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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퍼가는 분들께!

기타 조회 수 54583 추천 수 137 2007.02.16 00:00:41
성경본문 : 마가복음 1:1 

저의 설교 본문을 퍼가는 분들은
미안하게 생각할 거 하나도 없습니다.
그걸 중심으로 조금 가감해서

자신의 설교로 쓴다고 해도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제 설교는 예화가 극히 부족합니다.
그런 거는 여러분이 알아서 챙기셔야겠지요.
주의 은총이.
(2007년 2월16일)



<보충>
중간에 들어오신 분들을 위해서
이 글을 다시 공지로 올립니다.
저의 설교를 퍼 가는 것은 물론이고,
본교회 형편에 맞도록 정리해서 사용해도 됩니다.
다만 본교회 신자들도 혹시 다비아에 들어올지 모르니
오해가 없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작년인가 그런 일이 있어서
제가 난처한 적이 있었습니다.
모두가 시인이 될 수 없듯이
누구나 창조적인 설교자가 될 수는 없습니다.
시인이 아니라도 좋은 시를 분별해서 읽으면 되듯이
창조적인 설교자가 아니라도
좋은 설교를 분별해서 읽고 전달하는 것도 좋습니다.
주의 평화가...
2013년 2월13일 밤에
정용섭 목사


또 보충합니다.
제 설교를 기초로 설교하실 분들은
아래 두 가지 중의 하나를 선택하십시오.
1) 내용을 거의 그대로 할 경우에는 출처를 밝힌다.
2) 출처를 밝히지 않을 경우에는 가능한대로
설교 내용을 자신에게 소화된 말로 새롭게 작성한다.
2013년 2월14일 낮에
정용섭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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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7]流水不爭先

February 16, 2007
*.173.40.129

지면으로나마 처음 가입하여 인사드립니다.
목사님 혹시 윌리암버클리의 예수의 사상과생애 의 역자이신 그 정용섭 목사님이신가요
한자 한자의 설교글을 써내려가신 목사님의 설교 본문을 그냥 퍼가라시는 말씀에
다시한번 가슴 뭉클하여 감사드립니다.
설 잘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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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rlagmlrnjs

February 16, 2007
*.22.17.68

교수님, 처음 인사 드립니다.
설 잘보내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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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00]정용섭

February 16, 2007
*.150.14.182

그 정용섭과 저 정용섭은 다른 사람입니다.
그분은 원로 급 실천신학자이셨고,
저는 중진(?) 설교자이고 설교비평가입니다.
어떤 다비안은 정용섭이라는 이름으로 인터넷 책을 주문했다가
낭패(?)를 보았다고 하네요.
그분 덕에 제 이름이 더 잘 알려진 것 같습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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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7]流水不爭先

February 16, 2007
*.173.40.129

목사님의 최근 펴내신 속 빈 설교 꽉찬 설교 와 예수의사상과생애의 출판사가 같아서
아무런 의심없이 판단했읍니다. 초면의 무례를 용서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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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구르는 돌

March 16, 2007
*.151.34.106

기독교 사상에서 목사님의 설교 비평을 읽고서 언젠가 기장 신년 목회 세미나(대천 환화 콘도)에 강사님으로 오셨을 때 뵈었습니다. 그때 어떤 목사님은 다른 정용섭 목사님으로 왔다가 실망한 사람도 있었지요. 잘못알고 왔으니 얼마나 '하나님의 은혜냐?'는 말을 했습니다. 그 목사에게 은혜인지는 모르겟지만요. 기독교 사상에서 읽은 것으로 모자라 두 권의 설교 비평책을 사서 읽었습니다. 군산에 목사님 같은 분이 없어서 정말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설교를 퍼가라고 당당하게 말씀하시는 분은 목사님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설교를 퍼가려고 하는데 복사가 안되는 것도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야 되는 지요. 예를들어 (실패의길을 가자. 부활)
저는 아주 작은 교회에서 기장성을 지키면서 선동이 아니라 설교를 하려고 꽤나 노력하는 목사입니다. 그래서 12년째 목회를 하고 있는데 아주 여러면에서 허덕이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설교를 참조해서 그래도 끝까지 옳바른 설교를 하고 싶습니다.
목사님 건강하십시오. 그리고 목사님의 학식과 용기에 머리 숙여 집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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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00]정용섭

March 16, 2007
*.150.14.149

구르는돌 님,
기장성(!), 멋있는 구호군요.
진보, 역사참여, 뭐 그런 건가요?
목사 님, 이제 복사가 될 겁니다.
(사족) 학식과 용기, 그런 거 저에게 별로 없어요...
주의 은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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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구르는 돌

March 16, 2007
*.151.34.106

기장성?
저는 사실 기장성에 매료 되었던 사람입니다.
예장 통합측에서 신앙생활하다가 여차저차 해서 기장으로 오게되었습니다. 그런데 기장성이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진보? 개혁?
저는 목사님의 글 중에서 교회의 본질인 '단일성'을 근본적으로 극복하려는 의지가 없는 행위는 진정한 진보와 개혁이 아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진보, 역사참여? 장조질서보존, 정의, 평화 - 신자유주의 반대 -기장을 이끌다가 먼저 가신 분들의 삶을 저는 기장성(문익환목사, 안병무 선생, 김재준 목사)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기장에는 기장성은 보이지 않습니다.
너무 늦게 기장에 온것을 후회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분들께 배우지 못함을 한스러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단시비에 붙더라도 제 말 하는 분들과 파문당하지 않는 일은 기장성 가운데 깨지지 않는 하나의 일인것 같습니다.
기장은 기장성을 회복하고
목사들의 선동에서 설교를 회복할 수 있는날을 눈물흘리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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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0]기다리는 나무

April 20, 2007
*.146.28.152

오늘 처음 가입했습니다. 속빈 설교 꽉찬설교를 어제 사서 거의 다 읽어갑니다. 이책을 보면서 두 가지 생각을 했습니다. 하나는 목사님이 비평한 분들의 설교들을 나도 좀 접해 보아야겠다는 생각이고 또 하나는 이런 비평을 하는 분의 설교는 과연 어떨까 하는 호기심이 들었습니다. 사실 많은 부분들을 공감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마음이 더 일어나나 봅니다.
제가 성서아카데미 홈페이지에 와서 느끼는 것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이 명확한 사람은 다른 이들이에게도 열려있구나 하는 생각입니다. 질문들에 대해 진심을 가지고 답변해주시고 있는 모습 참 인상적입니다. 제가 보지 못한 부분들을 차용해가는 것에도 기꺼이 허락해주신다기에 더 마음이 가볍습니다. 앞으로 더 많이 지면으로 알고 배우기를 소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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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00]정용섭

April 20, 2007
*.150.14.161

기다리는나무 님,
반갑습니다.
대구에 사시는 군요.
더 반갑습니다.
"당신 설교는 어떤데?"하는 생각 앞에서
늘 움찔하지만,
숨기고 말고 할 것도 없으니까
그냥 내놓고 퍼가라고 했습니다.
앞으로 다비아에서 자주 뵙도록 하지요.
바람부는 날, 행복하게,
다시 없는 유일한 날로 받아서 살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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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0]기다리는 나무

April 27, 2007
*.146.28.152

대구에서 오래 생활했지만 지금은 서울에서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초등 학교 때부터 대학원에 진학할 때 까지 있었으니깐 저에게 고향이나 다름없습니다 후
에 꼭 돌아가서 그곳에서 목회를 하고 싶다는 마음도 있구요.
저도 대구에 목사님같은 분이 있다니 더 반갑네요. 오늘 비로소 정용섭 목사님의 설교비평 두 권을 다 읽었습니다. 저는 대구신학을 졸업하고 합신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신학적인 부분들에 있어서는 제가 받아 드리기 어려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목사님이 로이드죤슨 목사님의 설교를 비평하면서 느끼셨던 것처럼
그러나 그것을 넘어 가장 소중한 것은 복음을 담아내고 그것을 들려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루터가 성경을 볼때 얼마나 복음을 담고 있는가를 척도로 보았다는 것을 압니다.
최영기 목사님의 반론과 그 답변을 보면서도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앞으로 목회자로 가야할 길에서 성도의 필요 그들의 입장을 무시 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가 할 수 있는 설교는 우리가 하나님을 향해 무엇을 할 수 있나 이전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신 일을 보게 함으로 하나님의 본심을 만나게 해주어야 하는 것이라 확신합니다. 최영기 목사님의 바울에 대한 언급에 대해서는 이의를 제기하고 싶습니다. 반은 영적원리에 대해서 반은 생활에 대해서 그리 언급했다는 그말에 왜냐하면 바울은 실제적인 문제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의 마지막 말은 늘 복음 이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바울은 실제적인 답변을 원하는 이에게 장항하게 복음에 대해서 다시 언급하는 때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그것은 복음을 안다면 하나님이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하신 일과 그것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는 안다면 지금 넌 그 문제에 메이지 않을 것이라는 가르침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이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은 지금 당장 나의 문제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변이 아니라 그것보다 훨씬 더 깊은 대답 즉 포기할 수 없는 원리와 소망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이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하며 살아야 하기 때문이라기 보다 사랑이 우리를 가치있게 만들고 시작 선상에 세웠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저의 앞의 걸음들 속에서 저는 사랑하라는 말보다 사랑이 가장 소중한 것은 하나님의 첫 말이 사랑이고 그 사랑은 하나님이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하신일이고 그것으로 우리가 지금여기에 서있다는 말일것입니다. 우찌무라 간조의 말처럼 사랑이 믿음을 믿음이 소망을 우리에게 주는 것이니깐요. 주저리 주저리 제가 하고 싶은 말만 했습니다. 사실 정용섭 목사님의 설교도 몇편 읽어보았습니다. 지인들과 조그만 공부도 시작하려합니다. 목사님이 비평하신 분들의 설교에 대해 그 비평이 가한가 타당하가 또 비평하신 목사님들의 설교를 통해 우리가 배울것은 무엇인가 돌아보는 그런 공부를 시작할까 합니다.
물론 목사님처럼 그리 많은 책과 설교들을 범위로 정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처음 시작은 김기석 목사님부터 시작할까 합니다. 막힐 때 훈수 부탁드립니다.
대구에 가면 한 번 뵙고 싶네요 사실 좀 두렵기는 하지만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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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pat

July 02, 2007
*.117.154.2

설교 퍼가라 하신 말씀에 잔잔한 은혜의 물결이 느껴집니다.

별것 아닌것 같은데 저는 서울의 모교회 목사님께서는 설교가 항상 동영상으로만 되어 있고 텍스트는 없는점에 대해서 제가 텍스트를 같이 올리셨으면 좋겠다 라는 취지로 건의를 드렸는데 목사님께서는 다른 분들이 퍼가서 자기들의 설교에 사용되는것이 싫어서 텍스트로는 하기 어렵다는 말씀을 들은바 있었습니다.
또 다른 이유로는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교회의 특성상 문자적 텍스트 보다 시대의 흐름인 영상을 선택하시겠다는 이유도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요즘 광고에서 보듯 한마디로 "SHOW"가 낫다는 거죠..)

설교를 아마 일종의 저작권의 개념으로 접근하셨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설교자의 태도로서 그게 과연 합당한가라는 회의에 적잖이 실망한 적이 있었습니다.

목사님은 근데...너무도 쉽게 (허탈할정도로) "퍼"가는걸 허락 하시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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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0]나무처럼

July 09, 2007
*.178.111.1

안녕하세요? 목사님.. 처음 가입했습니다. 영남신대 다니는 후배녀석이.. 목사님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구요.
책도 사서 빌려주길래 읽었는데.. 첨엔 대강 읽다가.. 맘을 다잡고 다시 읽었습니다.

수많은 설교들 가운데 답답해 하면서도.. 도대체 왜 이렇게 설교가 답답하게 느껴지는 것일까?
늘 의문이었습니다.

목사님의 책 두권, 조직신학 제본집 하나... 세권을 열심히 읽은 후...ㅎㅎ

우선 너무도 성실한.. 그 성실하심에 반했고,
구구절절 와 닿는 말씀들 때문에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아직 초짜배기에..
내공 부족으로.. 함부로 말씀드리는 것도 실례가 되는 것 같아.
마음껏 책에 대해 자랑하지도 못해 아쉽습니다...^^;;

자주 들어와 공부많이 하겠습니다.

더불어 알거나 채워가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현장을 향해 달려나가고 싶네요..

늘 건강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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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카이로스

July 25, 2007
*.140.12.52

오랜만에 목사님의 글을 읽고 갑니다.
신목사님 글은 빼놓지 않고 잘 읽고 있습니다.
이신건 선생님은 제가 장신대 신대원에서 현대신학 한 과목을 들었던 것 같습니다.
독일학파로 몰트만 쪽인것으로 기억합니다.
작년 여름이 기억납니다.
기회가 되면 한 번 더 모실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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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랑

August 05, 2007
*.140.45.81

오늘은 왠지 마음이 횡횡해서 오랜만에 정용섭 목사님 설교로 안식을 찾아보려고 들어왔다가 이 "설교 퍼가는 분들께!"라는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정용섭 목사님이라면 설교 퍼가는 분들께 어떤 말씀을 하실까 궁금해서 열어봤는데... 갑자기 마음이 짠해집니다. 전혀 예상치 못했던 내용이라... 전 "설교 퍼가는 분들께!"라는 제목만 보고 많은 분들이 설교를 복사해 가시는 것을 자제해 달라는 완곡한 부탁의 말씀이 적혀있을 줄 알았는데... 좁은 소견으로 지레짐작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정용섭 목사님 언제나 힘내시고 늘 우리에게 참된 말씀 전해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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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4]혁이

November 24, 2007
*.147.132.237

안녕하십니까! ^^

이곳에 와서 많은것을 알아가고 있는 청년입니다^^

설교를 MP3 파일이나 음성 파일 자체로 좀 다운을 받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정용섭 목사님~부탁합니다^^

파일을 얻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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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00]정용섭

November 24, 2007
*.181.51.42

혁이 님,
그게 기술적으로 힘든가 보더군요.
서버가 그걸 감당하지 못한다는 거지요.
그래도 필요한 분이 있으니,
연구해볼랍니다.
감사.
profile

[레벨:4]혁이

November 24, 2007
*.147.132.237

기다리겠습니다^^
평안한밤 되십시요(^O^)
profile

[레벨:0]신산배

January 22, 2008
*.228.99.65

오늘 목사님의 성서텍스트 톺아보기를 들었습니다.
너무 많은 것을 느끼고......
profile

친구야

February 26, 2008
*.168.184.224

저도 부탁드려도 되겠는지요? 퍼갈수 있도록 말입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profile

[레벨:1]푸름

March 14, 2008
*.165.150.173

요즈음 설교 동영상은 인터넷을 통해 많이 접할 수 있지만 텍스트로 되어있는 설교문을 구하는 것은 매우 힘이 듭니다. 아마도 설교문을 올리려면 원고를 쓰고 몇 차례 수정을 해야 하는 것과 책과 같이 기록이 남기 때문에 사실 확인을 신중히 해야 하는 수고가 수반된다는데 그 원인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그런 의미에서 텍스트로 되어있는 설교문을 읽으면서 원고를 작성하신 목사님의 노고를 항상 기억하게 됩니다. 항상 좋은 설교 깊이 감사드립니다.
profile

[레벨:0]리치

July 31, 2008
*.48.27.241

오늘도 참된 진리를 찻아... 목사님의 설교 잘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profile

[레벨:22]머리를 비우고

August 07, 2008
*.117.199.100

퍼간다는 표현!!! 역시 목사님 특유의 필체 입니다. 관용적이면서도 일침을 가하는... 설교 비평에서도 그랬죠... 읽는 내내 긴장하게 만드는 필설! 무작정 퍼가지만 말라는 또 다른 표현인 듯... 마우스에 손 올리고 잠시 머뭇거리다가 여지없이 싹!~ 퍼갑니다. 감사!
profile

[레벨:2]김바울

September 29, 2008
*.127.200.179

오래간만에 집에서 인터넷을 즐기고 있습니다.
대구성서아카데미 사이트를 오래전에 즐겨찿기에 등록하기는 했는데, 오늘에야 정목사의 설교(하나님과 정의)를 청취했습니다. 시간이 허락하는대로 계속 방문하고자 합니다.
정목사의 저서 [설교의 희망과 절망]을 끝으로, 3권을 우연한 기회에 구입해서 읽은 경험이 있습니다.
자칭 내노라하는 목사들의 설교에 대한 <설교비평서>로, 다 읽은 후에는 목사의 설교를 대단히 비판적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물론 읽은 3권의 정목사 저서는 제 주위 그리스도인들에게 미련없이 전해 주었습니다. 그 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물어보질 않았으니까요.
오늘의 설교말씀도 역시, 내 자신이 살고있는 지금 이 시점에 어떻게 새롭게 해석되어야 하는, 그리스도인의 본질적인 문제를 던져주셨군요. [군대체복무제도, 이대로 좋은가?]
그들과 같이 신음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profile

[레벨:1]jl

December 02, 2008
*.246.7.142

자주 들어와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깨닫고 갑니다.
profile

[레벨:0]토기장이지기

March 16, 2009
*.203.42.4

기독교 이후 시대에 걸맞는 훌륭한 안내자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profile

[레벨:4]tj

August 31, 2009
*.122.85.169

어여쁘신 그 마음

너그러신 어버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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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2 기타 높은 사람, 낮은 사람 [2] [2] 2006-10-08 17155
871 주현절 원수사랑, 가능한가? [16] 2011-02-22 17121
870 사순절 그리스도에 대한 인식과 믿음 [27] 2010-03-22 17054
869 사순절 여호와를 시험하지 말라! [18] 2011-03-27 17051
868 사순절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으로! [26] 2009-04-06 17034
867 사순절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하라! [13] 2011-03-21 17010
866 대림절 임마누엘 예수 [17] 2007-12-23 16942
865 대림절 성령 세례와 심판 [36] 2009-12-14 16941
864 부활절 나를 따르라 (요 21:15-19) [10] 2013-04-14 16933
863 주현절 하나님의 은폐, 하나님의 침묵 [17] 2010-01-18 16923
862 성령강림절 대재앙 앞에서 [8] 2008-05-25 16778
861 주현절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24] 2011-01-09 16770
860 창조절 삭개오 이야기 (눅 19:1-10) [14] 2016-10-30 16755
859 사순절 믿음이란 무엇인가? [11] 2008-02-17 16667
858 성탄절 성탄에 참여하는 길 [18] 2007-12-25 16656
857 부활절 예수는 왜 선한 목자인가? [11] 2009-05-04 16654
856 성령강림절 믿음과 종됨의 관계 file [18] 2010-10-04 16610
855 성령강림절 율법을 넘어서 [2] 2008-06-29 16569
854 성령강림절 한 말씀만 하소서 [17] 2010-06-07 16548
853 사순절 여호와는 가까이 계시다 (사 50:4-9) [10] 2013-03-24 16546
852 대림절 주의 길을 준비하라! (눅 3:1-6) [11] 2012-12-09 16538
851 기타 다윗왕조의 존재근거 [1] 2006-08-06 16464
850 부활절 예수는 하나님이다! [12] 2011-05-22 16411
849 대림절 주의 날과 십일조 [49] 2009-12-07 16386
848 성령강림절 믿음과 행함의 긴장관계 [25] 2009-09-14 16349
847 기타 생명이 죽음을 삼키다, 7월2일 2006-07-02 16340
846 성령강림절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눅11:5-13) [10] 2013-07-29 16317
845 성령강림절 예수 그리스도는 누군가? [16] 2010-07-19 16291
844 성령강림절 다윗과 골리앗 이야기 (삼상 17:32-49) [8] 2015-06-21 16250
843 창조절 제자의 길과 소유의 길 (눅 14:25-33) [10] 2013-09-08 16155
842 기타 하늘생명의 밥 [1] 2006-08-20 16140
841 성령강림절 예수는 생명의 밥이다 [22] 2009-08-10 16105
840 주현절 성령 임재와 마술 [21] 2010-01-11 16089
839 성령강림절 요한의 죽음과 예수의 죽음 [17] 2009-07-27 16058
838 성령강림절 은혜의 보좌 앞으로! [28] 2009-10-26 16051
837 주현절 하나님의 ‘선택의 신비’ [10] 2011-01-17 16029
836 성령강림절 천국, 질적인 변화의 세계 [18] 2011-07-24 15995
835 주현절 이사야 예언의 성취 (눅 4:14-21) [7] [1] 2013-01-27 15975
834 기타 낡은 것과 새것 [2] 2004-07-02 15975
833 사순절 “나는 아니지요?” [23] 2011-04-18 15916
832 성령강림절 세례 요한의 죽음 (막 6:14-29) [10] 2015-07-13 15857
831 기타 하나님을 알자 [4] 2004-06-30 15821
830 기타 메시야니즘의 기초 [1] 2008-05-01 15821
829 주현절 가난한 사람들 [23] 2011-02-06 15803
828 기타 신앙적 일상과 재림신앙 [2] 2006-10-15 15753
827 사순절 여호와를 알리라! [16] 2011-04-11 15743
826 성령강림절 하나님과의 평화가 답이다 [6] 2008-06-08 15734
825 주현절 영적 자유의 토대 [22] 2011-02-27 15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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