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안들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부담없이 서로의 생각과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이 되었음 합니다.

관련링크 :  


지난 11월 16일에 서울 청파 교회로 찾아가 김기석 목사님과 신학수다방 유튜브 영상을 촬영했습니다.
서울 용산구에 있는 청파교회가 조금 클것이라고 생각 했는데
1,000명의 신자가 모이는 아담(?)한 교회였습니다.
촬영 내내 느낀점은 정말 상식적인 목사님이신데
이상한 사람들에게서 이상한 분으로 몰리는 것이 이해가 되지는 않네요.
1부 중간에서는 정용섭 목사님의 설교비평1 '김기석 목사님'편의 소개가 됩니다.
편집 시간으로 짦게 나마 책소개 영상이 나옵니다.

1부는김기석 목사, 그런 신학으로 어떻게 교회성장이 가능하죠?

기독교가 개독교로 불리는 이 시대에 교회를 떠난 많은
가나안 신자들이 모여드는 청파교회. 그 교회의 김기석 목사님으로부터
그의 신학과 목회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시청은 아래 링크를 눌러 주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2l130FflRV0


SnapShot11-1부.jpg



2부는 "코로나로 드러난 우리들의 민낯 "입니다.

코로나19, 기후붕괴 등 인류에게 닥친 재앙은 이제 현실의 문제입니다.
이에 우리는 우리의 전반적인 문명의 토대와 그동안 우리가 살아왔던 삶의 방식이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사실을 빨리 알아차리는 것이 이 시대의 중요한 과제입니다.
그렇다면 교회는 어떻게 변해야 할까요?

김기석 목사로부터 이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시청은 아래 링크를 눌러 주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4KBS-c2QtJg


SnapShot11-2부.jpg



3부는 "어디에도 갖다붙이는 값싼 영성" 입니다.
악의 책임은 악을 실행한 자들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악을 정신적으로 방관한 자들에게 있다.
이러한 정신적 방관 행위까지도 영성이라는 말로 도피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영성에 관한 이야기를 김기석 목사와 이정희 목사가 함께 합니다.


(시청은 아래 링크를 눌러 주세요 - 참고로 3부는  12/1(화) 오후1시 이후로 시청됩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oWromwa5iEk


SnapShot11-3부.jpg



올해는 모심12탄 신학수다방으로 마감 하려고 했는데 제가 직장일 등으로 조금 지쳐서 11탄으로 마무리 하려 합니다. 이현주 목사님까지 추진 하고 싶었는데 아쉽지만 내년으로 기약 해야 겠네요.
내년에는 일반인 위주로 하자는 의견도 있습니다.
여기대한 신학수다방 고민은 역시 내년으로 넘겨 봅니다.


profile

[레벨:100]정용섭

2020.11.30 21:23:57
*.137.91.228

와, 청파 교회 김기석 목사님과의 대담이 나오는군요.

기대가 됩니다. 시간 내서 들어보겠습니다.

청파 교회는 옛날에 저도 한두 번 가본 적이 있어요. 

새하늘 님, 수고 많습니다. 

profile

[레벨:41]새하늘

2020.12.06 12:16:24
*.186.140.199

제가 이런것을 할 수있는 여러가지 원동력 중 하나가
정목사님의 가르침이 컸습니다.
내년에도 잘 진행 될 수 있었으면 좋겠고,
단서 조항을 달면 안되는데,
모심 신학수다방을 최소 20탄까지는 진행하려고 합니다. 
주님의 도움심 따라 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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