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샘터교회 커뮤니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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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홈페이지 사용 안내

[레벨:31] 김태형, 2011-02-25 0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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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25일 현재 대구샘터교회 까페 회원이 176명이 되었습니다.

까페에 올라오는 글과 댓글도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독자적인 교회 홈페이지 필요성을 느끼고 운영위원회를 거쳐

홈페이지 작업을 수행한 지 한 달 만에 드디어 새 보금자리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새 홈페이지 주소는 http://samteo.net 입니다.

새 홈페이지는 대구성서아카데미 홈페이지와 연계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한번의 로그인으로 대구샘터교회와 대구성서아카데미에 함께 로그인됩니다.

대구성서아카데미의 회원일 경우 동일한 아이디와 패스워드로

대구샘터교회에 로그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직  대구성서아카데미 회원이 아니시라면 새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새 홈페이지는 현재 기존 까페의 메뉴를 기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구석구석 한번 들러주십시요.

목사님의 설교와 매일말씀 묵상이 추가되었습니다. 설교말씀에 대해 댓글로 소감을 나누어주세요. 

구 까페에 있던 대부분의 글은 여러 분들의 수고로 이 홈페이지로 옮겨져 있습니다.

 

새 홈페이지는 현재 기본적인 단장이 완료된 상황이지만 앞으로 얼마든지 자유롭게 변경이 가능합니다.

새 홈페이지에 대한 건의사항은 언제든지 커뮤니티 메뉴의 샘터이야기 게시판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기존 까페에 있는 글은 현재 읽기만 가능하고 홈페이지 이전관련 게시판만 글쓰기가 가능합니다.

 

그럼 앞으로 자유롭게 글 많이많이 써주셔서 홈페이지가 더 풍성해질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15 댓글

[레벨:31] 김태형

2011-02-26 21:48:46

교회소개 메뉴에 교회 정관 중에서 주요 부분을 정리하여 소개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구요.

예배와 설교 메뉴에는 예전예배에 대한 소개와 설명 페이지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인데 어떠신지요? 

[레벨:29] 전남정

2011-02-26 22:07:39

집사님, 정관을 깜빡했습니다. 정관 올리도록 하지요.  다 올리면 너무 많을까요? 다 올려도 좋을 듯하네요.

예전 예배 소개 및 설명도 좋겠네요. 준비해보죠.

 

[레벨:31] 김태형

2011-02-26 23:14:08

정관 파일은 이미 운영위원회 게시판에 올라와 있는데요. 정관을 다 올리는 것도 좋지만 너무 복잡하니까 그 중에서 주요 내용만 정리해 올리고 자세한 것은 정관을 참조하라고 하면 좋을 것 같네요. 그러려면 정관을 일반게시판으로 옮겨야겠네요. 운영위원회 게시판은 현재 운영위원만 들어갈 수 있게 설정해놓았는데요. 운영위원회 게시판 제한을 없앨까요? 

[레벨:17] 고성대

2011-02-26 22:34:24

이사왔는데,돼지머리라도 놓고 뭘 해야되는것 아닌지요? 아, 참 구제역이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구요. 제가 무임승차 하는건 아닌지, 매번 움찔하게 되고,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소극적 목회"에 반하는(?) 것은 아닌지 약간 걱정아닌 걱정도 되지만,

여전히 아직까지 남은 보수교회의 성공신학, 번영신학이 제 속에 꿈틀거리기에

여하튼 번창했으면 좋겠네요.

 

근데, 다비아홈피처럼, 최신글과 최신댓글이 메인에 뜨면 어떨까 하네요.

너무 다비아홈피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다른분들 생각은 어떤지요?

최소한 저는 있었으면 하는데요. 다른 분들 얘기 없으시면, 그냥 패스하세요.

이 밤이 지나면, 주일 예배드리게 되네요. 기쁜 얼굴로 뵙지요. 다들 반가운 얼굴들이지요.

[레벨:31] 김태형

2011-02-26 23:14:44

최신글과 최신댓글 메인화면에 있어요^^ 잘 찾아보세요~.

[레벨:31] 김태형

2011-02-27 16:08:57

다비아 아이디를 가진 분 중에 이름에 실명을 쓰지 않으신 분은 

이 홈페이지 사용을 위해 이름을 실명으로 전환하시길 바랍니다.

실명전환이 안되시는 분은 제게 아이디와 이름을 적어 쪽지를 주시면

제가 실명전환해 드리겠습니다.

[레벨:31] 김태형

2011-02-27 16:19:40

대구샘터교회에 올리신 글을 다비아의 게시판에 복사(또는 이동)하실 수 있고

다바이에 올리신 글도 대구샘터교회 게시판에 복사(또는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먼저 목록에서 복사(이동)하실 글을 네모창에 체크표시하신 후(여러개 선택가능합니다) 아래에 '게시글관리' 버튼을 누릅니다.  

창이 뜨면 '대상 모듈' 라인에 있는 선택버튼을 누르면 또 하나의 창이 뜹니다.

모듈 옆의 드롭다운 버튼을 눌러 게시판을 선택하시고 우측 '검색' 버튼을 누르세요.

아래에 게시판 목록이 죽 표시되는데 그 중에 글을 복사(이동)할 게시판을 선택하세요.

참고로 대구샘터교회 게시판 들은 아래로 죽 내려가서 좌측 '샘터교회' 항목 내에 영문명 'st_'로 시작하는 항목들입니다. 

창이 닫히면 먼저 창의 아래쪽에 '복사' 또는 '이동'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음... 근데 이 기능이 관리자만 되는 건지는 한번 확인해 봐야겠네요.)

[레벨:2] 최청곤

2011-03-27 20:36:24

정용섭 목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러시아에 거주하고 있읍니다. 약 6개월 전부터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있읍니다. 참 존경합니다.지금까지 살면서 남에게 존경한다는 말은 제 입으로 처음해 보는 것 같읍니다,충분히 존경 받을만한 분 이시죠.오늘도 주일학교 어린이들에게 목사님의 토기장이와 하나님(렘18:1-11) 설교말씀을 전했어요.용서하세요.목사님께 여쭤보지 않고 말씀을 전햇읍니다.우리 교회의 주일학교 학생은 전부 7명입니다.애들 연령대는 모두 십대 이구요(7세,11세-2명 ,15세,16세,17세,18세-총 7명) ,그냥 과외공부 하는 분위기여요.저는 주일학교 부장입니다.앞으로도 목사님 설교말씀을 종종 훔쳐갈께요. 샘터교회 형제님들은 복받은 분들 이세요. 목사님 맛있는 것 많이 챙겨 드리세요. 건강하셔야지 오래오래 여러분이랑  함께하시죠. 그런데 정용섭 목사님은 올해 연세가 어떻게 되시나요. 머리가 쉰게 저랑 거의 비슷합니다.저는 57년생 입니다. 목사님이랑 나이 비교해서 죄송합니다. 목사님 늘 건강하시고 또  무지한 세상을 더욱 깨우쳐주세요... 

[레벨:100] 정용섭

2011-03-27 23:03:53

최청곤 부장님,

안녕하세요?

정용섭입니다.

53년 생입니다.

1월생이니 음력으로 하면 52년 생 용띠입니다.

제가 조금 연장이지요? ㅎㅎ

저의 설교가 부장님께 도움이 된다니 다행입니다.

마음대로 퍼 가시고 사용하세요.

저의 손에서 떠나서 인터넷에 올라간 글은

이미 저의 것이 아닙니다.

러시아에 사세요?

넓은 땅, 추위, 위스키, 톨스토이와 도스토예프스기 등이 생각납니다.

건강하십시오.

주님의 은총이.... 

 

[레벨:2] 최청곤

2011-03-28 14:12:57

안녕하세요,목사님!

목사님,바쁘신 분이 이렇게 답장을 친히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께 감사하엿읍니다.

편지받고 주님께 감사해 보기도 처음이내요.

목사님이 저보다도 훨신 젊어 보이셔요.

어제 주일학교 학생(11세)이 제게 한 질문이 에덴 동산에서 하나님과 아담과 하와는 어떤 말로 대화를 나누었느냐고 물어보대요.

그래서 저는 히브리말로 하지 않았을까 하고 답했읍니다.

우리 주일학교 학생들 수준이 이 정도 입니다.

목사님,혹시 참조 할 설교말씀이 알려주세요.

혹시 톨스토이 원서(러시아어)가 필요하시다면 보내 드릴께요.

목사님,러시아의 대표 술은 보드카-40도-이구요,추위도 겨울에 추운곳은 영하 40-53도 까지 내려가요.

안녕히 계세요. 또 연락 올리겠읍니다

 

[레벨:29] 전남정

2011-03-28 23:31:03

최청곤님, 반갑습니다.

목사님은 톨스토이 원서보다 아마 보드카를 더 원하실 겁니다.^^

자주 들르셔서 좋은 교제 나누었으면 합니다.

[레벨:100] 정용섭

2011-03-28 23:35:37

최청곤 부장 님,

러시아어는 완전 꽝이랍니다.

보드카는 아끼면서 마실 수 있구요.

우리 교회 전도사 님이

저의 신학, 영성, 삶을 통채로 꿰고 있지요?

참조할 설교를 제가 따로 아는 건 없습니다.

다비아 사이트에 들어오면 6, 7년 가량의 설교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곳은 봄이 오려면 멀었지요?

주님의 은총이....

[레벨:17] 고성대

2011-03-28 07:08:15

샘터교회 위치를 전화로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버스나 지하철로 물어보는 분들에게는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김집사님께서, 교회소개에 자세하게 실어주셨군요. 감사합니다.

그런데, 메인에, 교회소개에 '오시는길'이라는 얘기까지 넣어주시면 어떨까 해요.

엄청 빠르신데요. 어케 제가 말씀드리자 마자, 기냥, 곧장.

근데, 사진은 제가 보기에 조금 아쉽네요. 좋은 카메라로 좋은 기술로 한방 새로 찍는 건 어떨지.

[레벨:2] 최청곤

2011-03-29 22:26:35

존경하는 목사님, 안녕하세요.

전남정 님이 재미나게 말씀 하십니다. 다음에 한국 나가는 분이 있을 때 러시아 보드카를 1병 보낼께요.

좋은 보드카는 냄새가 없어서 속이 거북하실때 한잔 (100gm)하시면 답답한 것이 내려갑니다.

또한 냄새가 없어 남에게 불쾌감을 주지도 않구요. 하지만 저급 보드카는 예외입니다.

이곳 사람들은 3월 중순에 영하 2-5도 날씨가 며칠(2,3일) 지속되면 ,아..이제 봄이 오는구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느끼는 봄과는 정서적으로 틀립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대구 샘터교회 형제님들과 그리고 정용섭 목사님과 이렇게 정겨운 대화를 나눌수 있다곤 생각 못했어요.

주 안에서 우리가 한 형제라는 말을 몸소 느낍니다.

이번주 목사님 설교말씀은 정말 많은걸 생각케 합니다.

저는 목사님 말씀을 묵상하면서 이런 생각을 했읍니다.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기적을 직접 체험했기에 광야에서 물을 달라고 했겠지요.

아마 기적을 체험치 못했다면 자기들이 직접 물을 구하러 떠나거나 샘을 팔 궁리라도 해 봤겠지요.

쉽게 접할 수 있는 설교말씀이 아니기에 너무 어렵고 생각할게 많읍니다.

목사님 말씀을 접하면서 제 영혼이 많이 더러운 것으로 부터 씻겨지는 것 같읍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시간이 되시기를 ...

[레벨:17] 고성대

2011-03-30 06:32:57

최청곤님 안녕하세요? 러시아계시는군요. 저는 한국 대구에 있습니다. 실례가 아니라면, 한가지 문의드려도될까요?

다름 아니라, 제가 아는 어떤 분이 소위 "뻥"을 세게 치는 분입니다. 그런데 그분께서 하시는 말씀이 알레스카는 영하50도까지 내려간다.

그곳에서는 영하20도30도만 되어도, 따뜻한 날씨라면서, 반팔입고 돌아다닌다, 뭐 그런 얘기를 하셨어요.

날씨가 얼마나 주변환경에 따라서 극히 주관적인 느낌이라는 얘기 가운데서 그런 예를 들었어요.

정말인가요? 추운 곳에 사시니 한 말씀 해 주세요.

동남아에도 영상10도만 되어도 동사한다는 얘기 듣긴 들어도, 실제로 사시는 분의 말씀이 더 정확할 것 같아서요.

어제 어떤 책에서 보았어요.

아프리카에는 추위를 타는 신생아들이 덮을 이불이 없어서 죽어나간다고요.

그래서, 한국에서 신생아들이 쓸 모자를 후원한다구요. 모자 하나로 생명을 살린다구요.

멀리서 건강하시구요. 언제 뵐 날이 있겠지요. 추운 날씨면 방사능도 얼지 않을까 하는 정신 나간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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