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안들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부담없이 서로의 생각과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이 되었음 합니다.

루오 판화 5> 인간은 인간에게 늑대이다.

조회 수 10886 추천 수 1 2013.05.23 15: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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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gif  


옷도 입지않은 뼈이지만 머리에 쓴 군인의 모자는

전쟁과 살상을 수행하는 자임을 나타내는 듯 합니다.

그의 각진 어깨, 쇠갈퀴와같은 팔은 야수의 이빨처럼 뻗어있고

야비한 다리는 죽음의 행진을 계속하려는 움직임이 보입니다.

그 아래에는 동류 인간들의 죽음들이 흩어져 있습니다.

 

루오는 이 판화에 '인간은 인간에게 늑대이다'라는 제목을 붙였는데

동의할 수 밖에 없습니다.

동물 실험에서 실험용 쥐들을 한 공간에 두었는데

가끔 한마리씩 사라질 때,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같은 몸집의 동류를 어떻게 먹을 수 있을까?  야수처럼.

생각해보면 우리에게 들리는 대부분의 나쁜 소식들은

인간이 같은 몸집의 인간에게 먹히는 이야기들입니다.

어린 자와 늙은 자, 병든 자와 가난한 자, 여자와 소수자, 약한 민족과 종족 등은

자주 늑대들의 먹이가 되고 있습니다.

옛날부터, 오늘도 그리고 앞으로도

인간은 인간에게 늑대라는 현실이 무섭고 슬픕니다.

이사야는

 

"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먹을 것이며

사자가 소처럼 짚을 먹을 것이며

뱀은 흙으로 식물을 삼을 것이니

나의 성산에서는

해함도 없겠고 상함도 없으리라"

 

라고 하였습니다.

이는 종(種)을 넘은 화평을 말함이 아니라

인간 안에 있는 이리와 어린 양, 사자와 소, 뱀들이

생명의 완성되는 주님의 날을 그리는 것일 겁니다.

지금도 루오의 저 군인의 모자를 쓴 늑대가

인간들 사이를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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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은 약손, 네 배는 똥배... 유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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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9]길위의벗

2013.05.23 17:01:56
*.34.77.19

이 글을 읽고 더욱, 사도 바울께서 말씀하신 "그리스도의 평강"이 웅변적인 외침으로 들립니다.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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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9]유니스

2013.05.24 23:43:08
*.116.220.212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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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98]정용섭

2013.05.23 23:50:43
*.94.9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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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니스님, 그래요.
오죽 했으면 성경이 선악과와 카인 이야기를
창세기 초반에 기록했겠습니까.
그래도 저 늑대는 힘이 없어요.
그걸 감추기 위해서 더 뻗대겠지만
결국은 슬금슬금 도망갈 기회를 찾을 겁니다.
저 그림은 앞모습인가요, 뒷모습인가요.
분간이 안 가네요.
뒷모습이라고 하고,
왼손이 어디에 가 있나요?
등뒤 엉덩이 쪽에 뭔가를 감추고 있나 봅니다. 
비겁한 친구 같으니라구.
악은 늘 비겁하지요. 
비겁하게 하나님의 아들을 십자가에 처형시키지만 
하나님은 다른 방식으로 
그들의 행위를 무기력하게 만드신답니다. 
기억합시다.
승리는 그분의 것!
 

[레벨:7]2C120

2013.05.24 03:12:50
*.173.3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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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겁한 친구 같으니라구. 악은 늘 비겁하지요" — 다시, 놀랍고도(@@)  적확한(^^) 말씀. 
그리고 "하나님은 다른 방식으로 그들의 행위를 무기력하게 만드신답니다".— "기억할"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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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9]유니스

2013.05.24 23:20:18
*.116.220.212

목사님,
현실은 그렇지않을 때가 많지만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런 말을 할 자격이 없을 수도 있어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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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7]lune

2013.05.23 23:54:48
*.140.84.79

요즘 장 지글러의<탐욕의 시대>라는 책을 읽고있는데
이 판화의 제목이 말하는 것과 같네요.

"주여,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해도해도 모자란
 인간의 존재인듯 싶습니다.

늘 집사님이 소개해주시는 작품과 글을 보며
많은생각을 하게됩니다^^

 

profile

[레벨:29]유니스

2013.05.24 23:28:02
*.116.220.212

 < 탐욕의 시대>..2년전 다비아 샘터 연합 수련회에도 누군가 내어놓았던 책에서 본 것같기도...
나중에 A4용지 한장으로 써머리 제출해 주세요..ㅋ
lune님 말처럼 미제레레...를 해도해도 모자란 존재인듯 해요.
그리고 우리가 불쌍한 존재인 것을 알 때
타인도 불쌍하게 여길 수 있을 것같아요.
마음이 굳어서....나원참...ㅜㅜ

[레벨:7]2C120

2013.05.26 21:13:06
*.173.32.209


^L^

[레벨:29]무위

2013.05.24 11:54:09
*.154.230.130

집사님의 이사야서 해석이 마음에 남는군요.
불쌍한 인간 존재를 생각할 때
저는 자코메티의 걷는 사람이 생각납니다.
2010-02-16_14%3B52%3B52_mulmul8324.jpg
비쩍 말라 한 없이 가벼운 인간 존재를 보여주는 것 같아서요.
내 겉사람은 한 없이 가벼워지고, 내 속 사람은 한 없이 무거워지기를 
하늘을 보며 기대해 봅니다.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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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9]유니스

2013.05.24 23:33:23
*.116.220.212

전도사님, 동감이어요.
자코메티를 보면 그나마 갖춘다고 한 우리 모습을
되돌아볼 수 밖에 없는 그런 느낌..
본전을 보여줄 수 밖에 없어요...ㅡ..ㅡ;

[레벨:7]2C120

2013.05.26 20:58:31
*.173.32.209


^L^



[레벨:6]물비단

2013.05.24 15:20:02
*.22.192.34

알게 모르게 저 또한 저런 늑대의 모습을 하고 지내는 것 같아, 뜨끔! 하고요.
얼마전 올려주신 TED강연을 보고 나서,
참, 내가 얼마나 많은 편견을 가지고 살아가는지 또 뜨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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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9]유니스

2013.05.24 23:39:46
*.116.220.212

물비단님, 그러지않아도 캥겼어요.
난중에 글을 좀 고쳐야할 것 같아요.
온전히 저렇게만 마쓸 수 있는 위치가 되냐말이죠...
우리 비수무리하게 뜨끔 뜨끔 하는 것 같아요...ㅎ
profile

[레벨:28]정성훈

2013.05.24 15:59:15
*.216.174.14

남자는 다 늑대^ ^
profile

[레벨:29]유니스

2013.05.24 23:40:22
*.116.220.212

글쵸....ㅎ
profile

[레벨:12]잠자는회색늑대

2013.05.24 16:42:34
*.71.163.194

이런... 별칭을 바꿔야하나...;;;;;
profile

[레벨:29]유니스

2013.05.24 23:42:14
*.116.220.212

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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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9]굶주린 늑대 

2013.05.26 18:08:09
*.18.118.229

선물 세개, 문어 세마리 ... ㅠ.ㅠ

おみやげ みっつ, たこ みっつ.

おおかみ みっつ ...

앗! 헷갈렸다. 

'늑대 세마리' 하니 이분이 생각나네요 ... 

다비아에서 제일 무서운 글 .... ^^a

http://dabia.net/xe/photo/17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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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8]클라라

2013.05.26 21:39:54
*.34.116.82

예거님,
추억의 사진을 찾아내셨군요.
미국의 브리즈박사님 부인이시네요.
다비아컬럼지기로 초창기 때
활약하셨고, 글도 엄청 재미나게 쓰셨었는데..
엄청 바쁘시다는 소문만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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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8]클라라

2013.05.26 21:55:17
*.34.11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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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니스님, 저는 마음이 심란해서 댓글도 몬 달았다는..^^
그림이 무섭네요. ^^
늑대같은 저 사람이 바로 우리 이웃의 모습이라고 생각하니,
진짜 심란해져요.
양의 탈을 쓴 늑대가 우리 인간이라니,
목사님은 걱정할 것 없다고 하시지만,
콩알만한 새가슴을 가진 저는 오늘도 우울하네요.
 

[레벨:7]2C120

2013.05.28 06:35:56
*.172.17.125


하하.. , ~~ 그러시군요.
<양의 탈을 쓴 늑대>인 <저 사람이 바로>
님이 지적하고 싶은 바로 그 <이웃의 모습>이라

참 많이 <우울하>시겠어요.
<진짜 심란해서 댓글도 몬 달았다는..^^ > 이라며
함축적 이모티콘까지 붙여 강변하는 그 마음이 원, 오죽하셨겠어요. ㅎㅎ
아, 근데 <정 목사님은 걱정할 것 없다고 하셨>나 보군요? ^^

 
양이 늑대로 되기도 하고 늑대가 양으로 되기도 하는 뒤집힌 세상이다 보니
참 그렇긴 하지요?
그래도 그런 걸 다루는 데 전문가이신 정 목사님이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이웃으로
함께 계시니 얼마나 든든한지요. ^^ 


 

[레벨:12]삼송

2013.05.28 08:04:16
*.176.15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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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c120님^^그만하시죠? 뭐그리 인생이 뒤틀려서 남의 글에
계속 이상한 집적꺼리 계속 되십니까?
인생이 뒤틀렸는지 아니면 남의 글에 상처받는 것을 즐기시는지 잘모르지만
그만 하시고 일상의 생활에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린 것은 ...그의 가슴에  분노가 위험했기 때문이 아니라
그의 중심에 흘러 넘치는 사랑이 위험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2c120 가슴에 무엇이 있어요? 분노요 아니면 사랑이요 아니면 남의 글에
꼬투리를 잡는 것이요 그만하시고 여러 글들에 좋은 말씀만 하시길 바랍니다.
나만 님의 글에 댓글을 달지 누가 님에게  반응을 합니까? 옆에서 보니 정말 연민을
느끼게 합니다. 계속 안좋은 댓글 달고 시비를 걸면 님만 바보가 됩니다. 
이쯤에서 멈추세요 님의 쪽지 글에 잠금장치하고 글을 적으면 댓글은 달지 못하게 하고
난청입니까? 그만 하시고 알아서 공부하시길...제말을 나쁘게 들으시고 계속 댓글 러쉬 하시면
서로가 피곤해 질뿐입니다.

[레벨:12]삼송

2013.05.28 08:18:46
*.176.15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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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c120님 왜이리 아이 처럼 굴지요?
처음 소개했던 본인 나이하고 정말 틀린가 봅니다. 
처음부터 다비아를 공격하기 위해 댓글을 단 것이 맞네요 우습네요^^ 

[레벨:12]삼송

2013.05.28 09:19:09
*.176.15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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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c120님^^ 당신이 정말 불쌍합니다.
뭐그리 분노가 많으신지요?^^ 나이답게 인생을 살면 될텐데요^^
잘 지내시고요.......

[레벨:12]삼송

2013.05.28 14:18:24
*.21.77.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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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서로 힘껏 다툴때는 사과는 제가 먼저 했지요 공개적으로^^
그리고 제가 님에게 먼저 글로 응대한 것은 없구요 목사님께 댓글을 달았는데요
님이 발끈해서 싸움을 걸었지요 사실 관계는 분명히 해야 할 것입니다. ^^
그런데 님은 한번도 저의 사과를 받아주신 적이 없지요 그래서 
님은 감정 표현이 전혀 없는 분(?)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저보고 천하의 몹쓸 짓거리라는 표현을 하셨는데요 그것은 2C120 님이 하시고 계십니다요^^
글쓰시는 분들께 비난의 화살을 쏘구요 아니면  다른 분들의 글에 반복
해서 댓글 달고요 정말 이상한 분이세요^^ 본인은 전혀 모르시죠? 잘하고 계시다고 느끼십니까?
음...잠자는 시간외에 어떻게 하면 비난할까 댓글 연구하지 마시고 자중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인연이란 서로 다른 것을 존중하면서 사는 것이고 악연이란
서로 다른 것을 경멸하며 사는 것입니다.  어차피..........사람은  서로 다릅니다. 맞지요....

서로 악연 만들지 마시고 좋은 인연을 다비아와 함께  이어 가시길 바랍니다.
님의 투정은 여기서 그만......하시구요 어차피 님의 글을 받아주실분은 여기에는 없습니다.
운영자께서 이렇게 많이  인내하시는 것도 님에게는  이공간에서 복입니다.
저는 사실 의심이 되요 님이 남성인지 여성인지..그리고 젊은지 나이가 많은지 어느쪽인지..
처음 님의 신상 프로필을 본 사람으로서 그것이 거짓이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음....궁금은 한데요 분명한 것은 님이 이곳 다비아에 글을 쓴 의도는 좋은 뜻은 아닌 것은
 확실한 것 같아요...
당신은 구가의 서에 나오는 월령입니까?^^아니면 강치입니까?당신은  반은 사람이고 반은 동물입니까? 
지피지기면...너를 알고 나를 알면..원수가 되거나 친구가 되거나...
우리 둘은  원수입니까? 친구입니까? ^^ㅋㅋㅎㅎㅎ
 

[레벨:12]삼송

2013.05.28 19:08:21
*.176.15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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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ㅋㅋ거짓의 자식이라니요? ㅎㅎ 2c120께서 화가 많이 나신것 같아요 보통은 요리조리 피해서 말을 하시는데요.
화를 먼저 내면 지는 것 알죠 제가 글쓰기를 하면서 다비아에서 배운 진리입니다
화를 먼저 내면 지는 것이다. 2c120님은 감사하게도 스스로에게 진것입니다....
역시  다비아에서 당신 상대는 나밖에 없어요 수준이 서로 비슷하니....좋은 상대죠  
이것이 인간 밑바닥에서 생기는 2c120님의 욕망의 금단 현상이죠
기독교인척하면서 세상사람과 전혀 다를바 없는 반은 교인이고 반은 세상사람이죠^^.
2c120은 또한 반인 반수가 맞군요 반은 사람이고 반은 동물인데 욕망대로 윰직이는..
어쩌면 오늘날 교회의  모습이라 마음이 아프군요....
그리고 2c120은  역시 이단이 맞군요 형제교회는 이단이고
다비아를 공격하기 위해서 파견된 사람이 맞군요
증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님을 보고 워치만 리씨가 슬퍼하시겠어요
아무튼 첨부파일로 댓글 다신다고 수고 많으십니다. 좋은 밤 되세요 아무튼 
연세에 비해 열정이 대단하셔요 
처음에 2C120님이 단수의 사람인줄 알았는데 적어도 두사람 이상의 복수의 사람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여자 한명^^ 남자 한명^^ 그래서 내가 반인 반수라고 했어요
글을 쓰는 것을 보면 표가 나거든..그리고 첨부파일 쓰는 습관이 처음 것과 많이 다르네....
아무튼 반인반수가 2C120 닉네임이예요 그만하고 다비아에서 나가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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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8]클라라

2013.05.28 23:14:56
*.34.11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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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삼송님,
유감스럽게도, 이번엔 제 댓글로 인한 언쟁이네요.^^
아까 쪽지알림이 통 뜨는데,
이씨백이십 이란 분이 답글을 달았더군요.
저는 사실, 저 양반 닉네임도 뵈기 싫어서
일부러 피해다니는데, 말이지요.ㅎㅎ
삼송님께서는 그래도 상대를 해 주시는군요. ^^
잘하시는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

삼송님, 저 양반 특징은 본인 글에 누가 답글 달면 화나서 뒤로 넘어가는 분인데,
왠일인지 요즘엔 남의 글에 통통 댓글을 달더라구요. 
온갖 훈수를 두면서 말이지요. ^^
거기다, 누가 한 마디만 하면 득달같이,
딱 거머리같이^^ 달라 붙어서 끝장을 보고 말고요. 
이 양반이 1월에 가입한 걸로 아는데, 그 때부터 최근까지 하시는 일은..
오직 한 가지 일만 하시네요.^^

저도 기억합니다.
가입하자마자 삼송님과의 언쟁,
(워치만 리가 장로교에서는 이단판정받았다.. 그런 거였지요?^^) 
그리고 옥신각신 하다가 삼송님의 공개사과에 제가 잘하셨다 그랬었고요.^^
그후로 제가 몇 번 쪽지를 드려서 자제 부탁을 드렸었지요. 
사실, 그 때 일면식도 없던 분인데 그런 부탁 드리는 게 저로서도 참 어려웠어요.
그런데 그 때는 유독히 삼송님께만 유감을 갖고 계신 분인줄 알았거든요.
그 때 삼송님께서는 "왜 저한테만 그러십니까?" 그러셨지요
그런데, 어느 분의 말씀처럼 "정말 아니네요."

"대체 누군데 저럽니까? 정말 저건 아닙니다."
"그러게요. 정말 아니네요."
이제는 저도 이 답 밖에 드릴 게 없습니다.
아, 이 말씀 왜 드리냐면요.
삼송님이 옳았습니다. 라고 말씀드릴려고요.^^

(댓글이 어케 여기로 달려버렸네요.유니스님 죄송혀요.)

profile

[레벨:29]유니스

2013.05.29 09:40:07
*.104.193.99

라라님, 괜찮아요.
클릭수가 짱이어요....ㅋ
다비안 라이프 어느 세월에 이런 일이 또 있것어요.^^
profile

[레벨:16]바이올렛

2013.05.29 10:19:31
*.232.32.2

유니스님!
댓글들... 클릭수... 대박입니다 ㅎㅎㅎ

[레벨:7]2C120

2013.05.29 12:49:33
*.172.18.120

하하, 유니스 님, 그렇죠잉~ ^^
 
다비안 라이프”—“생명(Life)”과 뭔 “영성”(?)을 중시한다는 다비안 라이프에
그러게 말이에요, “어느 세월에 이런 일이 또 있것어요.^^" ㅎㅎ
다비아에서 글쓰기 하는 데 있어서의 뭔 진리를 제대로 배웠다"라고 하는 저 닉네임 삼송의
표현을 가져와 말하자면
글을 쓰는 것을 보면 표가 나거든..”
그러니...

본인 유익이라 생각되는 걸  위해서는 운영자/관리자와 결부된
개인정보 유출 공개, 허위 정보 조작에 의한 명예훼손, 모욕 등 사이버 폭력까지
불사하다가
저 위에 써 둔 사이버 폭력 피해자 2C120의 댓글 (2013.05.28 08:12:14)은 
'응? 큰일날 뻔했네" 하고 즉각 관리자 권한이라며 삭제해 버리기도 하는 이런 게

어쩌면 오늘날 교회의 모습이라 마음이 아프군요....”


[레벨:7]2C120

2013.05.29 12:44:25
*.172.18.120

 
하하.. 지금 막 접속해 보니 밤새 희한한(?) 댓글들이 더 많이 달렸네요. ㅋ~ 
이 사이트 게시판에서 정용섭 목사님 언급에 의하면 박은옥(닉네임 '라라) 씨,
뭔 <
가입하자 마자 삼송님과의 언쟁> 운운??
뭔 <(워치만 리가 장로교에서는 이단판정받았다.. 그런 거였지요?^^) 
        그리고 옥신각신 하다가 삼송님의 공개사과에 제가 잘하셨다 그랬었고요.^^>??

다행히 그 게시물 (매일묵상 2013년 1월 2일 '연필')은 그대로 게시판에 남아 있으니
그럼 아래에 링크 걸어 두죠.
그게 님 말마따나 <삼송과의 뭔 언쟁>(??)이었는지, 정용섭 목사님과 딴 판박이 표현인
님 표현대로 과연 뭔 <옥신각신>(?)이었는지 어쩐 것이었던지는  
님 같이 양심 실종이 아닌 독자로서
 제대로 사리분별 게시판 글 읽어낼 줄 아는 눈 있는 독자라면 읽어 판단할 수 있겠고,
 
자, 이제 다시 “거짓의 자식”에 ‘라라’ 본인도 그럼 적극 <공개> 가입해 보길 원하는 듯한다? ㅎㅎ
삼송의 뭔 공개 사과인지 또 님이 그 공개 사과에 <잘하셨다> 했다는 건 뭔지 내놓아 보시고
     (  '삼송'의 저 눈가리고 아웅하는 거짓말의 그 실상이라고 하는 것은
         저 위 댓글에서 첨부한 파일, 즉
         이 사이트에서는 현재 증거 인멸 처리된 그 파일 안에 있는 바, 
         공개 게시판에서 제 이름 밝히기 원해서 제 이름 내놓고 떠드는
         저 석진혁(닉네임 '삼송)이란 작자가  제 말마따나 충직한 "정 빠"로서
         정 목사님을 거들어 돕겠다고 정 목사님과의 대화에 끼어들어서는,
         제 풀에 제가 "발끈"해서는 이쪽에다 대고
         "너 같은 미친년엔 몽둥이가 약인데, 이단 점쟁이.. 너는 가정으로 돌아가라" 운운 떠들던, 
         제 말마따다 그 "훌륭하신" 다비안 '삼송'의 영성(?)의 모습이 게시판에 걸려 있던 대로 남아 있으니
         증거 인멸된 바 그 첨부파일 열어 읽어 보면 눈 있는 독자라면 뭐가 어떻게 된 얘기들인지
         볼 수 있을 터.
         정 목사님 댓글 대화에서의 그 댓글을 놓고
         정용섭 목사님이란 분이 왈, 
         "2C120은 영적인 사람 아니다 그러니 이 사람 댓글엔 더 이상 내가 더 이상 코멘트하지 않겠다"(?)
         운운 가당치도 않은 인간 판정 발언에 이어 ( 그 게시물 전문이 파일에 있으니 사리분별력 있는 독자라면
         그게 가당한 발언인지 파악할 수 있을 터이고 그 발언을 기점으로 지금까지 이어져 온 
         정용섭 목사님의 충직한 측근 회원들이 벌여온 사이버 폭력 "행태들"이 가당한 것인지도 사리분별 되는 사람,
         더욱이 그런 사이버 폭력 마녀사냥 비방 건의 터무니도 없는 내용의 내막과 실상을 알고 있으면서도 
         침묵해 온 운영진 쪽은 적어도 그 양심 안에서 찔리는 바가 있을 것이며
         그런 사이버 폭력 행태들을 그간 다 자행해 오면서 
         운영자, 관리자는 그런 사이버 폭력 행태들을 놓고 운영원칙을 다 부숴 가며,
         더 나아가 운영 행정에 잔머리나 써 가면서까지
         그런 걸 다 두둔, 비호해 오며 뭔 구질구질한 위신인지 체면 지키기에나 여념이 없는 모습,
         사리판단할 수 있을 것이고 )

공개 사과인지 뭔지를 내놓았고 공개 사과했다는 인간 "꼬락서니"(닉네임 '삼송'이 2C120에게 한 말)가
지금까지 이 사이트에서 지난 2월 18일 이후 어떠했던지는 이쪽이  또 그 증거물들과 함께
님 말마따나 한 수 "훈수"(?)를 놔 줘 봐 줄 수도 물론 있다는 것 알 것. ^^ )
 
무엇보다도, 님이 뭔 “(2C120에게/삼송에게) 몇 번 쪽지를 드려서 자제 부탁을 했었다” 니??
그런 어이도 없는
황당한 거짓말을  지금 어디 공개 게시판에다 겁도 없이 내놓고선
안 보이는 쪽지 건이라 해서 뭔 그런 거짓말로 어이없이 눈에 뵈는 게 없이 떠드시는지,
샘터교회 교인이라는, '라라' 라는 닉네임 쓰는 뭔 아주머니?
뭔 자제 요청 쪽지를 보내 뭔 "옥신각신"(?) 싸우고 있던 양 쪽을 중재하려 하셨다, 님이?
그리고 지금 왈,
"내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삼송 님이 옳았다는 말씀을 드리려고 그런 거다"면서
"저 2C120이란 사람은 정 목사님 글 흠집 내려는 그 한 가지 일 하려고 들어온 사람"
쯤인 걸로 중상모략하려 드는 그 지저분한 행태를 계속해 보겠다?  ㅎㅎㅎ
( 아하, 이러니...역시 내가 사람 보는 눈은 틀림없다니까....‘ )

이 보시오, 라라 씨. 정용섭 목사님의 타이틀 외에는 뭐 눈에 당최 보이는 게 없는지
누구더러 <서슬이 퍼래 정신을 못 차린다> 느니 <사탄>이니 <죄사함과 거듭남의 비밀> 운운 관련된
사이비 이단이니 <늑대 이웃>이니  그런 당한 소리 내놓기 전에
님 정신부터나 좀 차리고 님 양심이나 좀 챙기시죠?
 
님이 보냈다는 쪽지란 건 반드시 내놓으셔야 하겠네요. 
자, 그럼 어디서 뭘 또 만들어 조작해 놓고 또 왈,
자, 이거 이렇게 보낸 건데 사이트 쪽지 발송 오류가 있어 못 받았나 보네요 라고 하시려나요?
뭔 "자제 부탁 운운 쪽지"(??)를 뭐 "누가 누구에게 보냈다"고????

이 사이트에서는 정 목사님 설교 메시지에 대해 감사, 칭송, 감격의 댓글을 내놓지 않고
성서 진리와 관련해 질의, 문제 제기 발언을 내놓는다 해서 그 회원에 대해선
집중 인신공격 시리즈 게시물들이 다 나오고 그런 게시물들을 인신공격 비방글들에 대해서는
글쓰기 제한이 가해진다 라는 운영원칙에도 불구하고
그런 "행태들"을 묵인, 방조, 심지어 댓글로 은근히 두둔하는 관리자 행태까지 나오면서

특정 회원에 대한 그 인신공격 비방 시리즈 게시물 게시자인 대구샘터교회 교인인
닉네임 게시자 ‘Jäger’(변경 전 닉네임포크숟가락 의 거짓말 발언에 의하면 
특정 회원 2C120에 대한 인신공격 비방 시리즈 게시물들을 게시하는 이유라고 하는 것이 
그 특정 회원 2C120이 
<운영진으로부터의 뭔 '권고"니 뭔 "요청"이니 하는 걸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그 요청들을 무시하면서
운영원칙을 어겨왔기 때문이다>라고도 하면서 
무슨 경고 쪽지나 뭔 주의 요청 쪽지라도 운영진으로부터 그간 있었던 양 냄새를 피운가 하면

그런 거짓말들에 대한 명백한 "사실 관계"를 공개 제시하라고 운영진 쪽으로 누차 문제 제기가 들어갔음에도
운영진쪽으로부터는 일절 해명이 나오지  못하고 있는 다시

"옥신각신"(??)이니  "자제요청" 쪽지니 운운 가면서
네티즌 기본도 모르고 글쓰기 하는 거짓말꾼이자  자칭 ""  '삼송' 같은 치와
그간 "옥신각신"(??) "언쟁"(??)이나 있었던쯤으로 다시 지저분하게 냄새를 피워 보겠다??
그리고 왈 "삼송 님이 옳았습니다 라는 말씀을 드리려구요" 운운 까지 한심하기 짝이 없는
바로 그런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짓거리로 공개 게시판에다 "자, 이게 바로 내 영성(?) '꼬락서니'랍니다" 로
내놓아 가면서 "본전 내보여 주는" 또 다른 "행태"라? 
독자들이 뭐 다들 그런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짓거리와 양심 실종된 행태도 못 알아볼,
님들 말마따나 인간 이하 "사리분별"과 독해력의 "원숭이"들 쯤으로 보이는지?
그 '우리 정용섭 목사님'의 그 '목사님' 타이틀 이외에는 도대체 그렇게 눈에 뵈는 게 없는지? ㅎㅎ
눈 가리고 아웅 하기로 뭐 양심 내팽개치는 것도 불사하기라.. ㅎㅎ

회원들의 성서 진리 관련해 내놓는 정직한 발언들을 놓고 그에 대해선 
자칭 "정 빠"들 부대가 나대게 방조하면서 그런 거슬리는 발언들은
사이버 폭력선에서 대응하던, 
양심이라고는 꽝인 그 데데한 "행태들"에 이어서
이 페이지에서는 또 댓글들로 그 회원을
뭔 "정 목사님 흠집 낼 오직 그 한 가지 목적으로 들어온 회원"(?)으로 다시 공개 둔갑시켜 보겠다 라?
그리고선
그 회원과 다른 “
회원들 간의 뭔 옥신각신(?) 갈등”(??)이었던 모양새 쯤으로 
적절하게
 "대응"(?)보려고 들겠다 라? ㅎㅎㅎ
유치찬란도 뭐, 그만하면 거의 최상급인 게 아닐까 싶다는..ㅋ~

 
이 다비아 사이트라고 하는 곳에는
운영원칙에 의해 적어도 경고, 주의 등등 글쓰기 제한과 관련해
운영자 측으로부터의 게시판 관리가 있었어야 했던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측근 교인이나 측근 회원이라 해서 감싸고 돌고 묵인, 방조, 비호하고 드는
그런 아전인수 관리(?)를 하면서 사이트 운영이 이루어지는 거냐
라고들 해서
정용섭 목사님 설교 메시지 등등 목회 메시지에서의 성서 진리 관련한 문제 제기성 발언만이 아니라
심지어 인터넷 사이트 관리 차원에서의 상식적인 공정성 문제에 대한 지적들이 나오고 있는 형편인데

이건 뭐 도리어 적반하장이라더니 적반하장도 뭐 이런 적반하장이 또 없네요 그려..ㅎ
이쪽이 지금까지 뭔 주의, 경고 따위 받을 글쓰기를 한 적이나 있다는 그런 
거짓말 조작으로 몰아가겠다, 공개 게시판에서?  껄껄... 이로구만 정말. ㅎㅎㅎ
사람을 뭔 "거머리"라고 지칭해 해 가면서 
이 사이트에서 "정용섭 목사님 글 흠집 내기"(??) 목적과
뭔 자기 교회 포교(??) 목적으로 들어온 사람으로 몰아가겠다 ??
또는 정 목사님 글에 흠집 내기 하러 들어온 "사탄"이자 "늑대" 로 몰아보겠다??
이거야 정말 점입가경이네 그려 ㅎㅎ
이거 보시오, 라라 라는 닉네임 쓰는 다비아 "대표선수" 분.
자, 링크해 둔 저 게시물에서 닉네임 삼송이 '전도' 운운 하는 황당한 쪽지를 보내 온 걸 놓고 
정 목사님과 건의사항 난에서 다른 얘기를 하다가 그 황당한 '삼송' 쪽지 기억이 나서 
롬 15:20의 기본 진리도 모르는 어이없는 철부지 이야기들임을 이쪽이 잠깐 언급한 적도 있었건만,  
   ( 물론 이쪽으로서야 이 사이트가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곳'(롬 15:20)으로서 
     성서 진리를 위해 "일심으로 협력"(빌1:27)할 곳인 줄로만 당시에는 그렇게 알고..ㅋ 
     기왕에도 정용섭 목사님 신앙과 신학에 대해선 기독교이단사이비대책연구소 라는 곳 등등에서도
     이단 사이비 시비가 나온 것들이 있지만 그런 자료들보다는 영적 분별력이 있는 자라면
     정용섭 목사님 설교나 매일묵상 등
     직접 이 사이트에 널려 있는 자료들을 직접 대해 보는 게 가장 확실한 거구요.
     정 목사님과 그런 대화를 나누던 지난 1월 당시만 해도 
     정 목사님 글들, 다른 목회 설교들을 비판한 정 목사님의 '설교비평' 글들 이외
      정 목사님 자신의 목회 글들은 거의 대하지 못하고 있던 상황이라
      어떻게든 목사님의 사역을 도우려는"일심"에서 그야말로 사이트 건의사항들도 성심껏 내놓고 
      목사님 설교 메시지들을 대하면서 원, 이럴 수가.. 하는 충격과 실망을 받은 것도  
      그래도 어떻게든 안으로 삼켜 가면서..
      정 목사님의 목회 메시지에 대한 어쩔 수 없는 진지한 코멘트가 혹 다른 독자들 앞에서의
      정 목사님 위신 세우기에 있어 정 목사님 마음 불편하실까봐  비밀 댓글 기능까지 만들어 가면서 
      정성을 다해  말씀 드리곤 했었다는..
      ( ' 세상에...껄껄..살다 보니..정성과 진심이란 건 보낼 데 보내야지 
         내 운영(?)과 눈 앞의 내 유익(?)을 위해선 눈 딱 감고 저질 사이버 폭력으로나 되돌려주고 있는  
         그런 뭔 '영성'(?)인지도 미처 잠~시 잠깐 못 알아 뵙고 그만,
         지금까지 봐 온 정상적인 기독교계 다른 목회자들이나 교인들 수준으로 착각,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인 줄 오인, '그리스도 안에서의 교제'가 되겠거니 로 오해해 가지고선 
         그런 엉뚱한 데다가 다, 시간 내, 정성 내, 사이트 접속자들을 위해 기도하면서 
         성심껏 코멘트하기도 했던, ㅎㅎㅎ  .. 세상에..껄껄...그런 뭔 어이없는 짓도 다했었다는..^^'
         기독교인들 모임, 심지어 무슨 '성서아카데미' 운운을 표방하는 곳에서 운영자 글에 대한
         감사, 감격, 칭송 댓글이 아니었다 해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양심에서 불가피하게 지적할 수밖에 없는, 성서 진리 관련한 질의와 문제제기 
         댓글이었다 해서 갖은 저질 "행태들"을 다 내다 보여 주고 나서도 그것도 모자라 
         저 다시 '나대"고 나선 닉네임 '라라' 말마따나 어디다 대고 '늑대 이웃'을 뻔뻔하게 운운해 대며 
         저 다시 '나대"고 나선 닉네임 '캔디' 말마따나 어디다 대고 "행태"를 운운 해 대며
         누가 그 안목 수준 못 알아볼까봐 공개 게시판에 뭘, 어디다 대고  "불쌍히 여기소서, 주여"를 
         운운? ㅎㅎㅎㅎ... 맙소사..
         닉네임 '유니스' 말마따나 '본전 다 내보여 주고" 있는 것도 스스로는 모르고 가관들이올시다.  )  
      하여간
      성령 안에서 사리분별 있는 독자라면 이 사이트에 널려 있는 정용섭 목사님 설교 등 목회 메시지들 대하고
      그리스도인의 양심 안에서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위해 그 각각의 영적 분량 안에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아니면, 혹은 그 영의 인도하심에 따라 외면하고 말아야 할지 각각 답이 나올 것이고 
      각각 성령 안에서 받은 답을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양심 안에서 비밀 댓글이든 공개 댓글이든
      필자 정 목사님 쪽으로 전달하는 걸 놓고  
      이 사이트의 "정 빠(정용섭 목사님 오빠부대)"나 운영진 쪽에서는 회원으로서의 그런 발언에 대해
      그런 발언 내용이 정 목사님 목회 메시지들에 대해 감사, 감격, 칭송하는 내용이 아니라 해서 
      지저분하고 조잡하고 한심하기 짝이 없게  
      해당 회원에 대한 속 보이는 집중 인신공격 비방 시리즈 게시물들 게시나 
      천열한 욕지거리 동원이나 
      남의 개인정보(실명, 연령, 성별) 유출 공개 게시해 비방해 대는 비열하고 악질적인 "행태"나 
      뭔 자기 교회 전도를 위해 들어온 인물이라고 조작 비방하거나 그리고 이 페이지에선 또 ㅁ
      뭔 '우리 정 목사님 글에 흠집 내려고 "파견"된 작자' 운운 해 대는 고 따위 짓거리들이라? ㅎㅎ

      교회들을 감찰하시고 그 촛대들을 간검하시며 정화하시는 그분은 
      '당신의 몸인 교회'를 위해 그러나,
      님들의 그런 조잡한 '집단 이기주의' 의 뭔 희한한 그런 '영성'(?)과 거짓말들 따위를 묵과하시는 분이 
      결단코 아니란 걸 알아 둘 것. )
 
이제 와서 다시 또 전도, 포교 운운으로 "파견"(?)된 사람으로 몰아가자 
혹은
 "오직 한 가지 일, 즉 정 목사님 글 흠집 내기" 목적으로 뭔 "파견"(?)된 인물로 몰아가겠다고들
나서고들 있는 
그  '고매하기 짝이 없는'(?), 
참 생명이신 성령 안에서의 생명 아닌, 그 이른바 "다비아 라이프" 의,
그 또 이른바 어이없는 "영성"(??) 들이라니
이거야 원, 참말 더 가관이 아닐 수 없다는..?
공개 게시판에 거짓말들로 팻말 들고 나선 "대표선수"들이나
지금까지의 그 조잡하고 치졸한 사이버폭력을 흐뭇하게 방임해 오며
이 개차반 거짓말들의 진국을 보여주는 게시판을 바라보고만 있는 운영자 분들이나
하여간 다들 "훌륭"하십니다, 그려.
   

<
아, 이 말씀 왜 드리냐면요.
  삼송님이 옳았습니다. 라고 말씀드릴려고요.^^>라??—하하, 아,  네~~그럼요, 어련하시려구요. ㅎㅎ 

“공의로우신 하나님” 운운 하던 라라 씨, 비방할 얘기들 만드느라  참 수고도 많으신데
한데 님이 수고야 하건 말건, 그래도 말과 글이란 책임이 따르는 만큼 
님이 운운 하는
자제 부탁 쪽지"(??) 건은
이 사이트에 접속하는 이들과 함께 이쪽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받아 내야겠으니, 어떡하나 닉네임 라라 ? ㅎㅎ
님은 이제 증거 제시 책임을 지게 되었군요. ^^
님이 공개 게시판에서 이쪽을 두고 "거머리"라고 내다붙여 준 별칭은 잘 접수됐구요. ㅎㅎ..


profile

[레벨:26]캔디

2013.05.29 15:28:21
*.161.2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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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 보시오.
뭔 말이 그렇게 많으시오.
그만 좀 나대시구랴.
너무 흥분한 나머지 글 내용도 파악이 안되는가 보구려.
내가 이해하기로는
라라님이 삼송님께 쪽지를 보내서 자제를 부탁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구랴. 쯔쯔쯔....
자신의 "행태"를 모르고 계속 반복하고 있는 자를
주님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레벨:7]2C120

2013.05.29 16:21:46
*.172.18.120

(Re)
이 보시오.
뭔 말이 그렇게 “훌륭”하시오.
그만 좀 나대시구랴.
너무 “씌인” 게 많은 나머지 글 내용도 파악이 안 되는가 보구랴.
독자들이 이해하기로는
저질 사이버 폭력 범죄를 은폐해 보려는 수작들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구랴. 쯔쯔쯔....
자신의 "행태"를 모르고 계속 반복하고 있는 자를
주님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profile

[레벨:38]클라라

2013.05.29 20:15:53
*.34.11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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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는 반가운 캔디님께 인사부터 드려야겠네요.
그동안 평안히 지내신 거지요?
지난 번에 제가 인사 드리면서 애니양 안부도 여쭸었는데, 답이 엄쓰셨어요. ^^
우얗든..
어떻게 유니스님 그림에 제 댓글을 또 첨가해야되서 미안한 마음입니다.

캔디님, 쪽지를 누구한테 보낸거냐, 이거 말이지요? 말해 뭐하겠어요.
대체 무슨 안경을 쓴 건지, 몽땅 꼬부라지게만 보니, 이럴 때 뭐라고 해야 할까요?
설마 제가 저 이씨백이십님 한테 자제를 부탁한다고 쪽지 보냈겠어요?
그 당시부터 시방까지 쭉 서슬이 퍼래서 정신 못 차리는 사람한테요. 
그 때는 저도 저 양반이 이렇게 끈질긴 줄 모르고 
삼송님께서 자제하시면 저 양반도 가라앉지 않을까,
그래서 제가 무례함을 무릅쓰고 자제를 부탁 드린 거여요. 
그 때 삼송님이 나 말리지 마라, 나라도 나서야 하지 않겠냐, 그러더군요.
제가 보기에 삼송님은 저 양반을 진짜 미워하는 것 같지 않았어요. 
당신과 같은 성씨래요(희성이라네요.) 그래서 집안망신이라고..
그런데 저 분이 말꼬리 잡으면서.. 아시지요?^^
그런 중에 거친 말이 오고갔던 거지요.
그래도, 우리나 저 양반이나 서로 긍휼히 여겨야 할 연약한 피조물들 아니냐,  
어떤 분(제가 여기서 밝히지 않아도 되겠지요?)이
연민이 든다고 하시던데 우리도 그래야 되지 않냐는 게 서로 대화내용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다비안들의 속 마음을 너무 모르고 정말 저렇게 진절머리나게 하니, 
누가 질리지 않겠어요. 저 링크 걸어놓은 댓글 보세요. 
그리고 삼송님한테 "거짓의 자식"이라고 서슴지 않고 말하잖아요. 
ㅎㅎ 이제는 저한테까지군요. 
저렇게해서라도 본인의 분을 풀고 싶을까요?
이제보니, (다 읽지도 않았지만 마지막 문장 보니)
어떻게 남들 다 이해하는 문맥도 이해 못하는 거지요?
본인 상상력을 최대한 발휘해서 악의적으로 공격하는군요. 

캔디님, 밖의 날씨가 우중충하지만, 덥지 않아 좋네요. 
삼위일체 주간 평안히 지내세요.

[레벨:7]2C120

2013.05.29 20:59:16
*.172.18.120


공개 게시판에 나타난 정용섭 목사님의 공개 댓글에 의하면
박 은옥이라고 하는 닉네임 라라?
ㅎㅎㅎ

자, 님 댓글에 의하면 이쪽은
<닉네임 라라 가 2C120 닉네임도 보기 싫어서 일부러 피해 다니는> 사람인 바,
그런데 이 페이지에서 님이 에둘러 속 보이는 댓글 달며 비방하려 든 건 <잘하는> 짓인데
그런 상황을 놓고 지저분하게 양심도 없이 2C120을
<정 목사님 흠집 내러 파견된 인물>로 몰아가려고 달려드는 석진혁(닉네임 삼송’)
비방 댓글로 공격하고 있는 것은
그 <2C120을 그래도 상대를 해 주시는 것이다 ^^>..??
또 님 댓글에 의하면 이쪽은
<본인 글에 누가 답글 달면 화나서 뒤로 넘어가는>사람인데
님이 달아 놓은 고 따위 속 보이는 글에 답변을 했다 해서
<요즘은 남의 글에 통통 댓글을 달며 온갖 훈수를 두기까지 하더라 ^^>로 되었고??
또 님 댓글에 의하면 이쪽은
<누가 한 마디만 하면 득달같이, 딱 거머리같이^^ 달라 붙어서 끝장을 보고 마는> 사람인데
<이 양반이 가입 후 최근까지 하시는 일은.. 오직 한 가지 일만 한다 ^^>라??
또 님 댓글에 의하면 이쪽은
<대체 무슨 안경을 쓴 건지, 몽땅 꼬부라지게 보고 있고>
2013년 1월 2일 자 매일묵상 게시물 <연필> 댓글 <그 당시부터 시방까지
쭉 서슬이 퍼래서 정신 못 차리는 사람>(?)이라??
 
<그 때는 저도 저 양반이 이렇게 끈질긴 줄 모르고 
 삼송님께서 자제하시면 저 양반도 가라앉지 않을까,
 그래서 제가 무례함을 무릅쓰고 자제를 부탁 드린 거여요. 
 그 때 삼송님이 나 말리지 마라, 나라도 나서야 하지 않겠냐, 그러더군요.
 제가 보기에 삼송님은 저 양반을 진짜 미워하는 것 같지 않았어요. 
 당신과 같은 성씨래요(희성이라네요.) 그래서 집안망신이라고..
 그런데 저 분이 말꼬리 잡으면서.. 아시지요?^^
 그런 중에 거친 말이 오고갔던 거지요.>라??
 
자, 님 댓글에 의하면 이쪽은 또
<연민이 드는 사람>(?) 이자
(이런 연민 운운을 한 사람이 누군지는 박은옥 씨 자신이 말 안 해도 알겠죠 해 가면서? ㅎㅎ)
<삼송 님께서 자제하시면 '가라앉지'(?) 않을까 했던 양반>(?)이고
<그런데 '저 양반이 말꼬리 잡으면서...'(?) (일을 이 지경으로 만들어 왔다는 건 다) 아시지요?^^>(?)이고
<저 저 링크 걸어놓은 댓글 보세요.
그리고 삼송님한테 "거짓의 자식"이라고 서슴지 않고 말하잖아요. 
ㅎㅎ 이제는 저한테까지군요. 
저렇게해서라도 본인의 분을 풀고 싶을까요?>??
 
라고  천하에 양심 없는 행태로 눈 가리고 아웅 하겠다는 심보로  떠들어 대는데
  
님이 거론하는 그 게시물 내용들은
증거 인멸이 된 것도 아니고 게시판에 그대로 남아 있으니

그러면
 
눈 있는 독자는 게시판 글 읽어 보고 판단하라고
특별히 그 게시물들
<2C120 님께…5> 과  <2C120 님께…8>
링크 걸어 놔 두죠.
게시판에 뻔히 나와 있는 내용들을 놓고서도 눈 가리고 아웅 할 수 있는 님들의 그
<오직 홀로 공의로우신 하나님> 운운 하는 ‘영성’(?)이란 게 과연 어떤 종류의 것인지
그 <실체적 진실>(?) 운운 하는 걸
때로는 서로 작당들을 해서, 
또 때로는  딱 맞는 서로간의 주파수를 그냥 척척 서로 서로 알아보고 입들을 맞춰서,
페이지 댓글들을 조립해 가며 그처럼 여실히 스스로 "본전"들 공개를 해 주니 
대하는 이쪽이야 뭐 어쨌든 보여주는 대로 볼 수 있어 그럼 감사해야 하나… ㅎㅎ
 
<연민이 든다>? 그 모습으로? ㅎㅎㅎ..  참 잘~ 들었어요. ^^

 
▶▶▶▶▶▶▶▶▶▶▶▶▶▶▶▶▶▶▶▶▶▶▶▶▶▶▶▶▶▶▶▶▶▶▶▶▶▶▶▶▶▶▶▶ 
 
 
 
사랑채 게시판 <2C120 님께…5> (2013.03.07 10:22:57)
 

사랑채 사랑채 게시판 <2C120님께…8>(2013.03.19 11:28:54)
 


▶▶▶▶▶▶▶▶▶▶▶▶▶▶▶▶▶▶▶▶▶▶▶▶▶▶▶▶▶▶▶▶▶▶▶▶▶▶▶▶▶▶▶▶ 

 
양심 구제불능인 <"거짓의 자식"(요8:44), 거짓말의 귀재 닉네임 '삼송'> 이 보여준 
거짓말들’과 위선’"행태들" 

==> 
 
1.  사랑채 게시판 <정용섭 목사님 다비아 ‘세상’—에서의, 이아기 1>(2013.03.26 10:04:22)
 
 
2.  사랑채게시판 <정용섭목사님다비아세상’—에서의, 이아기 3(2013.05.29 16:09:12)

3.  사랑채 게시판 <삭제한, 정용섭목사님설교들>(2013.05.21 03:39:17)
 
 
4. 사랑채 게시판 <선악과(완성판)>(2013.05.10 18:29:09)
 
 
5.  알림판 게시판 <관리 책임자!>(2013.04.12 15:14:47)

 
6.  사랑채 게시판 <관리 책임자!>(2013.04.12 17:46:57)
 
 
7.  사랑채 게시판 <다비아 운영에 관해>( 2013.04.08 23:13:20)
 
 
8.  
설교 게시판 <퀴리에 엘레이송>(2012.10.28 23:28:43)

==> '증거 인멸'이 되었으니 됐다! 싶어서, 다시 또 천하에 뻔뻔한(?) 그 행색으로다가 
         다시 또, 그 '눈 가리고 아웅 하기'인지 '양의 탈을 쓴 늑대'인지 행색으로 
         계속 거짓말을 해 보겠노라고 다시 또, 공개 게시판에서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사실 관계”(?)를 감히 운운??

       ===> 위 댓글(2013.05.28 08:12:14)의 첨부 파일로.
       ( 위 댓글(2013.05.28 08:12:14)에 첨부 파일과 함께 있던 댓글 내용에 관한 
                    참조 사항:
     
         인신공격 비방 시리즈들 게시, 반말 짓거리, 극한 욕설 짓거리,
         허위정보 유포와 개인정보 침해 공개를 통한 명예훼손, 모욕 등,
         운영자/관리자와 결부된 사이버 폭력 건들 —  특히 정용섭 목사님
         설교 ‘퀴리에 엘레이송’ 게시물 안에서 2C120에 대한 정 목사님 발언 후 
                     정용섭 목사님을 거든다는 명목으로 2C120에게 다비아 게시판에서 
                     허위정보 조작, 유포를 통한 명예훼손, 모욕, 개인정보 침해 등
         사이버 명예훼손, 모욕, 개인정보 침해 범죄 등을 
                    지난 2월 18일부터 5월 29일까지 자행해 온  석진혁(닉네임
 ‘삼송’)

                    정용섭 목사님/운영진 을 거든다는 명목으로 2C120에게
                    다비아 게시판에서 지난 2월 20일부터 3월 20일까지 
                    집중 인신공격 시리즈 게시물들 게시로  허위 정보 생산 유포를 통한 
                   
 사이버 명예훼손, 모욕, 개인정보 침해 범죄 등을 자행해 온  의)
                    닉네임
 ‘Jäger’ (변경 전 닉네임 포크숟가락’)의 

                   
 운영자/관리자와 결부된 악질 사이버 폭력 게시글들과 댓글들에 관해서는 

        “비아는 원래 관리자가 없는 사이트라서 그런 건 관리가 안 된다”(??)는     
        변명으로 묵인, 방조해 온 관리자/운영자 측에서

        그 사이버 폭력 피해자의 댓글이라 해서 5월 30일 새벽 즉각 삭제 조치되었고 
                   현재 댓글 자리((2013.05.28 08:12:14)에는 첨부 파일만 남아 있음.) 
    

9. 
사랑채 게시판 <2C120님께..>(2013.03.07 10:22:57)
 
 
10.  사랑채 게시판 <2C120님께..>(2013.03.19 11:28:54)
 
 
11.  사랑채 게시판 <WCC  따라가면 교회 다 죽는다>( 2013.04.11 17:04:13)
 
 
12.  사랑채 게시판 <2C120님께 부탁드립니다>( 2013.04.14 12:22:51)
 
 
13.   사랑채 게시판 <과연 2C120은 다비아에서 무엇을 얻으려는 것일까> (2013.04.15 07:21:34)
14.  매일묵상 게시판 2013년 1월 2일 '연필' (2013.01.02 21:43:44 )
http://dabia.net/xe/index.php?mid=mark&page=9&document_srl=632437


15.  사랑채 게시판 <루오의 판화 5> (2013.05.23 15: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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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자
‘Jäger’(변경 전 닉네임포크숟가락)
 
 
1. 사랑채 사랑채 게시판 ‘2C120님께…(그리고 눈팅 회원 분들도 보시길)’ (2013.02.20 11:04:36)
 
2. 사랑채 사랑채 게시판 ‘2C120님께…2' (2013.02.22 09:27:00)
 
3. 사랑채 사랑채 게시판 ‘2C120님께…3' (2013.02.26 06:37:00)
 
4. 사랑채 사랑채 게시판 ‘2C120님께…4' (2013.02.27 01:20:30)
 
5. 사랑채 사랑채 게시판 ‘참 불쌍하다 하지만..’ (2013.03.06 12:47:49)
 
6. 사랑채 사랑채 게시판 ‘2C120님께…5' (2013.03.07 10:22:57)
 
7. 사랑채 사랑채 게시판 ‘2C120님께…6' (2013.03.09 04:27:29)
 
8. 사랑채 사랑채 게시판 ‘2C120님께…7' (2013.03.10 08:18:46)
 
9. 사랑채 사랑채 게시판 ‘가식적인 삶보다 힘든 것은…’ (2013.03.18 10:59:49)
 
10. 사랑채 사랑채 게시판 ‘2C120님께…8’ (2013.03.19 11:28:54)
 
11. 사랑채 사랑채 게시판 ‘2C120님 관련해서’ (2013.03.20 02:48:53)
 
12. 사랑채 사랑채 게시판 ‘무단횡단하지 마세요’ (2013.03.21 12: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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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2]삼송

2013.05.29 22:10:14
*.176.15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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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c120^^ 상대글을 그대로 적지 마시구요 본인 생각을 적으세요^^
그렇게 글을 적으면 반인 반수가 된다니까요? 당신은 월령입니까? 강치입니까?
라고 제가 했죠 조크지만 의미가 있답니다.
 드라마중에서 구가의 서란 mbc드라마가 있어요 
아버지 월령은 신수이고 아들 강치는 반인 반수죠
아버지는 완전 구미호이고 아들은 반은 사람이고 반은 구미호 입니다.
요즈음 인기가 많죠 이런 것도 한번씩 봐야 이시대를 알수 있고 대화가 되요
2c120^^ 글을 그렇게 적으면 반인 반수가 되는 것이죠^^
50%는 사람이고 50%는 동물이 된다는 것입니다.
사람답게 삽시다 당신이 적은 글은 대부분이 거짓말이죠
왜냐하면 처음에 링크했던 글을 읽어보세요
나는 님에게 글을 먼저 적지 않았죠...한국 장로교단에서 이단이라고 했던 것을
적었는데 당신은 미국에서는 이미 이단이 아니라고 했다는데요 아시지만
미국 신학 별로 안좋아요 요즈음 차도 독일제가 많이 팔리듯이 신학도 미국신학을 한국에서도
많이 인정 안해요 그러니 좀 진정하시고 그만 해요
제가 님에게 진심으로 사과만 3번 했어요 근데 님이 안받아들여 놓고선
말끝마다 제가 욕했던 것을 적어요 우리가 회개하면 하나님이 용서하시잖아요
하나님이 생각나실때마다 우리보고 너 그런 죄지었지 하면 우리가 돌겠죠^^
당신은 하나님이 아니지만 항상 넓은 마음을 가지고 사람을 이해하고 교회를 다니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죠 2c120
 

profile

[레벨:29]유니스

2013.05.29 09:37:13
*.104.193.99

헉...
댓글들은 삼천포로.....ㅋ

[레벨:7]2C120

2013.05.29 12:51:48
*.172.18.120


헉...
그러게요. 영 아닌 "친구"와 "이웃"들을 인솔한 님의 책임도 좀 있나...... ㅋ

 

[레벨:4]foragape

2013.05.29 18:33:08
*.179.87.119

루오 판화에 대한 댓글들이 너무 난해하여^^
다비안들과 2C120님의 글들을 읽어보았습니다.

나설자리가 아닌 것 같지만,
감히 중재를 해보겠답시고 한말씀만 드리려 합니다.

제가 느낀바로는
다비아에 방문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듯이
2C120님께서도 순수한 생각으로 가입하셨는데,
서로 의견을 나누는 과정에서 전혀 다른 방향으로 얘기가 전개되어버린 것 같네요.

이유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리고 동의를 하지 못하신분들도 있겠지만,
제가 쭈욱 느껴왔던 다비아 사이트에 대한 문제점들을
2C120님께서 정확히 지적해주시는 것에 대해서
정목사님을 비롯한 다비안님들께서는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네요.

그동안 상당수의 사람들이 이곳에 들어와서 자신의 의견을 개진했다가
다비안들로부터 많은 공격(?)을 당해 떠났던 적이 많았었는데
이것은 이곳만이 아니라 모든 사이트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고,
떠나든 남든 그것은 오직 그 사람의 자유인지라
그냥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었는데,

문제는, 다비아의 주축을 이루고 있는 분들(2C120님은 정빠라고 지칭하셨더군요)의 뜻에
반하는 글들에 대해서는 너무 신랄한(물론 이것도 토론시 없어서는 안될 요소이지만),
신랄해도 너무 신랄한, 그래서 바꿔줘야 하는 것들이 있었음에도
그런 말을 해주는 사람도 거의 없었을 뿐아니라,
설령 그런 말을 해도 이상한 사람의 투정정도로 받아들이는 경향도
분명히 있었지요.
물론 대부분의 다비안들은 그렇지 않았고 일부 다비안들께서 그랬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곳에 처음 방문한 사람들은,
그 몇분의 반응이 다비안 대부분의 생각으로 받아들여지게 된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구요.

2C120님께 정말 심하게 말한 분도 분명 있었더라구요.
그런 말을 듣고 반응 안할 사람은 이 세상에 한명도 없을 것이고,
그렇게 서로 반응하다보니 결국 감정 싸움까지 온 것 같습니다.
(위 댓글들을 보니..)

우리는 그리스도인이지요.
비록 하찮은 인간에 불과하지만, 너무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부끄^^)
원수까지도 사랑해야 하는데, 우린 모두 원수는 아니지요?

말이 길어졌습니다. 
다음과 같이 두가지를 말씀드리고자 서두가 길었네요

1. 먼저 다비안들께서(댓글에 참여하셨던 분들 중 말을 심하게 하셨던 분들은 특히)
  2C120님께 사과를 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누구 말이 옳고 그르냐를 떠나서)

2. 사과를 받아들이냐의 여부는 전적으로 2C120님께 달린 것이라 제가 감히 말씀드리기는 죄송스럽지만, 그래도 간곡한 부탁은 사과를 하면 받아들여주시고 마음을 푸셨으면 합니다.

3. 그런 연후에 2C120님께서도 위의 댓글 중 쪽지에 관한 내용은 다시 한 번 읽어보시고
   오해를 푸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몇번을 읽어봐도 라라님은 삼송님께 쪽지를 보내
    삼송님께 자제를 부탁한 것으로 보입니다.
    2C120님께 쪽지를 보내 자제를 부탁했다는 말이 아니구요..
    이것에 대해서는 2C120님께서 깔끔히 사과하시면 어떨까요.(이것도 제가 감히 요구할 권한이 없는데.. 이번만  용서해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더 나은 그리스도인이라 이 말씀을 드리는 건 아니라는 것 아시지요?
전 아마 여러분보다 훨씬 더 세상에 젖어 있는 사람일 것입니다.
그러니 제 말을 훈계로 받아들이지는 말아주세요(노파심에서^^)
이 글을 써놓고 괜히 썼나 싶기도 하지만, 이왕 쓴 것 그대로 두렵니다.
판단은 항상 그렇듯이 각자가..

잘 마무리 되어
정말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알아가기 위해
피 튀기는(좀 잔인하지요?) 논쟁만 하셨으면 합니다.
승리자는 오직 하나님인 논쟁만...
profile

[레벨:38]클라라

2013.05.29 20:24:27
*.34.116.82

추천
0
비추천
-1
foragafe 님,
처음 인사드립니다.
본의 아니게 심려를 드리게 되서
죄송한 말씀 먼저 드립니다.

제 글을 정확하게 읽어 주셨군요.
내용은 저 위 캔디님께 먼저 드렸으니 생략하겠습니다.
앞으로 좋은 교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평안한 저녁 되세요.

[레벨:7]2C120

2013.05.29 22:48:04
*.172.18.120


ㅎㅎ.. "루오 판화에 대한 댓글들이 너무 난해하"죠 ^^
아전인수, 견강부회들 모습에 루오가 보면 "통곡하겠어요" ㅎㅎ

[레벨:12]삼송

2013.05.29 23:53:40
*.176.158.81

추천
0
비추천
-2
좋은 뜻은 감사함으로 받아들이고 오해하는 습관은 빨리 고치시길 바라면서.....
좋은 밤^^되시길

[레벨:7]2C120

2013.05.30 02:06:28
*.172.18.120


ㅎㅎ 네~~ foragape 님, 댓글 참여하느라 수고하셨어요.
근데
이전에 <WCC 따라가면 교회 다 죽는다>라는 제목의 다른 게시물에서도
닉네임 '흑기사'님이 나서서
< 삼송님!  제가 삼송님을 잘 알지 못하고 만난적은 없지만 이제 그만하시지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2013.04.13 19:28:17)
라며 님처럼 나서 말리려는 걸 대하고
그 때도 이쪽은 분명히,
<저런 특종 인물들은 그저 상대해 주는 영역을 바꿔 줘야 할 뿐이다>
라고 못 박아 밝혀 준 바 있구요. ^^ 
 
<피 튀기는 진리 논쟁>을 이 사이트에서 기대하고 있으시구만요? ㅎㅎㅎ 그렇다면
foragape
님은 독해력이나 상황 분별력을 조금 더 기르는 것이 필요하실 듯.
정 목사님 글에 칭송, 감사 댓글 반응이 아니었다 해서, 허위정보 조작에다 
관리 운영 차원까지 포함된 악질 사이버 폭력이나 나오고 있는 판에
ㅎㅎ  보기 안쓰러운 언감생심이올시다.. 이름하여, '순진한 언감생심'.

좋은 밤 되시길. ^^

[레벨:4]foragape

2013.05.30 09:28:34
*.179.87.119

제가 괜한 짓을 했군요.
그래도 그리스도인들이 모인 곳이라 기대를 했는데...
지면 어지럽히는 것에 일조한 것, 죄송합니다.

사랑의 종교라는 기독교, 여기에 속한 그리스도인들의 모습이 이럴진대
누구에게 어떤 복음을 전해야할지...

"사람들이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도록 하라"

오늘도 이 말씀대로 따르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하루를 보내리라 다짐하며
(부끄럽지만 온전히 지킨 적이 하루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위 댓글들을 보며 오늘만큼은 꼭 온전히 지킬 수 있도록... 성령님 도우소서)

저의 글은 이것으로 마감합니다.
모두 누구도 줄 수 없는, 오직 주님만이 주실 수 있는 참 평안과 기쁨을 누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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