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7

생명 상실의 두려움을 넘어서

기타 조회 수 7926 추천 수 5 2009.01.01 19:29:02
설교보기 : mms://61.111.3.15/pwkvod/dawp/dawp_081231.wmv 
성경본문 : 로마서 8:31-39 
송구영신 예배
2008년 12월31일 23:30-2009년 1월1일 00:30

제목: 생명 상실의 두려움을 넘어서
본문: 로마서 8:31-39

위 설교는 원고 없이 행한 거라서
녹화 파일과 주보만 올렸습니다.
설교를 끝내고 보니
제목과 내용 사이에 약간의 틈이 보이는군요.


대구샘터교회
2008-2009 송구영신예배순서  

[개 회 예 전]
*예배를 여는 교독
<목사>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빌 4:4,5)  
<회중>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 4:6,7)
*오늘의기도·····································································다같이
오, 만군의 하나님이시여,
이제 “우리를 돌이키시고 주의 얼굴빛을 비추사
우리가 구원을 얻게 하소서.”
인간의 영혼이 어디로 향하든지
주님을 향하지 않는 한 슬픔에 빠지게 되나이다.
아무리 내가 아름다운 것을 추구한다 하더라도
주님 밖의 것이라면 슬픔에 빠질 수밖에 없나이다.
주님에게서 오지 않는 아름다운 것은
존재할 수가 없기 때문이나이다.
세상의 아름다운 것이란
잠시 존재하다가 없어지고 마는 것이며,
그것들의 존재에는 시작이 있고
성숙으로의 성장이 있으며,
나중에는 늙어 소멸할 뿐이나이다.
비록 모든 것이 다 늙지는 않는다고 하더라도
결국은 없어지게 마련이나이다.
그것들이 존재하기 시작할 때부터
빨리 자라고 성숙하면 성숙할수록
그것들은 서둘러 비존재를 향해서 달려갈 뿐이나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아는 세상의 존재 법칙이나이다.
이것이 주님께서 그들에게 준 운명이나이다.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이 만물을 통하여 나의 영혼이 주님을 찬양하게 하소서.
그러나 세상에 대한 욕심으로 인해서
나의 영혼이 그것들에 밀착하지 않게 하소서.(어거스틴)
이 시간 2008년을 보내며 2009년을 맞는
송구영신예배를 중심으로 드리오니
오직 하나님에게 영광이 되기 원하나이다.
이제와 영원토록 성부와 성령과 함께
한 하나님으로 살아 계시고 다스리실,
만물의 통치자이며 구속자이시고,
만물의 마지막 때 심판자로 우리에게 다시 오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찬송································(42장)······································다같이
*사죄기도········································································다같이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
2008년 한 해 동안 우리가 지은 죄를,
우리의 불신앙을, 우리의 교만과 우리의 좌절을 고백하나이다.
우리에게 내려주신 하나님의 은총이
오병이어처럼 우리에게 풍족했음에도 불구하고
온통 나 자신에게만 마음을 쏟고 사느라
주님의 평화와 기쁨과 자유를 누리지 못했나이다.
사랑의 주님,
간절히 바라오니 저희의 미련함과 용기 없음을
용서하시고, 불쌍히 여겨주소서.
우리에게 영적인 세례를 베푸시어,
용서함을 받고 새롭게 태어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밝게 빛나는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용서의 선포····································································목사
복된 소식을 들으십시오!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롬 8:34)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후 5:17) 여러분이 용서받았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주님이 주신 평화에 온전히 거하십시오.
*평화의 인사···································································다같이
<목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가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 모두에게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회중> 목사님과도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서로 평화의 인사를 나누고, 앉으십시오.)
찬송······································(301장)·································다같이

[말 씀 예 전]
설교전기도·······································································다같이
생명과 진리의 주님,
우리의 마음을 돌아보시어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집중하여
말씀의 영에 이끌림을 받도록 도우소서.
이 시간 말씀을 전하는 자와 듣는 자가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 되어
그 말씀만 드러나는 자리가 되게 하소서.
우리 삶의 길이신 주님,
이 시간 간절히 바라오니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님이 허락하신 영생의 복된 약속을 붙들고
용감하게 살아가도록 도와주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구약······························이사야 60:1-9························정용섭 목사
성시교독·························60, 시편 139편······················목사와 회중
서신서···························로마서 8:31-39·······················정용섭 목사
복음서···························요한복음 1:1-14·····················정용섭 목사
설교··············그리스도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정용섭 목사  
찬송·······························(550장)·································다같이
침묵기도···································································다같이
신앙고백·························사도신경······························다같이    
중보기도···································································정용섭 목사
주기도······································································다같이
알림·········································································정용섭 목사

[파 송 예 전]
*송영································(6장)·································다같이
*위탁의 말씀·····························································정용섭 목사
2009년 새해를 맞았습니다.
일년 뒤에 우리는 어떻게 이 한해를 돌아볼까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능력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사랑에 의존해서만
참된 생명에 거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고통 가운데 있는 사람들을 기회가 닿는 대로 돌보고,
모든 사람들을 존경하고
성령이 주시는 능력 가운데 기뻐하면서
주님을 사랑하며 온전한 마음으로 섬기십시오.
성령이 여러분과 함께 하십니다.
*축복기도································································정용섭 목사
profile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TEL : 070-4085-1227, 010-8577-1227, Email: freude103801@hanmail.net
Copyright ⓒ 2008 대구성서아카데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