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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ive All the Love That Comes to You

당신에게 오는 모든 사랑을 받아들이세요


 

While you may feel physically and mentally strong,

당신이 육체적으로, 또 정신적으로 건강하다고 느끼는 순간에도,
 
you still experience a forceful undercurrent of anguish.
 
여전히 깊은 곳에서는 세찬 고뇌의 저류가 흐르는 것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You sleep well, you work well, but there are few waking moments 

when you do not feel that throbbing pain in your heart that makes everything seem up in the air.
잠도 잘 자고, 일도 잘 하고 있지만, 모든것이 제자리를 못찾고 붕 떠있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심장 속의 고동치는 아픔이 느껴지지 않는 순간은 거의 없습니다.

You know that you are progressing, but you can't understand 

why this anguish keeps pervading everything you think, say, or do.

자신이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은 알지만,

어째서 당신이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모든 일에 

이러한 고통이 편만한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There is still a deep, unresolved pain, but you cannot take it away yourself.

이러한 깊고 풀리지 않는 고통이 있지만,  당신 스스로는 그것을 없앨 수가 없습니다.

 

It exists far deeper than you can reach.

그것은 당신이 노력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깊게 존재합니다.

 

Be patient and trust.

인내심을 가지고 믿으세요.

 

You have to move gradually deeper into your heart.

당신의 가슴 속으로 깊이 들어가기 위해서는 천천히 움직여야 합니다.

 

There is a place far down that is like a turbulent river, and that place frightens you.

그 아래 깊은 곳에는 험하고 사나운 강과 같이 요동치는 곳이 있고, 당신은 그곳을 두려워합니다.

 

But do not fear.

그러나 두려워하지 마세요.

 

One day it will be quiet and peaceful.

언젠가 그곳은 조용해지고 평화로와질 것입니다.

 

You have to keep moving as you are doing.

당신은 지금처럼 계속해서 나아가야만 합니다.

 

Live a faithful, disciplined life, a life that gives you a sense of inner strength,

신실함과 통제된 삶을 사세요. 당신에게 내적인 힘을 주는 삶,

 

a life in which you can receive more and more of the love that comes to you.

당신에게 오는 사랑을 조금씩 더 많이 받아들일 수 있는 삶 말이죠.

 

Wherever there is real love for you, take it and be strengthened by it.

당신을 위한 진정한 사랑이 있는 곳, 그곳이 어디든지,

그걸 받아들이고, 그 사랑에 의해 강해지세요.

 

As your body, heart, and mind come to know that you are loved,

your weakest part will feel attracted to that love.

당신의 몸, 가슴, 그리고 정신이 스스로 사랑받고 있음을 알 수록,

당신의 가장 연약한 부분은 그 사랑에 끌릴 것입니다.

 

What has remained separated and unreachable will let itself

be drawn into the love you have been able to receive.

당신 속에서 갈라져 있고, 아무리 애써도 닿을 수 없었던 것들은

당신이 받아들일 수 있게 된 그 사랑 속으로 끌려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One day you will discover that your anguish is gone.

그리고 어느날 당신은 깨달을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그 고통이 사라졌다는걸.

 

It will leave you because your weakest self let itself be embraced by your love.

당신의 가장 연약한 자아가 당신의 사랑에 의해 포옹되었기에, 고통은 떠난 것입니다.

 

You are not yet there, but you are moving fast.

아직은 그곳에 도달하지 못했지만, 당신은 빠르게 진전하고 있습니다.

 

There will be a bit more pain and struggle.

앞으로 조금 더 많은 고통과 분투가 있을 것입니다.

 

You have to dare to live through it.

그것들을 용기있게 참아낼 의지를 가지세요.

 

Keep walking straight.

계속 똑바로 나아가세요.

 

Acknowledge your anguish, but do not let it pull you out of yourself.

당신의 고통을 인식하되, 그 고통이 당신 자신을 포기하게 만들지 마세요.

 

Hold on to your chosen direction, your discipline, your prayer, your work, your guides, 
당신이 선택한 방향과 수련, 기도, 일, 그리고 당신을 안내해주는 것들을 단단히 붙잡으세요.
and trust that one day love will have conquered enough of you

그리고 언젠가는 사랑이 당신을 충분히 정복하여,

 that even the most fearful part will allow love to cast out all fear.

가장 겁에 질려있는 자신의 부분으로부터도 모든 두려움을 몰아낼 것을 믿으세요.

profile

[레벨:42]웃겨

2015.06.02 11:46:09

"a faithful, disciplined life..."

신실하고 통제(훈련)된 삶..,

이 단어를 새겨두겠습니다.

profile

[레벨:100]정용섭

2015.06.02 23:19:46

사랑에 정복당하라고 충고하는군요.

하나님께 정복당하라는 말과 같겠지요.

[레벨:6]정중동

2015.06.02 23:37:38

  나에게 주시는 나웬의 처방이군요


[레벨:6]정중동

2015.06.03 10:25:12

ego나 self는 자아 자기 둘다 같은 의미이군요

아시고 계셨겠지만

정목사님은 끝없는 사랑의 방랑자 같군요

나는 66살 짜리 어린애구요

아버지 어머니덕에 건강되찾고 formidable person이 됐다 젠장 

[레벨:6]정중동

2015.06.03 11:22:21

I've been in love so many times,

though I knew the scorn.

But when you fell for someone else baby,

I cast aside my pride.

And it looks like

I'm never gonna fall in love

a~~gain.

Fall in love

I'm never gonna fall in love.

Fall in love

a~~~gain.

키도 짝고, 뒤통시도 납딱으리하고, 열등감 투성이에, 타고난 짝사랑 체질인 my temper은, 타고난 본성적인것.

그것은 grasp하고, thirst하게하고, longing하게하는 것들.

그리하여 근원적인 것으로의 Turning point를근거로, Conversion하게되어, And now and here,

Grorification을 맡보게 하신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와 찬양을 돌립니다. 영광을 받으시고, 영광을 받게 하시니 이 무슨 사랑입니까!!

지난 철없던,  섬광처럼 짧게 지나간 젊음이 아쉽기는 하지만,

백발은 면류관이라 했던가?

뒤돌아 보는, 소돔과 고모라의 롯의 아내같은,

어리석음은 저지러지 않을 것입니다.

오직 그리스도, 오직 성경, 오직 믿음, 오직 은혜, 오직 하나님의 영광-칼 바르트가 말한 카톨릭과 개신교의 차이점:          

But이 아니라 Only~,Only~,Only~,Only~,Only~

(지금도 종교개혁은 일어나고 있군요.)  


단 많은 본성중, 술.

이건 타고난 체질로, 못 먹는것에,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적당히 마시는건, 얼마나 좋습니 까!  바울이 디모데에게, "너 상한 비위를 위하여 포도주를 조금씩 쓰라"

얼마나 사랑이 넘친 처방이지 않습니까! 

a diciplined, truthful life

 절제된, 신실한 삶은 그리스도 안에서만 가능한 것 같습니다

[레벨:6]정중동

2015.06.03 23:12:14

i've been in love so many times,

though i knew the scron.

But now YOU treated me so wrong,

i can't take it any more.

And it looks like

i'm never gonna fall in love

a~-..gain.

fall in love

I'm never gonna fall in love.

i mean it.

fall in love

a~`:..ga~'``-...in.

톨스토이의 '부활'을 보며, 가ㅅㅡㅁ을 치며, 통곡한 젊은 시절의 회상:

그때도 YOU는 함께 계셨는데, 깨닫지 못한 이 죄많은 인생, 아버지여 이제사 돌아 왔나이다.

나를 용서 해 주시옵소서. 나를 받아주시옵소서. 나를 ....어찌해야 하오리까?

용서 받을 수 없는, 젊은 날의 불장난들을, 어디가서, 어떻게 용서 받을 수 있겠나이까?

압빠 아버지 하나님 아니시면,

돌아갈 곳도 없나이다.


박경리 선생님,

젊은 날이 맞습니다.

용서하십시오.  






















`

[레벨:6]정중동

2015.06.03 23:41:34

마음대로 사랑하고, 마음대로 떠나가신,

첫사랑 도련님과 정든 밤을 못잊어.

가슴에다 모닥불을 피워놓고;

오실날을 기다리며, 가엾으라!

카츄!!

찬 바람은, 내가슴에,

이별의 슬픔안고,

카츄샤는 떠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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