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안들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부담없이 서로의 생각과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이 되었음 합니다.

빚쟁이가족

조회 수 619 추천 수 0 2022.05.07 1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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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로그인이 안되서 글쓰기가 안되었는데 오늘은 가능하네요

안성에 거주하는 박*식입니다.

51일에 샘터교회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뜻깊고 귀한 시간들 이였습니다.

성찬식도 있었구요.

무엇보다 설교말씀에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설교말씀을 듣고 읽을 때마다 매번 놀랍기도하고 손에 잡힐 듯,

이해될 듯 하지만 아직은 저에겐......

언젠가는 저에게도 그런 날이 오리라 기대합니다또 반갑게 맞아주시고 어린이 주일이라고

또 저희 아이들에게 온갖 선물을 주시고, 저희 다섯 식구 식사까지 너무 감사드립니다.

목사님과 교회에 사랑의 빚을 졌습니다.

 

이번 샘터교회에서 예배드렸던 것은 휴직기간 마지막을 

뜻 깊게 보내고 싶었는데 마침 아이들 시험도 끝나고, 

해서 대구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도 대구나 샘터교회에 대한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나 봅니다.

특별히 어디를 찾아 다닌게 아이고, 숙소를 잡고 근처 식당에서 식사한 것 뿐 이였는데 

아이들에게는 온식구가 함께 한시간이 기억에 많이 남나봅니다.

교회에서 아이들에게 선물해주신  쇼핑백 

식당에서 식사, 컵라면, 휴계소의 자율식당, 모두가 함께 묵었던 숙소 등


저와 제 아내는 단연 설교 말씀과 성찬 이였습니다. 

모든 것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또 찾아 뵙겠습니다.

목사님 건강하십시오.

제자된 삶을 살도록 늘깨어 있겠습니다.  







profile

[레벨:100]정용섭

2022.05.07 20:20:51
*.137.91.137

교회 방문 후기를 올려주셨네요.

예배 시작 20분 전에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고, 

예배와 성찬, 그리고 점심 칼국수 식사와 

다시 교회 주차장에서 헤어지는 인사 나눔까지

대충 3시간 가량 함께 시간을 보냈네요.

고등학교부터 초등학교 상급학년과 저금학년까지 삼남매가 

그 모든 순서에 의젓하게 참여하더군요.

일종의 포스가 느껴졌습니다.

다섯 가족이 이렇게 행복하게 예배 나들이를 할 수 있는 사실이

정말 부럽네요.

저에게도 오래 기억될 순간들이었습니다.

다시 복직하셨다니 근무 잘 하시고,

앞으로 계획이 주님의 뜻 안에서 선하게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권능의 삶'이 더 풍성해지기를 ...


[레벨:3]함께

2022.05.10 17:04:25
*.223.104.61

네  목사님 

저또한 이견없이, 샘터교회에서 예배드리는것에 아내와 아이들에게 

고마운마음이구요 귀한 나들이 였습니다. 

올해도 의미있는 날을 보낼수 있어서 모두에게 감사한 마음입니다.

말씀처럼 보석같은 일상을 살겠습니다.

[레벨:21]브니엘남

2022.05.08 07:00:38
*.118.77.127

언제 다시 대구에 예배 드리러 오시면 오신다는 메모를 저에게 주세요

그러면 숙소를 잡아 드리겠습니다.

교회에서 가까운 시내 중심가에 방을 잡아 드리겠습니다.

전혀 부담을 가지시지 마시고 꼭 연락을 주세요.

멀리서 여기까지 오시는 형제자매들에 대한 노고의 선물입니다.

[레벨:3]함께

2022.05.10 17:03:19
*.223.104.61

말씀만으로도 감사합니다. 

그냥 함께 예배드리고, 반겨주시는것 만으로도 

충분한것 아니 넘치고도 남습니다. 이미 큰 선물을 주셨습니다.

또 기회되는 어느날 뵙겠습니다. 


[레벨:6]제통

2022.05.12 11:15:21
*.51.176.166

아름다운 만남이었습니다. 가족분들 모두 주 안에서 생명과 사랑의 은혜를 누리시길 빕니다. 기회되는대로 뵈면서 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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