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안 <열린 토론실>입니다. 다비안들의 부담없는 이야기를 나누는 <사랑채>와는 달리, 보다 진지하고 깊이있는 이야기나 주제를 나누고 싶은 분들을 위한 게시판입니다. 가급적 예의를 갖추시고 열린 마음으로 대화에 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토론과 대화는 다비안을 비롯한 여러 네티즌들의 온라인 상에서의 자유로운 것이기에 그 방향과 정체성이 반드시 다비아와 일치하지는 않음을 밝혀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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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공지 | 펌글이나 단순 링크에 대해서
by [레벨:100]잎새의 꿈 on 2009-03-20 00:19
0 2250
by [레벨:100]잎새의 꿈
on 2010-01-15 14:50
편한성경
by [레벨:1]서 정 선 on 2011-02-24 11:34
6 732
by [레벨:1]서 정 선
on 2011-05-01 11:24
(국내) 세 가지 유형의 명설교가 추천의 글
by [레벨:12]진 예수만 on 2011-02-10 21:40
2 734
by [레벨:12]진 예수만
on 2011-03-03 16:52
조직신학해설 철학관련 오류에 관하여
by [레벨:11]NEGADETH on 2010-01-16 00:34
5 735
by [레벨:11]NEGADETH
on 2010-01-22 17:59
breeze님의 글을 읽고...
by [레벨:1]균형 on 2007-03-17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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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벨:1]균형
on 2007-03-17 15:50
열 처녀 비유로 본 믿음과 사랑의 관계
by [레벨:1]엄기욱 on 2008-11-11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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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벨:1]엄기욱
on 2008-11-11 12:43
환원, 상담신학 그리고 신경과학
by [레벨:2]voltaire on 2007-04-12 19:45
5 739
by [레벨:2]voltaire
on 2007-04-12 19:45
죄인 주제넘게 몇자 적습니다.
by [레벨:3]Jordan on 2007-07-31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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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벨:3]Jordan
on 2007-07-31 03:40
수능시험을 앞두고 갑자기 거세지는 교회, 성당, 사찰의 기도물결들을 보고
by [레벨:12]진상광 on 2009-11-13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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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벨:12]진상광
on 2009-11-15 00:53
기독교인으로서 마음으로 느낀 반야심경
by [레벨:28]첫날처럼 on 2008-08-23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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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벨:28]첫날처럼
on 2008-08-23 13:53
구원을 얻을 수 있는 핵심(그래도를 버리고 진실을!)
by 인생해답 on 2007-08-18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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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인생해답
on 2007-08-18 21:07
TEL : 070-4085-1227, 010-8577-1227, Email: freude1038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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