 그런대로 무난한 시간입니다.


버스는 좀 불편합니다만... 광천시외버스터미널까지.

남부터미널 9시 20분

동서울터미널 8시 20분


광천은 마라토너 이봉주, 소리꾼 장사익의 추억이 깃든 곳입니다. 또 한 사람은 이완구 씨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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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6]캔디

2016.06.12 01:15:49

혹시 서울남부터미널에서 출발하실분 계신가요?

인터넷 검색해보니.

9시20분에 첫차타구

한서대 정류장에 하차해서

택시로 이동하면 총 2시간가량  걸리네요.

쪽지나 댓글 주십시요.^^*

[레벨:12]쿠키

2016.06.12 11:54:22

목사님..자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캔디님. 뵌적은 없지만 남부터미널에서 같이 출발할까요?
저는 강남터미널에서 여덟시 차를 타고 보령터미널에서 내려 택시 타고가면 열한시에 교회에 도착할거 같아서 그렇게 가려고 했어요..요즘 택시도 혼자타기 찜찜하니 남부터미널로 갈께요..감사합니다..
profile

[레벨:26]캔디

2016.06.12 12:10:54

네! 오유경님 제가 9시쯤 도착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착하시면 문자나 전화주세요.

내일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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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6]캔디

2016.06.12 20:57:50

오늘 서울샘터에서 평온함님을 뵈었습니다.

반가웠습니다. 평온함님!

평온함님 부부와 내일 동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오유경님과  저를 포함 넷입니다.

버스내려 택시타면 인원이 딱이지요.ㅎㅎ

내일 남부터미널에서 뵙겠습니다.^^*

[레벨:16]맑은그늘

2016.06.12 16:58:48

저도 참석하겠습니다.

익산에서 출발합니다.

[레벨:9]serenity

2016.06.12 22:46:31

캔디님,  반가웠습니다^^.

함께 동행하게 되서 정말 마음 든든합니다. 그럼 내일 아침 9시에 남부터미널에서 뵐께요~~

[레벨:10]흐르는물

2016.06.13 05:29:46

멀리서 바라보는 제가 더 설레이네요. .

좋은 추억의 시간들이 되시기를 바라며.

귀하신 분들의 만남을 부러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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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4]또다른세계

2016.06.13 09:20:52

드디어 오늘 출발하시는 거죠?

목사님 이하 다비안님들 모두 몸 건강하게 잘 다녀오세요~

저도 월차를 내볼까 이리저리 궁리를 해봤는지만

월요일에 월차를 내는 게 아무래도 쉽지 않아서요.

다음을 기약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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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1]주안

2016.06.13 09:50:13

도봉구에서 아내 모시고
지금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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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8]새하늘

2016.06.13 14:32:59

아이, 아쉽네요.

오늘 연차내서 갔으면 좋을련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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