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안들을 위한 책갈피입니다. 나누고 싶은 책 내용이나 소개하고 싶은 글들은 이곳에 올려주세요~

예수는 호숫가에서 자기가 누구인지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다가갔던 것처럼 한낱 생소한 무명인으로 우리들에게 다가온다. 그는 나를 따르라는 옛날과 같은 말을 한다. 그리고 자기가 우리 시대에 해결해야 할 과제들을 우리들에게 제시한다. 그는 명령한다. 그리고 자기에게 복종하는 사람들에게 현명한 사람이든, 어리석은 사람이든 간에 그들이 자기와 공동으로 체험하는 평화,활동,투쟁,수난을 통해 자기를 계시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그가 누구인지를 말할 수 없는 신비로서 체험하게 될 것이다.(알베르트 슈바이처, 나의 생애와 사상,천병희 옮김,칠십칠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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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 FEBRUARY 29 거리낌 없이 사랑하기 [레벨:28]첫날처럼 2010-03-01 2685
430 SEPTEMBER 28 세례, 공동체로 가는 길 [레벨:28]첫날처럼 2010-09-27 2675
429 JANUARY 15 내적인 다리를 놓기 [1] [레벨:28]첫날처럼 2010-01-15 2675
428 JANUARY 25 용서받기 [1] [레벨:28]첫날처럼 2010-01-25 2670
427 JANUARY 23 공동체, 마음의 가치 [4] [1] [레벨:28]첫날처럼 2010-01-23 2667
426 OCTOBER 1 예수께서 우리에게 자신을 주심 [레벨:28]첫날처럼 2010-09-30 2650
425 OCTOBER 9 그리스도의 몸, 바로 우리의 몸 [1] [레벨:28]첫날처럼 2010-10-08 2648
424 October 26 "체휼" 이라는 권위 [1] [레벨:28]첫날처럼 2010-10-25 2645
423 DECEMBER 10 평화로 가득한 나라 [36] [레벨:28]첫날처럼 2010-12-10 2644
422 DECEMBER 6 시간에 얽매이지 않는 하나님의 시간 [레벨:28]첫날처럼 2010-12-06 2621
421 윌버포스 신화 벗기기 [레벨:17]바우로 2010-08-28 2610
420 FEBRUARY 3 우리 내면의 적과 친구가 되기 [6] [레벨:28]첫날처럼 2010-02-03 2608
419 FEBRUARY 14 우리 앞에 놓여 있는 아름다움과 선함을 보기 [1] [레벨:28]첫날처럼 2010-02-13 2608
418 JANUARY 24 용서, 공동체적 삶의 접합제 [1] [레벨:28]첫날처럼 2010-01-24 2606
417 OCTOBER 7 우리들 가운데 살아계시는 예수 [레벨:28]첫날처럼 2010-10-06 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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