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안들을 위한 책갈피입니다. 나누고 싶은 책 내용이나 소개하고 싶은 글들은 이곳에 올려주세요~

Always Come Back to the Solid Place


항상 견고한 자리로 돌아오세요




You must believe in the yes that comes back when you ask, " Do you love me?"




당신이 "나를 사랑하세요? "라고 물었을 때, 당신에게 돌아오는 예,그렇습니다 라는 대답을 믿어야 합니다.


You must choose this yes even when you do not experience it.


당신이 그것을 경험하지 못할지라도 지라도 이 예, 그렇습니다 라는 대답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You feel overwhelmed by distractions, fantasies, the disturbing desire


to throw yourself into the world of pleasure.


당신은 오락, 몽상, 자신을 쾌락의 세계에 던지고 싶은 교란시키는 욕구에 압도당합니다.


But you know already that you will not find there an answer to your deepest question,


그러나  당신은 이미 압니다. 거기에서 당신의 가장 깊은 문제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없다는 것을.

 

Nor does the answer lie in rehashing old events, or in guilt or shame.


그 답은 되풀이하는 뻔한 일에도, 또한 죄책감이나 부끄러움에도 없습니다.


All of that makes you dissipate yourself and leave the rock on which your house is built.


그 모든 것은 당신 자신을 소모하게 만들고 당신의 집이 세워진 튼튼한 토대를 떠나게 만듭니다.


You have to trust the place that is solid,


견고한 자리를 신뢰해야만 합니다,


the place where you can say yes to God's love even when you do not feel it.

 

그 자리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예 라고 말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심지어는 당신이 그사랑을 느낄 수 없을 때 조차도 말이죠.


Right now you feel nothing except emptiness and the lack of strength to choose.


지금 바로 당신은 공허감과 선택할 힘의 부족 외에는  아무 것도 느낄 수 없습니다.


But keep saying, " God loves me, and God's love is enough."


그러나 계속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고 그의 사랑은 충분합니다." 라고 말하세요.


You have to choose the solid place over and over again


당신은 계속해서 이 견고한 자리를 택해야만 합니다.


and return to it after every failure.


그리고 매번 실패할 때마다 이곳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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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8]여름비

2015.04.24 11:16:49

매번 실패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일지도 몰라요.

그렇지요?

자유혼 님 저도 잘 읽고 있습니다.

문체가 편히 잘 읽혀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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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43]웃겨

2015.04.25 02:07:43

매번 실패하더라도 .. 이 말이 위로가 되지요?

실패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매번 돌아갈 수 있는 믿음이 중요하겠지요?

잘 읽혀지신다니 다행입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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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9]송정공

2015.04.24 13:46:26

견고한 자리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신뢰

나우엔을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온 라인상에서 처음 뵙겠습니다. 꾸뻑 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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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43]웃겨

2015.04.25 02:08:53

송정공님 안녕하세요? 

나웬의 영적 여행을 같이 동행해 주셔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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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00]정용섭

2015.04.24 22:53:29

돌아갈 든든한 자리가 있으니

우리에게는 아무 걱정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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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43]웃겨

2015.04.25 02:10:36

목사님, 그 장소가 바로 우리의 본향이고 근본을 둘 뿌리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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