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안 <열린 토론실>입니다. 다비안들의 부담없는 이야기를 나누는 <사랑채>와는 달리, 보다 진지하고 깊이있는 이야기나 주제를 나누고 싶은 분들을 위한 게시판입니다. 가급적 예의를 갖추시고 열린 마음으로 대화에 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토론과 대화는 다비안을 비롯한 여러 네티즌들의 온라인 상에서의 자유로운 것이기에 그 방향과 정체성이 반드시 다비아와 일치하지는 않음을 밝혀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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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공지 | 펌글이나 단순 링크에 대해서
by [레벨:100]잎새의 꿈 on 2009-03-20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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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벨:100]잎새의 꿈
on 2010-01-15 14:50
이른바, '십일조'
by [레벨:0]ThomasMore on 2007-02-14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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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벨:0]ThomasMore
on 2007-02-14 23:07
기독교의 적, 신앙의 적: 자유민주주의
by [레벨:4]New York on 2007-02-14 18:59
28 1110
by [레벨:4]New York
on 2007-02-14 18:59
카톨릭과 가톨릭
by [레벨:3]Jordan on 2007-02-14 21:31
8 814
by [레벨:3]Jordan
on 2007-02-14 21:31
&lt;임직식&gt;에 유감 있다.
by 우물가 on 2007-02-12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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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우물가
on 2007-02-12 11:46
여성사역에 대한 고린도 전서 내의 차이에 대해 (구름님이 퍼오신 글을 보고)
by [레벨:2]양손잡이 on 2007-02-10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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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벨:2]양손잡이
on 2007-02-10 07:25
목회자의 존경..어디까지여야 하는가?
by [레벨:24]임마누엘 on 2007-02-08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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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벨:24]임마누엘
on 2007-02-08 13:02
하느님의 은총과 인간의 주체성
by [레벨:0]ThomasMore on 2007-02-08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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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벨:0]ThomasMore
on 2007-02-08 13:01
&lt;부흥회 무용론&gt;을 심각하게 생각한다.
by 우물가 on 2007-02-0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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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우물가
on 2007-02-09 11:04
성서와 성경
by [레벨:3]Jordan on 2007-02-08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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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벨:3]Jordan
on 2007-02-08 01:51
가끔씩... 카톨릭 신학생들이 부러울 때 - 등록금 고지서를 받으며
by [레벨:4]봄볕 on 2007-02-07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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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벨:4]봄볕
on 2007-02-07 17:04
TEL : 070-4085-1227, 010-8577-1227, Email: freude1038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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